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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ㅎㅌㅊ ㅌㄸ 방타이 후기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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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맹이 댓글 5건 조회 591회 작성일 18-10-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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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10까지 쓰거 있음

밥 처묵으면서 내 과거 후기 보는데 맞춤법 개 조져놨더라

뇌를 거치지 않고 ㅈ에서 나온 ㅈ소리를 폰으로 쓰느라 그럼 ㅈ이 미안해

도착한 타니야거리

난 타니야가 걍 떡거리 생각했는데 재패니즈 타운이더라

그래서 일식집이 ㅈㄴ 많고 족본식 게임센터도 있더라 길바닥에 있는 애들이 호객 ㅈㄴ함

ㅈ까고 일단 예약한 사유리감

5층임 실수로 4층 눌렀더니 잘익은 미시푸잉이 이랏샤이마셍~ 하며 반겨주더라

5층와서 쇼업보는데 단체손님이 들어왔다고 물량 없다함

한 12명있는데 파란 뱃지 빨간 뱃지가 있는데 파랑은 롱 가능 빨강 숏만 이 가게에는 없었지만

타 가게에는 노랑뱃지단 술만 마시는 애도 있더라 파랑 뱃지 맘에드는 애 없었는데 빨강에 둘 있었음

그걸 몰랐어서 하나 골랐었는데 숏만 된다길래 난 롱아니면 안해 ㅈㅅㅈㅅ 하고 나가려는데 하나가 저 롱가능! 이러더라

그래서 고민하는찰나 그 푸잉이 옆 족본아재항테 픽업됨 그래서 나가기로 했음

근데 마마가 이 푸잉이 술접객만 선택된거라

만약 바파 안나가면 톡준다길래 그러라함

가격은 한시간 프리드링크 육백밧 엘디 잔당 200밧 그래쑴

위스키도 프리드링크되는데 내가 논알콜 찐따드링크만 처마시니까 좀 돈아까운 느낌도 있고 그랬음

그렇게 나오는데 삐끼들이 잡더라

사진 보여주는데 옛날거인거 같음 이제 셔츠 안하더라

김치들이 입는 홀복 같은 것을 유니폼 맞추지 않고 개성있게 입고 있음

그리구 5번째열 두번째도ㅜ있던거 같았는데 얘 숏만 한다 그랬나 그래씀

사진으로보니 와꾸 좀 처참하네

사유라서 나온거라하니 다른 가게 소개시켜준다길래 걍 따라다니는데 아 좀 미안하더라

구래서 걍 혼자 다닌다고 사정사정해서 떨쳐내니 다른 삐기 붙더라 ㅋㅋㅋ

얘 또 떨쳐내면 또 다른 삐끼 붙고 ㅅㅂ 포기하고 하나 붙이고 다님

삐끼가 일본어로 한국인이야? 일본어 잘한다길래 개쩌네 그러길래

아니 너도 태국인인데 일본어하잖아 이게 뭐가 쩌냐함 ㅋㅋㅋ

근데 삐끼가 난 일본인이야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냐 물어보니 옆에 앉아있던 푸잉들이 진짜라하더라 ㅋㅋ그리고 게이라고 ㅋㅋㅋㅋㅋ

