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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후기

태국 떡관광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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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나긴밤 댓글 5건 조회 8,475회 작성일 18-06-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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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ㅋ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써보내요

글재주가 없어 사실에 입각한 정보위주?의 경험썰만 풀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3개월 전 겨울 방학때 친구들이랑 동남아가 싼마이한 가격에 유흥의 끝이라더라

하는 카더라 얘기를 많이 들어서 다들 학생일때 다같이 가보자 해서

친구들 7명이서 태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ㅋㅋㅋ

미리 구글링으로 정보는 다 찾아서 갔구요ㅋㅋ

첫쨰날은 먼저 나나스트리트로 갔습니다. 아고고바ㅋㅋㅋ진짜 태국 성매매 불법 맞나요ㅋㅋㅋ

나나스트리트 들어가면 아고고바라고 양옆으로 쭉 몇개가 있습니다

그냥 대놓고 문도 없이 다 열려있습니다

들어가봅니다ㅋㅋㅋㅋ한 가게안에 작은 네모난 부스같은게 10개도 넘게 있고

그 안에 여자7명에서 8명씩 봉춤추면서 자기 먹어달라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친구들이랑 둘 셋씩 찢어져서 돌아다녔구요ㅋㅋㅋ한가게에 이쁜애들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ㅋㅋㅋ여기서 그냥 여자 골라서 근처에 2시간대실 모텔 이딴데 들어가서

걍 먹으면 됩니다ㅋㅋㅋㅋㅋ

첫번째, 되도록이면 저녁 6시쯤 일찍가는게 장땡입니다.

술한잔 먹고 밤 10시쯤? 왠만한 이쁜애들은 이미 다 한두탕씩 뛴 후거나 이미 나가 있습니다.

두번쨰, 바안에서 술먹다가 나가자고 하는데 걍 바로 하자고 해도 왠만하면 나갑니다.

간혹 거기 앉아서 먹다가 갑자기 안나간다하고 술값만 지불하는 경우도 있는데

동남아까지가서 그것들한테 내상입을수는 없지 않습니까ㅋㅋㅋ

보통 그냥 바로 I wanna sex with you 하면 바로 나갑니다. 술ㄴㄴ하고 걍 나가자

2000밧 부르면 2500 3000 달랍니다. ㄴㄴ걍 2000 더이상 안됨 하면 왠만하면 걍 나옵니다

지네들도 돈 벌어야 되니까요ㅋㅋㅋㅋ

세번쨰, 하고싶은거 진짜 다해보세요. 보통 애인모드로 존 나 열심히들 하고 진짜 잘합니다.
 
한국업소 콧대높은 언니들이랑 다릅니다ㅋㅋㅋ간혹가다가 이건 하기싫다라고 하는년들 있는데

이미 아고고바를 벗어나서 모텔로 둘이 온거고 따로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걔네도 원래 할수 있는

건데 안하는 거기때문에 걍 무시하고 하고싶은거 하면 결국 체념하고 해줍니다ㅋㅋㅋㅋ

저는 일단 한번 다둘러보자는 생각으로 끝에쪽에 있는 아고고바까지 다 둘러보고 골랐는데

젤 맘에드는 애는 와보니 이미 나가있더군요...그래도 맘에 드는 애랑 했는데 진짜 후까시까지

정성스럽게 다해주고 입싸한번 후장한번 원없이 했습니다. 동남아들이 진짜 날씬해도 글래머라

그런지 떡감이 죽여줍니다ㅋㅋㅋㅋ다른곳은 못가봣지만 태국 강추입니다.

댓글목록

파타야난봉꾼님의 댓글

파타야난봉꾼 작성일

진짜 한국업소년들이랑 비교하면 마인드 천국임

투투님의 댓글

투투 작성일

7명 ㄷㄷ
너무 많으면 돈도 더 많이 쓰고 피곤함
딱 2명이 좋음

민간인님의 댓글

민간인 작성일

떡감을 못잊어~~다시 태국 가고싶다

나노님의 댓글

나노 작성일

숏할때 저숙소로 데려와야하는건가요?  아님 대실같이 그런비용도 포함인가요?

타이사랑님의 댓글

타이사랑 작성일

나나플라자보다는
아속 근처 카우보이쪽이 더 좋은듯 한데ㅋㅋ 개개인의 취향이지만요
파타야 윌스트리트쪽은 제 기준 플래이스가 가성비 짱입니다
LD, 맥주값, 푸잉 수준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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