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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방아다 ㅎㅌㅊ 30ㅌㄸ의 일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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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림 댓글 4건 조회 1,055회 작성일 18-1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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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 들어왔다 마치 100일 휴가 같은 짧디 짧은 5박 방콕 여행 이었다

꿈에서 본 것을 일기로 남겨보니 재미가 오지게 없을 수 있어요

방타이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내가 뒤질려고 했기 때문이야

일 연애 미래 전부 한순간에 파탄이 나버려서 뒤져버릴라 했는데 기왕 뒤질 거

나름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 온 내가 안 해보고 못해본 게 너무 많고 그게 아까워서

다 해보고 뒤져야겠다 생각했어 가장 먼저 생각난 게 다른 여자였어

평소 술 담배를 안 하는데 그날은 술을 이빠이 빨고 알딸딸한 상태에서 

그냥 바로 호텔 항공권을 구매해 버렸고

질러버렸으니 뺄 수도 없어서 그 날 부로 인터넷을 뒤지며 존나게 눈팅을 하며 정보를 얻었지

그렇게 설렘 반 두려움 반 첫 여권 도장을 쾅 찍고 태국에 도착

저가항공을 타서 돈므앙으로 갔는데 내리자 말자 미친 듯이 더웠어

바로 택시 잡고 호텔 갔는데 미터기 키고 300 바트 나오더라

프롬퐁역 에서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있는 호텔이었어

도착해서 바로 짐 풀고 갈아입고 나오니 오후 5시

그대로 걸어서 고초란으로 직행 사장님인지 누군지 모를 아저씨 조금씩 한국말도 섞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가격은 그렇게 안싸더라 1100밧에 마사지 스크럽 신청하고

카탈로그에서 여자 고르는데 사장님이 이 아지매가 마사지와 때를 잘 민다 그래서 초이스 하고 입장

마사지는 그럭저럭 이었는데 때를 진짜 프로페셔널 하게 잘 밀더라 아지매 졸라 꼼꼼했어

한국 목욕탕 세신사랑 별 차이 없을 정도였음 가려는놈 있으면 참고 해라

한바탕 때 밀고 마사지 받으려니 아지매가 오일핸플을 시전하는데

사실 아지매뻘 보고 별 감흥이 없어서 그런지 서긴 서는데 아무 느낌이 없었어

졸라 열심히 땀 흘려 가면서 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서 난 괜찮으니까 그만 하자 그랬다 아지매가 많이 미안해 하더라

그렇게 시원하게 때 밀고 바로 변마로 향했는데 저녁 시간이 넘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라

이곳 저것 돌아다니다 결국 외관이 깔끔해 보이는 어딕트로 입장

저녁 7시쯤 이었는데 푸잉 엄청 많더라 이리저리 살펴 보는데 내 예상보다 와꾸 몸매가 평균 이상은 하더라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가서 그런가 나는 똥남아 원주민만 생각하고 갔었거든

한참 고르고 있는데 유난히 작고 눈 마주치면 부끄러운지 시선 돌리면서 배시시 웃는 애가 눈에 들어 오더라

생긴건 일본 야동중에 일반인 데려다가 찍는 시리즈에 나오는 진짜 흔한 일반인 ㅍㅌㅊ얼굴

뭔가 삘이 꼽혀서 그 애를 초이스 하니깐 지가 가장 놀래더라

그렇게 초이스한 푸잉이랑 같이 샤워하는데

푸잉이 너 한국 사람이냐 한국 사람은 키크고 가슴큰 여자들 좋아하는데 날 초이스 해서 놀랬다

그러면서 배시시 웃는데 꽤 귀엽더라 한국에서 버릇처럼 머리 쓰담쓰담 하려다가 태국 사람들 머리 만지는거

싫어 한다 해서 멈칫 했더니 지가 잡아서 머리에 얹고 비비더라

샤워 끝내고 등판부터 오일 마사지를 하는데 처음에는 손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온몸으로 놀이기구 타더라