나한테 너가 귀여우니 오늘 좋은여자랑 지낼 수 있다면 좋겠다더라

똥꼬가 쫄았지만 진심이 느껴져서 따라다님 길가에 서서 호객하던 푸잉 보여주면서 어떠냐함

낮은 힐인데 몸매 이쁘고 얼굴작고 가슴 똥글똥글한 푸잉이여씀 얘는 숏까지만 된다 설명하드라

그래서 난 롱까지만 하는데 오늘은 롱도 나갈 수 있다더라

근데 얘는 일본어도 잘못하고 영어도 걍 뜨문뜨문하는 정도더라

가게가 ㅈ만해서 나와서 호객한건지 먼지 여튼 가게 룸이 아니라 캬바레처럼 오픈형 소파더라

옆에 일본인 틀딱들 노래하는거 듣고 있었음 나보고 노래하라길래

그래서 북두신권 오프닝 일본판 불러줘서

유어 숔ㅋㅋㅋ~ 일본인 아재랑 위아더 스시 부르면서 아베노믹스마냥 서로 믹스하고 노는데

ㅌㄸ들 타임 오버됐다더라 근데 연장하고 논다함 난 이 때 사유리 푸잉이 40분 후 롱 가능하다 어쩔까하다 숏들박함

근처 호텔 이름 기억안나는데 거기가서 했는데

좀 맛없었음

물도 마르고 신음도 반응도 미미하구

항상 보던 푸잉들은 물질질 응기이이잇 푸잉들이였는데 응읏 거리면서 참는 신음만 냄

얼렁 퍼떡싸고 얼렁 퍼떡씻고 나오고 사유리감 룸 안내받고 들가니 푸잉이 뛰어와 반겨주더라

부끄럽다고 못 붙어있길래 끌어다 놓고 놀다가노래 불러달라길래 태양 니드 걸 불러줬음

물론 저 노래 죤나 못 함

푸잉도 노래는 칭찬안하고 목소리가 좋다는 칭찬만 하더라

그래서 걍 노라조 고등어나 처부르면서 놀다 개밥크리 하면 뒤진다는 의미로 30 세컨드 투 마스 어택 부르는데

마마가 탬버린이랑 그 챸챠카하는거랑 머랑 들고와서 셋이 죤나 뛰어놀다 마마도 엘디 사주거 나중 롱 나가려니 2500바트정도 나와써씀

바파비 800 롱 사천임 데리고 호텔 ㄱ

사복 예쁘게 잘입음 개굳 호텔왔응데 배고프데

앞에 피키친 가려는데 문닫음 지나가는 길 아무 식당이나 가자 했는데 인디안식당빼고 죄다 닫음

인디밥만은 절대 안먹겟다더라

그렇게 쭉 걸어서 스쿰빗 18부터 코타까지 옴 ㅋㅋㅋㅋ

1층에 그 주방입구 새마을 붙어있는데서 밥먹음

사진 올리려는데 까올리들 얼굴 많네 안올림

김치찌개 맛있었음 설렁탕은 좀...

다 처먹고 나와서 택시타고 호텔가서 나 ㅆㅆ하기 싫어~ 거리면서 누워서 장난치고 놀다 상의 안벗기고 아래만 벗기고 함

젖은 푸봊댕이 크리토less에 귀do로 막 비비임

하자는데 십고 계속 걍 비빔 근데 ㅅㅂ

콘돔도 안꼈는데 푸잉이 지 손으로 잡고 넣음

꼬뇌지 해서 NC74함

참고로 NC74는 야구팀 NC의 감독 등번호를 얘기하는거임

런타임이 좀 길었음

난 콘돔 땜에 지루인줄 알았는데 걍 그날 사정량이 많았어서인지 오래함

푸잉 배게에 머리 뭍고 푹 쓰러짐 숨 매몰차게 쉬다가 꼭 안기더니

74당했는데 씻지도 않고 몇분 안지났는데 잠듬ㅋㅋㅋ

성병무서어서 얼렁 씻고 소변보구

나도 갤질 좀 하는데 타갤러리 장문충 글 읽다 잔듬

눈 슬그머니 뜨여서보니 6시

푸잉 슬금슬금 만지니 지도 슬쩍 잠깻는데 지도 만져줌

그대로 2발 째 ㄱ잠이 확깨는 ㅆㅆ였음

74한번 더 하구 돈주고 나도 편의점 갈겸 도로변 까지 같이 나가고 ㅂㅂ함

오늘 사유리 마마 생일이라 뭐 코스프레 파티한다더라

근데 난 새벽 2시 비행기라 타니야서 놀다 픽업하긴 좀 애매해서 안가구 다음 방타이 때 다시 타니야갈 예정

어차피 삐끼가 한국인 입장 업소 잘걸러주고 마마도 영어마마 족본어마마 나뉘어 있더라

걍 족본어 못 해도 커뮤 가능한 푸잉만나면 놀 수 있을 것임

이제 여행이 거의 끝나감

댓글목록

부엉이님의 댓글

부엉이 작성일

형 그럼 74하고 안씻고 잔 애한테 일어나서 또 nc74한거야 ?ㅋㅋㅋ

오래오래님의 댓글

오래오래 작성일

타니야 프리드링크 600~800 ld 200 바파인 1200 숏 3000 롱 4000 부르길래 그냥 바가지 같아서 한시간 놀기만 했는데 정가 맞나여? ㅋ
저 가격이면 타니야 갈 이유가...

방맹이님의 댓글의 댓글

방맹이 작성일

프리드링크 600~800 엘디 200 바파 800 숏 2500 롱 4000이였는데 가게차이거나 까올리 바가지 씌운거 같음

네임드님의 댓글

네임드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ㅎㅎ

꽁까이여자님의 댓글

꽁까이여자 작성일

참  재미 는분임 나이 좀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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