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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후기

파타야 기행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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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재요 댓글 1건 조회 760회 작성일 18-08-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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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젖은 조식을 먹으며 헐리 솔플을 계획했던 난...

밤이 되기에는 시간이 많이 남은 관계로 센트럴 마리나 옆에 위치한 사바이디? 맞나 매번 헷갈리네..

암튼 여기서 2400에 푸잉을 초이스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소이혹 탐사에 들어갔음

인터넷에서 줏어들은 허니바에 캣이나 아님 러스트로 가기로 마음먹고...

소이혹 지나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눈이 발바닥에 달려있는지 괜찮은 진주들이 매번 보임..

하지만 다른집에 더 이쁜 푸잉이 있겠지 하고 걷다보면 골목 끝..ㅋㅋ

다시 유턴후 허니바에는 캣이 안보이길래 러스트로 갔음

러스트 들어 가는길에 그나마 거기서 핌이 나아보이길래 (소이혹 아다를 핌으로 땟음!)

핌이 하는말이 자기 나이가 19이라는데 맞는지 모르겠네 피부트러블만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소이혹에서 일하는 푸잉들은 뭔가 한두개 빠진 기분이 듬

방값 350 핌 1000 이렇게 정보 줏어들은데로 정가를 지불하고 한타임 하고 나오니 체력이 딸려 호텔로 복귀후에 잠시 잠을 잤음

헐리 갈려면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서 ...

일어나서 씻고 하니 12시... 조금 애매한 시간이긴 해도

아는 헐리 캡틴에게 라인으로 나 지금 헐리간다 케어해줘 보내고 조인후에 까올리존으로 테이블을 잡았음

미어캣 마냥 고개를 돌려가며 푸잉을 찾는데 소이혹에서 눈을 낮추고 왔는데도 확 마음에 드는 푸잉이 안보임

그러다가 미우팸이 항상 자리 잡는 테이블에 통원피스 수수한 옷차림을 한 푸잉을 보게됐음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하나 헐리에서 청순스타일에 옷차림을 한 푸잉을 보기 힘들잖슴

암튼 각설하고 이푸잉이 나에게는 최악의 선택이 됐음

한글 패치는 괜찮은데 술이 많이 취했음.. 자기는 동생들이 걱정되서 안나간다고 하면서 튕김..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데리고 나와서 강남포차로 고고..

근데 음식도 먹기전에 자기 가방 잃어버렸다고 찾아야 한다고함... 한젓가락에 소주 한잔하고 바로 나왔음 ...

다시 헐리가서 가방 찾고 호텔로 돌아옴

오는길에 편의점에서 맥주에 이것저것 사고  노점에서 과일에 소세지도 사고

매번 느끼느건데 다먹지도 못할거 뭘그리도 많이 사는지 이것도 푸잉들 종특인건가?

호텔와서 맥주한잔 하면서 푸잉이 자기 한국노래 좋아한다고 한국 노래부르는 동영상도 보면서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나 먼저 샤워후 섹스를 하기위해 침대에 누웠음

근데 이푸잉이 안씻고 그냥 잘려고 바로 드러눕는거임..

술이 많이 취해서 귀찮은가 생각했음 드럽거나 말거나...

일단 그런생각 안하고 옷벗기고 애무후에 꼿을려고 하면 몸을 비비꼬면서 다리를 오므리더라 인상쓰면서...

술이 많이 취해서 붐붐하기 싫구나 난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더이상 안건드리고 아침을 기약하면서 그냥 잤음

근데 푸잉이 낮12시가 됐는데도 안일어나 아무리 인심 좋은 호구아재라도 화가 나더라고...

건드릴려고 하면 인상 쓰길래 미치겠더라고 내가 싫으면 빨리 집에라도 가던가

이도저도 아닌 죳같은 상황이 된거임 쫄보라서 화내면서 가라고는 못하겠고

내생각에는 밖에 나가서 시간 보내고 돌아오면 집에 가겠지 생각하고 나 밥먹으러 간다 하고 진성가서 눈물 젖은 참치찌게먹고

죶이 뇌를 지배한 아재답게 사바이디 가서 낮걸이하고 마리나에서 밀크티 한잔하고 세시간만에 복귀했는데...젠장 안갔음

이것이 샤워도 하고 집 갈 준비는 다 해놓고 날 기다리고 있는거임..

붐붐은 안했지만 돈 조금만 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네..ㅋㅋ

여기서 호구 아재답게 열은 받지만 1000밧 주고보냈음

이렇게 2일차까지 극내상 당했음!

대망에 3일차 마지막밤 스펙타클한 내상이 기다리고 있음..

댓글목록

젊은피님의 댓글

젊은피 작성일

우와 형님.. 더 심한게 있으십니까 ㅠㅠㅠ 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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