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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최근에 다녀온 태국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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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부자 댓글 3건 조회 1,081회 작성일 18-11-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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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4:4로 신나게 놀고 먹고 마시고 게임하고 

첫날부터 심하게 달렸더랬죠,

양주를 2보틀 비우고 맥주는 뭐 거의 물처럼 마셨으니..

술자리 거나하게 무르익고 나서 2차로 옮기자는 얘기 나옵니다.

가라오케로 자리를 옮겼죠

한방에서 남녀8명이 웃고 떠들고 마시고 노래하고 간혹 물고빨고 재미난 장면

많이 연출 됐습니다. 서로 파트너 바꿔서도 놀고 게임하고.. 

역시 술자리에서는 술게임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왕게임과 술게임 젖절.. 아니 적절 하게 섞어서 즐겨봅니다.

이 친구들 모두 20대초반 한명만 20후반인데 노래 실력 준수하고 춤사위 나쁘지 않습니다.

새벽 2시..3시.. 이제 슬슬 방으로 들어갈 시간이 다가옵니다.

자기들끼리 쑥덕쑥덕 거립니다, 저희 남자들도 와꾸 잡아봅니다.

파트너 선택시간 다~~지나고 제 짝을 찾습니다.

첫편에 올렸던 bamby와 함께 가기로 했지요

호텔로 돌아가는 길 또한 엄청나게 재밌는 시간입니다.

혼다 자그마한 승용차에 성인남자 8명이 탑니다ㅋㅋㅋ

믿겨지십니까? 근데 정말 탑니다, 탈 수 있습니다

운전석에 두명 탑니다 조수석에 두명 탑니다

뒷좌석에 네명이 탑니다 모두 남자가 밑에 여자가 위에 

햐... 가는 순간 기대서 조금씩 주물럭 주물럭도 해보고 옆 파트너도 괜시리 찔러봅니다

(이제 못 먹는 감이 됐으니.. 찔러라도..)

10분15분 남짓한 그 시간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여인네들 향기가 몸을 참 달아오르게 했지요.....

방에 들어가서 먼저 물어봅니다

샤워? 투게어? 오어 얼론? 

밤비 대답합니다, 샤이..얼론... 베시시 웃는데 예쁩니다

먼저 샤워하고 오라고 보내고 담배 한대 태우면서 기다립니다.

씻고 나옵니다 큰 타올 하나 걸치고 화장 싹 지우고 베시시 웃으면서 서있는데

아..이거 참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쉬고 있으라 말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침대 옆에 누워 빤히 쳐다보니 엄청나게 쑥스러워 합니다

요상야시꾸리~~한 무드 잡혀가는 와중에 bamby 얘기를 합니다.

이때까지도 저는 태국 일반 푸잉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바에서 일하는 아가씨였습니다. 물론 실망감이 좀 생기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예쁩니다 귀엽습니다 6k baht에 정리합니다.

전혀 안그래보였던 친구 침대에서는 열정적입니다, tongue 기술이 남다릅니다.( 뭐 당연하겠지만 )

한국말이라고는 oppa, 좋아, 싫어 정도밖에 못하는 생전 모르는 여인이랑 뒤엉켜 갑니다

처음 bamby에게 들어갈때는 CD 없이 했습니다만. 하다보니 그냥 왠지 모르게 불안합니다 (초보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크게 저항하지 않긴 했지만 혹시나 싶어 물어봅니다, NO CD YOU OK? 

앱터유 앱터유, 술도 올랐고 발음도 안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아 안되는건가 싶어 ok 하고 준비해온 니혼제 사가미 오리지널 0.02mm 장착합니다.


BAMBY 사진 몇장 투척~

댓글목록

홀릭님의 댓글

홀릭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토사구팽님의 댓글

토사구팽 작성일

ㅋㅋㅋㅋ

시마이님의 댓글

시마이 작성일

가게 위치좀 올려봐여~~2월에 가는데 가보게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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