그러다가 지가 못 참겠는지 갑자기 다급히 콘돔 끼우더니 상위로 순식간에 도킹했어 그러고 슬금 슬금 움직이려는 데

개인적으로 상위때 깊숙히 집어 넣는걸 좋아해서 푸잉 허리 잡고 내리면서 찔러 넣었지

해본 놈들은 알꺼야 주니어 끝 부분에 뭔가 이질감 살짝 느껴지게 단단한? 살덩이가 눌리는 느낌

이렇게 하니까 푸잉이 다리하고 아랫배를 덜덜덜 떨면서 마이깟을 존나 찾더라고

그 상태에서 푸잉 허리랑 빵뎅이를 잡고 보뎅이를 내 아랫배에 비비듯이 졸라 흔드니까

애가 막 경기 일으키듯 숨만 들어 마시고 아무 소리를 못 뱉는거야

그래서 정상위 포지션으로 들어서 내려 놓으니까 그제서야 숨을 몰아쉬면서 오 마이깟 을 존나 찾는데

막 나를 끌어 안았다가 침대 보를 잡고 꿈틀거리다가 난리를 치는게 약간 구워지는 오징어 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어 

한 10~20초 정도 지나서 지가 좀 진정이 됐는지 존나 웃으면서 암 커밍 패스트 마이갓 이러면서 나한태 키스 하려다가

멈칫하고 지 입냄새를 막 체크 하고선 자기 담배피는데 넌 냄새 안나는거 보니 안피는것 같다 키스 해도 괜찮냐 

해서 먼저 키스 했더니 폭풍처럼 빨더라

다시 정상위로 한참 몰아치는데 코알라 마냥 매달리더니 지가 아래서 위로 보뎅이를 비벼 대면서

오 암 커밍 커밍 아 이크 이크 이러는 거야 갑자기 일본어를 내뱉어서 놀라긴 했는데 나도 달아 올라서

겁나게 박았어 한 20초 정도 박으니까 푸잉이 배배 꼬고 난리를 피길래 

다시 오징어구이 감상모드로 위에서 보고 있으려는데 

푸잉이 아랫도리가 발발 떨리면서 보뎅이가 막 경련치듯 움찔거리는게 주니어에 느껴졌어

급꼴려서 그대로 푸잉 어깨를 눌러두고 폭풍처럼 박아서 피니쉬 하고 푸잉 위로 그대로 누웠다

푸잉이 키스를 퍼부으면서 유아 굿 유아 굿 계속 이럼 그렇게 좀 쉬다가 푸잉한태 너 아까 일본말 하지 않았냐

물어봤더니 자기 하프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본 사람이래 아빠는 모른다 하더라고 아마 일본새끼가

싸튀 하고 불쌍한 부모가 케어 한듯 하더라 어렷을때 자주 일본에 갔었는데 커서는 통화만 한다더라

그래서 내가 너 영어 불편하면 일본어로 섞어서 말해라 나 일본말은 잘 못해도 듣고 이해는 다 한다 했더니

무지 좋아하면서 조잘조잘 떠들더라 푸잉은 일본어로 말하고 나는 영어로 대답하는 괴상한 커뮤니케이션을

10분정도 하는데 푸잉이 갑자기 발작하듯 일어나더니 시간체크를 하더라 벌써 15분 가까이 시간을 넘겨서

존나 호다닥 샤워를 하고 옷을 막 챙겨 입는데 푸잉이 자기 라인하고 위챗 아이디를 알려 주는거야

문제는 내가 위챗 라인 둘다 안써서 폰 메모에 저장해서 그대로 나왔지

그렇게 어딕트를 나와서 호텔로 터덜터덜 가는 길에 배가 고파져서 프롬퐁역 1번출구 아래 있는 패밀리마트 앞 노상에서

현지인들이 먹고 있는 밥을 사서 먹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

위생이고 나발이고 신경 안쓰고 신나게 퍼먹고 망고쥬스를 한잔 빨며 그렇게 호텔로 들어갔어

To be continued

댓글목록

현자타임님의 댓글

현자타임 작성일

글 맛깔나게 쓰네여

짜라짠짠님의 댓글

짜라짠짠 작성일

쎅스 잘하나보네 부럽당

백작님의 댓글

백작 작성일

얼굴은 모르지만 다른 스펙은 좋은가보다..

전투원님의 댓글

전투원 작성일

ㅋㅋㅋㅋ나도 첫방타이때 고초란>어딕트였는데 그담이 테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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