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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ㅎㅌㅊ ㅌㄸ 방타이 후기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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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맹이 댓글 4건 조회 533회 작성일 18-10-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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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야 푸잉을 그렇게 집으로보냄

74할만큼 사랑했었따....

그리구 양식느낌나는 ㅈ식 땡겨서 피키친 거르고 호텔 1층 카페에서 적당히 배채움

팬케잌 맛있더라 마이트리아 제일 맘에드는게 호텔이고 뭐고 걍 1층 카페에 농담하고 떠들어주는 푸잉종업원이 있어서 재미써꾸 디저트가 마시써꾸

에어컨바람만 ㅈㄴ 쏴썼는데 테라스에서는 선풍기바람 쐴 수 있어서 조아씀

다 처먹고 호텔 들가서 대충 댐벙 거리다 족목으로 커피 한잔하시길래 한잔 더 마시러 감

스쿰빗 18 대로변 매일보던 카페가서 또 커피빨면서 족고수형님에게 많은 경험담을 듣고 다음에 방타이하면 일정에 다시 한번 파타야 넣기루함

긍데 스콜인지 비가 미친 듯이 오더라 비 살짝 끄칠 때 나오구 족고수 형님은 오늘 파타야일정이라 떠나시구

다른 족목형도 같이 있었는데 방금 변마갈려고 나왔다구 하시드라

이번 방타이 첨이구 근데 이 때가 11시 변마 열지도 않고 일정 몇 몇 가게는 열어도 수량이 ㅈ도 없던 시기

그래서 걍 대충 점심 때우고 눈요기나 하러 후터스감

이 후푸잉 말구 다른 더 이쁜 푸잉 있었능데 사진 찍자 부탁하려니 안보이더라

후터스는 버팔로윙이라고 배웠기에 난 순살 윙 시키고 먹는데 너무 느끼했음 몇 개 못 먹겠더라 걍 좀 매운맛으로할걸 그랬음

후터스서 시간 좀 보내고 눈요기다하구 슬슬 변마를 가기로함

그래도 후터스 좋았음 앞에 힐라리 사람들도 구경하고 후터스는 텅텅인데 왜 저기랑 저 옆은 사람 ㅈㄴ 많냐

여튼 후터스 좋았음

그리구 미터택시 타구 ㄱ 프롬퐁 60바트 좀 안됨

내려서 방아다라고 하시니 당연히 소문듣고 어딕트나 102이런 변마 갈줄 알고 같이 쇼업 구경하러 어딕트 골목 들갔는데

아니 백설을 가보셔야한다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백설가기로함 ㅋㅋㅋ

백설 들가서 견적봄

일단 가격은 막 ㅈㄴ 비싸진 않음 누루 마사지2시간에 2600밧인가 그랬음 ㅋㅋ

그리구 이제 마마한테 쇼업시켜달라했는데

갑자기 마마가 ㅋㅋㅋ소파쪽으로 쪼르르르 달려가서 픽업해달라는 듯이 다리꼬고 앉음ㅋㅋㅋㅋ

마마가 아니라 얘도 마싸푸잉이였음 ㅋㅋ

난 픽업 못 하겠다 싶을만큼의 와꾸들이였는데

족목형은 그래도 중앙애가 났지 않냐 물어보길래보니 그나마라면 그나마긴함 ㅋㅋㅋ

그리구 픽업하구 들가시더라 대체 무슨 플레이를하시려고....

