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발함 - 저번에 다녀왔던 후기 > 태국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이야기

오늘 출발함 - 저번에 다녀왔던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매직 댓글 5건 조회 755회 작성일 18-10-09 15:48

본문

ㅋㅋ오늘 출발 저번에 다녀왔던 후기인데 추억삼아

첫날 늦게도착한 관계로 짐 던지고 헐리가서 줍줍 할라고 햇더니

친한 피어 웨이터에게 자기 휴무인데 피어에서 논다고 같이 놀자고 여기로 오라는 라인연락와서 피어 고고

웨이터 친구들, 피어댄서, 로컬푸잉 다 같이 노는데 껴서 같이 술마시고 시샤 피다가 피어끝날때쯤 다같이 다른곳 감

술먹다가 꽐라되어 눈떠보니 피어댄서 내옆에 자고있음 에프터눈떡 치고 3000택시비 주고 보냄 약징어 양치안해서인지 입냄새도 ㅠ

둘째날 낮 소이혹에서 캣누나 데리고 올라가서 한판

캣 이년 숏1500 받음 ㅡ 기대가 컷나 기대만큼은 아님

호텔에서 쉬다가 헐리고고 구석자리 구경하고 술좀 마시다 이쁘장한 애 있길래 가서 말걸고 술한잔함

그리고는 가격흥저정들어감 7000달라길래 생각해본다고 하며 라인따고 철수

도저히 7000은 아닌거 같아 다른애 찾고있던중 6000에 나가자는 라인옴 ㅡ 쌩까니 5000딜 또 들어옴

오키 하고 델꾸나옴

진주 비어라고 헐리창년인데 착한데ㅡ재미없음ㅡ떡감은 좋으나 성심성의가 없음ㅡ 그냥 쏘쏘했음

1떡 치니 현탐와서 은근슬쩍 물어봄 너 4000줄테니 지금 갈래? 숏에 4000이면 비싸게 주는거다 하니 오키 해서 보냄

3일차 오후 툭틱보러감 내가 원하는대로 해달라고 하며 눈감고 몸으로만느낌

오랄만 10분이상 ㄸㄱㅅ ㅇㅆ 청룡열차 다해줌 ㅡ 한번쯤 해볼만하다고 느낌 현자탐 지대로 옴

마사지 및 휴식후 헐리고고 ㅡ 예전에 친구파트너 푸잉 만남

그때 친구가 5일동안 데리고 있어서 만이 친햇던 헐리뉴페이스 애임

졸라 반가워 하더니 자기 오늘 워킹 안할거니 같이 밥먹으며 술먹자고 해서 같이 찜쯤집 감

지친구 부를테니 같이 피어가자고 함

워킹아닌 친구라 해서 오키 하고 부르라고 하고 피어가서 놀다보니 친구옴

키는 작지만 비율 좋음 같이놀다 호텔로 델구와서 떡침 감좋음 물많음 냄새없음

원떡치니 집에 가봐야 한다고 해서 3000쥐어주며 보냄 워킹 아니라면서 돈은 받는건 뭔지 ㅋㅋㅋ

4일째 낮에 빈둥빈둥

저녁워킹돌다 죶목해서 헐리고고 한명 죶목 나린 4000에 나가자고 간보니 오키 해서 우선 니 친구들하고 놀고 있어라

나 친구랑 놀다가 니 자리로 가겟다하며 죶목형하고 놀다보니 나린 이년 중국애가 돈 세게 불렀다고 더 주지 않으면 중국놈하고 나간다길래 바이바이

두시쯤 이싼스타일 4000에 줍줍 하고 원떡

술마니 먹으니 못쌈 그리고 좁보인데 물이없어 하는것도 힘들기만 하지 감흥이 없음 힘듬...발사못함..

아침에 하자고 하며 자다가 6시에 이년이깨움 자기 가야되니 지금 하자고 졸려서 꺼지라 하고 다시 잠

5일차 역대급 색녀 만남 2월달 파타야 놀러갔을때부터 헐리에서 나만보면 허리찌르고 손목잡던 애인데 간보다가 픽 안한 애인데

이날도 또 먼저 손목잡고 지 테이블에서 술먹자고 함

오늘은 픽 할라고 쇼부치니 뭐든지 업투유 ㅡ얼마원하냐 업투유ㅡ언제 갈거냐 업투유 ㅡ뭐먹을래 업투유 뭐든지 나한테 맞춰줌

노는내내 고추 만질라고함 시도때도 없이 터치함 ㅡ사람많아 하지말라 해도 몸터치하는 그것만 내말 안들음

찜쯤집에서 한잔 하고 와서 호텔들어가니 애가 돌변함

핸드폰도 못만지게 하고 빨리샤워부터 하라고함 샤워하려고 옷벗으니 지도 벗고 따라들어옴

그뒤부터는 내 ㄱㅊ는 완전 자기꺼임 물고빨고 잡고침대와서 떡치는데

술을많이 먹어서 인지 너무 오래함 ..빼고 쉬었다할래해도 엉덩이 잡고 못빼게 함 ㅠ 30분정도 하다가 겨우 쌈

거친숨 몰아쉬고 담배피는데 와서 샤워실로 끌고감 내고추 닦아주더니 또 빨라고 함

힘들다 오빠 노파워 하니 ㅡ그년이'오빠 비아그라 드럭먹어' 이 지 랄 함

나 드럭없다 하니 자기 가방에서 뭔가 꺼내서주길래 보니 팔팔정

어떤까올리가 준건지ㅋㅋ팔팔정 반강제로 먹이며 또 세우더니 자기가 알아서 올라탐

이번에는 20분정도로 끝내고 잘라고 하니 10분후 oppa 원모어 ㅠ 자는척하며 못들은척 하니 또 내려가서 빨고 세움 세번째는 자기혼자 위에서 다 함

네번째 또 할라길래 때마침 콘돔떨어져 없다고 하니 사오래 싫다하니 옷주섬주섬 입고 나가더니 자기가사옴

깨워도 자는척함 두시간쯤 잤나 또 깨우더니 하자고 함

나파곤 해서 싫다고 하니 삐짐 시간보니 아홉시쯤 됐길래 나 체크아웃 준비 한다고 잘 달래서 보냄

댓글목록

만두님의 댓글

만두 작성일

섹마푸잉 만나보고싶다..라인잇음?

숏롱님의 댓글

숏롱 작성일

공유좀 하자

현자타임님의 댓글

현자타임 작성일

이번 여행 후기도 기대합니다 ㅋ

몬스터님의 댓글

몬스터 작성일

오늘 넘어 가시는 건가요?
전 12일 넘어 갑니다

터미널 21 근처에 있을 예정이에요

레드 플레닛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3,826
어제
3,659
최대
5,401
전체
502,800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