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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태국여행 - 1 (feat.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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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아박아 댓글 3건 조회 1,169회 작성일 18-09-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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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후기 많이보고 아 나도 갔다오면 소설 써보고 싶다 생각했고 지금 써보려고

(판사님 이거 다른 형들 글보고 쓰는 소설입니다)

첫날 뭐 저가항공타고 방콕 수완나품공항에 12시쯤 도착했어

입국심사끝나고 딱 나오니 방콕의 습한공기가 나를반기더라구

그리고 서있는 택시들

아 이게 그거구나ㅋㅋ 친구하고 같이 형들이 말했던 표 뽑는곳서 뽑고 갔지


나 Hi i want to go asok bts

아저씨 500ka

내친구 nono bye

알고보니 미터키고 가자고 해야되더라구 표 뽑은거도 주면안되고

친구하고 내가 돌아서니까 아저씨 400ka

이 개 시키들ㅋㅋ ok하고 그냥 가자했어 그랩에서도 330~350정도 였으니까

그렇게 숙소에 도착했어 숙소는 s 스쿰윗 스위트

아속역 거의 바로옆이야 나는 대만족했어 ㅋㅋ

풀만 쉐라톤이면 더 좋았겠지만ㅋㅋ

짐풀고 발기찬 고추 둘이서 뭐하지하다가 올커니 옆에 바로 소이카우보이더라고ㅋㅋ

친구하고 2시쯤에 바로 출격했지ㅋㅋ 갔더니 비키니에 탱크탑에 ㄲㅊ가 불긋불긋하더라고 크..

근데 처음이라 그런지 아고고에서 어떻게 노는지 몰랐어ㅜㅜ

다른 중국인들 서양인들 불러서 주물거리고 있는데 나도 질수야없다ㅋㅋ 크레이지하우스에 들어갔지

제일 맥주가 비싸더라고 샹... 맥주시키고 보니 가슴을 다 내리고있더라

캬 이게 태국이구나 ㅋㅋ 76번인가 불렀던것같애

나: hi nice to meet u

76: oppa hi 반가워

한국말로 이러는거야ㅋㅋ 아 한국인들 개많이 왔었구나 했지ㅋㅋ

나: many korean visist here?

76: YES 마나마나

근데ㅋㅋ 방아다라 그런지 할말이 없더라고 그래서 바로 얼만지 물어봤어

나:how much with you tonight

76:short and long?

나:both

76:short is2500ka and long is 6000ka

But you look handsom 5500ka

ㅋㅋ 내가 볼땐 2시넘어서가서 입에 발린 말해준거같애ㅋㅋ

사실 데리고나갈생각은 없었어 백수인 나한테는 너무비쌌거든ㅋㅋ

그러고 친구하고 소카에서 나오니 돈은 천바트정도 썼고 남은건 아쉬움뿐이더라 아니 배도불렀네ㅋㅋ

아직 ㄲㅊ는 불끈거리고 그래서 형들이 말한 스독에 가려고했어

오토바이택시 툭툭이? 한테 물어봤지


나하고친구:We want to going scrochdog

툭툭:Nono close


아뿔싸 벌써 3시반이넘었네 ㅋㅋ 가면 20분뒤에 나와야되는거였어 어쩌지이러고있는데

툭툭: xs클럽 want you
이러는거야 ㅋㅋ 언제까지여는지 확인하니까 5시반까지래

올커니 ㄱㄱ 하고 출발했지 여기서 그렇게 방쿡의 첫번째
푸잉을 만나게 되었어ㅋㅋ

일단 입장료는 500밧이야 술은 200밧정도구

일단 가서 봤는데 ㅅㅂ 2부도아니고 3부클럽이니 이거뭔

다들 짝지어서 오더라고 졎같더라 하 떡한번 치려고 이 고생해야 되나싶구 ㅋㅋㅋ

4시반쯤되니까 뭐 어디서 몰려오더라구ㅋㅋ아 지금인가?

3명이서 온애들있는데 그 중에 한명만보였어

몸매좋고 좀 아랍삘 살짝나고ㅋㅋ 옷은 플레이보이핑크색탱크탑에 청바지

캬.. 죽이더라구 오늘 얘랑 해야겠다ㅋㅋ마음먹었지

올린 사진이 제일 못나온 사진이긴해 ㅋㅋ

그래서 다가갔지 싱 맥주 한병들고 후기 쓰기 죨라힘드네? 좀따 이어쓸게

댓글목록

시원한바람님의 댓글

시원한바람 작성일

너무 급하게 끊음 빨리 다음편 ㄱㄱ

모든걸즐기자님의 댓글

모든걸즐기자 작성일

레보삘이 살짝나는데...

만두님의 댓글

만두 작성일

다음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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