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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최근에 다녀온 태국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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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부자 댓글 2건 조회 1,318회 작성일 18-11-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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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새내기 아나키 인사 드립니다,

태국 게시판이 별도로 있는걸 오늘 알고 태국 다녀온 얘기 좀 해볼까~ 싶습니다.

필력은 전혀 없고 기억나는대로 두서 없이 적을테니..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올해 8월과 9월 모두 다녀왔으니 비교적 가장 최근이 되겠네요. 

저는 방콕 무드보다 파타야 무드가 더 좋아서 두번 모두 파타야에 있었습니다

 

8월부터 짚고 시작을 해봐야겠네요

8월11일부터 16일까지 꽉찬 4번의 밤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첫 여행때 멤버는 남자 넷이였구요 ( 20 후반, 30 초반, 30 후반, 40 중반 _ 멤버 나이대가 되게 골고루였네요;; )

수완나품 도착 후 한국에서 예약해둔 밴 타고 파타야로 이동했습니다 ( 밴 비용 한국돈 7만원 정도 : 확실히 밴이 편합니다 )

숙소는 너무 좋은 곳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바파인 후 데리고 들어갈 때 검사하는 곳들이 최근 늘어나는 추세여서

파타야 비치 인근에 있는 호텔 스테이 에서 4박 진행했습니다 ( 4박에 26만원 언저리 였던 것 같네요 )

첫날은 이미 다녀오셨던 형님이 픽업 해 둔 여자들이랑 술집에서 4:4로 파티하듯 놀았습니다

바니걸들이 서빙하는 술집이였는데 현지에서는 꽤 비싼 편이고 인기 있는 곳이였는데.. 상호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아이고 마저 이어서 쓰고 싶은데.. 업무중에 몰래 쓰는거라 추 후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급 마무리 아쉬운대로 첫날 파트너 사진 올리고....to be continued...

댓글목록

카라멜님의 댓글

카라멜 작성일

다음편 기대되네요~

늘긍님의 댓글

늘긍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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