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기행기 - 1 > 태국 여행후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여행후기

파타야 기행기 -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재요 댓글 2건 조회 4,220회 작성일 18-08-06 06:21

본문

매번 방콕에서 호구질만 하다가 올초 파타야 처음가서 파타야만의 느긋함? 그런 분위기에 취해 이번 여름 휴가도 파타야로 정함

이결정이 나에게는 좋은결과인건지 나쁜일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엄청난 현타가 와서 방타이 마지막날에는 항상 아쉬워서 다음  방타이 날짜를 계획하곤 했는데 이젠 그런생각도 안나는 이번 파타야 여행...

우선 본인 소개를 하자면 ㅆㅎㅌㅊ  ㅌㄸ 임

이글보는 형님들도 이런 스팩인거 맞지? 기만자 아닐거라 믿음

우선 첫날 올초 파타야 마지막날 센세이션에서 픽업했던 푸잉이 보고싶어서 첫날밤 바로 센세이션으로 찾아감

이 푸잉이 왜 보고싶었냐면 매번 픽업되면 호텔.호텔.호텔 주구장창 호텔만 직행하는 사람만 만나다가

헐리가서 나름 재미있게 놀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한마디! 이게 이푸잉이 보고 싶었던 이유임

하지만 역시나 ㅎㅌㅊ ㅌㄸ을  5개월 동안 기억해줄리는 없고  바로 앞에서 쳐다봐도 모름..

잠시 안구에 습기좀 딱고 ㅜㅜ

암튼 계획대로 이푸잉을 픽업을 함 센세푸잉 친구도 함께 같이... 데려가서 놀고 싶다는 푸잉말에 바파인비만 내줬음

호구인정? 셋이 함께 헐리와서 신나게 놀았음 돈보다는 일단 내기분이 좋으면 그게 여행온목적에 맞으니깐...

암튼 3시까지 헐리안에 센세 푸잉 친구들도 찾아와서 테이블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기분은 좋았음

이제 헐리도 정리하고 호텔로 직행.. 센세 푸잉친구는 돈주고 보내고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준거 같음 3000 줬거든(ㄱ호구)

3시에 호텔로 와서 일차전을 치르고 체력에 한계에 부딪힌 ㅌㄸ답게 잠이 들음

얼마나 잔건지 알수 없는 시간에 옷을 다입고 나를 지긋이 쳐다보며 푸잉이 내게 하는말...

나 이제 집에 가도 되지! 물론 픽업했을 당시에 4시에 가야된다는 말은 했지만 인정사정 없이 그렇게 센세푸잉이 떠나갈줄은 몰랐음..ㅠ

호구잡았다고 좋아라 하며 아침까지 있어 줄줄 알았던 내 멍청한 생각..이래서 ㅎㅌㅊ ㅌㄸ인가봄

첫날 이렇게 호구 잡히고 눈물젖은 조식을 먹으며 다짐했음 헐리 솔플을 가자!!!!!!!

이게 둘째날 비극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댓글목록

안구의습기님의 댓글

안구의습기 작성일

돈은 많나보네 안아까우면 된거지뭐..짜식

왜사냐호구야님의 댓글

왜사냐호구야 작성일

센세에서 데리고 나와서 서파까지해주고 3천을 줬다고? 니가 짱개랑 다를게 있냐?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834
어제
3,893
최대
5,929
전체
731,186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