그렇게 나와서 난 어딕트 다시 가봄 않이 근데 그제 점찍어놨던 그 전에 사진 올렀던 머리스타일을 가진 푸잉이 안보이더라

근데 저번 방타이 때 보려다 못 본 보우가 있더라 근데 또 가까이서보니 코가 좀 큰데 불편하기도하고 3P드림도 있어서 102가봄

맘에 드는애가 셋있었음

일단 하나고르고 다른 애 고르려는데 어색한 사이끼리 하능거보다 친구끼리 시키는게 프렌들리 쎾쑤 가능해서 좋은 서비스 받을 수 있다함

히오스에도 초, 갈 듀오가 있고 롤 봇듀오 배추도사 무도사와 은비까비의 듀오가 있듯이 합이 맞는 듀오는 1+1 이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음

그래서 니 친구 누구냐 물어보니 살 점 있는데 가슴 큼

어차피 박는건 예쁜애 보고 박으면 된다 생각하고 ㄱ

자쿠지룸 5090밧 샤워룸 4990밧이길래

자쿠지 ㄱ하고 자쿠지서 가슴 쿠션에 누워서 샤워마사지 받다가

침대서 둘이 내 상하체를 나눠서 바디 타는거 받다가 예쁜애가 위에 올라타고

다른 애가 내가 걔젖 갸가 내젖 빠는 젖69로 츄릅츄루룹하다가

올라타던 애가 정면으루 흔들다 뒤돌아서 반대로 하능데 ㅆ 잘하드라 존 지쳐보이길래 여자 바꾸자함

콘돔 바꿔쓰고 개 깨끗이 닦구 넣드라 좀 흐름 끊기는 느낌

큰 애가 흔들구 예쁜애랑 물빨하는데 이번 방타이 중 최고 넓보 였음

별 느낌없드라 걍 이쁜이랑 물빨 놀다 걍 예쁜애랑 박는데

정상우이로 할 때 키 큰애가 내 꼭지 뺨

눕힌 애 다리를 어깨 위로 올리고 위서 아래로 바그니까 큰애가 응꼬랑 응꼬부터 알라인까지 혀를 깔짝댐 ㅈㄴ 집중 안대드라 ㅋㅋㅋ

그리구 마지막은 후배위로 바꾸고 ㅈㄴ 쎄게 빠르게 박으니까 예쁘네가 막 신음 터져나오고 죽어가려니까 큰 애가 처다보면서 웃다가

그 여상위 때 아래 남자가 여자응디 잡고 위아래 움직일 수 있게 돕듯이

얘가 내 골반잡고 넣다 뺏다를 도와줌 ㅋㅋㅋ합 잘맞아서 스파이럴부스터 ㅆㅆ하고 마무리했음

글구 누어서 바디 맛사 더 받는데 얘네 친구를 픽하니까 구린게 지들끼리 타이말로 죤나 웃고 떠듬

말하는 중에 머여찌 루싼나인가 룩-! 싼느아~ 이렇게 발음하능게 귀에 박혀서 따라했더니 죤나 처웃더라

뭔 뜻 인가했더니 못 생겼다는 뜻인가 그랬음 푸글리쉬따라 맨니맨니 푸차이 룩싼나했더니 죤나 처웃음

맨니~ 맨니~

그렇게 농담 따먹다 나옴 그래서 오천밧값 했냐? 하면 오천이 아까웠음

걍 특별한 경험일뿐이지 맛보고나면 다신 안먹을 그런 맛이였음

그렇게 나오니 신발이 까올리들 느낌나길래 신발들 가리키고 맨니 까올리? 라고 했더니

지금 까올리 손님 많다하더라 ㅋㅋㅋ

밖에 또 비 ㅈㄴ 와서 소파 앉아서 기다리다 나옴

102사장 양형 존잘이더라

푸잉들 다 따머거보면서 교육했겠지?

양형보다 푸잉들이 좋아해쓸거 같음

양형 유전자 가지고 싶다 한 30분 기다렸더니 비가 그쳐서 나가기로함

여기서 끄눔 담편이 마지막일듯?

댓글목록

저격수님의 댓글

저격수 작성일

이형글이 제일재밋어 ㅋㅋ

블루캣님의 댓글

블루캣 작성일

꿀잼 담편이 마지막임? ㅠㅠ

엔돌핀님의 댓글

엔돌핀 작성일

ㅋㅋㅋ후기 닥추

windown7님의 댓글

windown7 작성일

몇살인가요  진짜궁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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