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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헐리 개창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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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키도키 댓글 3건 조회 879회 작성일 18-11-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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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탄에서 커피 한 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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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로드 바에서 스포츠로 정신함양을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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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비슷한거 살짝 보고 

샤워하고 꽃단장하고 바로 워킹으로 향했어 

일단 바카라가서 휙 둘러보는데 인물이 없더라 

바로 나와서 팔라스 들어갔는데 담배냄새 쩔어서

3초만에 나옴 

사실 만다린 아고고에 픽업하기로 약속했던 푸잉이 있는데

줄기차게 압박하길래 약간 찝찝한 마음으로 찾아갔어

근데 이게 웬떡 어떤 50대 까올리 아재가 

이미 그 푸잉을 픽업한거야ㅋㅋㅋ 

옷 갈아입고 대기중이더라고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계속 쏘리쏘리 자긴 나가기 너무 싫다 그러면서 

거의 울기 직전이더라 난 속으로 쾌재를 불렀음ㅋㅋ

솔직히 5000주고 픽업 할 푸잉은 절대 아니거든 

슬픔에 빠진 로맨틱가이 코스프레 좀 하다가

옳다구나하고 런웨이랑 샤크 등등 몇군데 돌면서 

탐색해봤어 그때가 한 10시쯤이었는데

토요일이라 다 부지런히들 픽업해 가서 인물이 없더라

오늘은 헐리웃 솔플이닷!!! 샤와르마 하나 후딱 먹고

바로 헐리웃 진출했는데 아직 한산하더라 

1.5층 적당한데 자리잡고 느긋하게 챙녀들 출근하는걸 기다렸어

토요일이라 순식간에 자리 꽉 차더라 

앞 뒤 옆 대각선 ㅆㅂ중공군으로 꽉 차더라ㅋㅋㅋ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총 동원해서 계산 진짜 많이하고 

배산임수형 테이블로 잡았는데 역시 젤 중요한건 운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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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듣보 여자 dj가 뻔한 디제잉도하고 뭐 그러더라

근데 좀 창피하지만 화장실 가는데 어떤 남자가 날 확 잡는거야

어떤 푸잉 기둥서방한테 얻어터지나보다 싶었어 

순간 머릿속에 누가 보낸거냐? 메이? 남? 까녹완? 

바로 메이웨더식 숄더롤 올리고 턱에 카운터 스트레이트 꽂으려고 했는데

내 눈을 의심했어 고등학교 동창인거야ㅋㅋㅋㅋ

일년 365일 중에 바로 오늘 파타야에서 헐리웃에서 

그 어두운데서 어떻게 그렇게 딱 만났는지 진짜 너무 신기했어

얼마전에 결혼해서 애기도 있는 친구가 장하더라ㅋㅋㅋㅋ

좀 창피하네ㅋㅋㅋㅋ 육아 스트레스가 심했나봐ㅋㅋㅋ

테이블로 불러서 같이 한잔하면서 놀았는데 

토요일이라 예쁜애들은 다 다른데서 픽업되서 온 푸잉이고 

프리랜서 챙녀들은 진짜 어이가 없더라 

얼굴도 후진년들이 기본 5천에 조금 반반하다 싶으면 7천

시간도 1시 반쯤이라 아직 똥줄이 안타는지 콧대 높더라

평일이랑 분위기가 많이 달랐어 샹년들

진짜 헐리 창렬 창렬 이런 개창렬이 따로 없더라 

돈내고 사먹으면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되나 싶고

여기저기 찝쩍대기도 귀찮고 3시까지 버티기도 힘들고

그냥 나와서 쓸쓸히 세븐일레븐 토스트 하나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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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안 고픈데 길에서 ㅈ같은거 시켰더니 더럽게 짜더라

한 젓가락 먹고 켐!!!!!! 그냥 돈내고 일어났음 

라인 돌려봤는데 다들 바쁘더라 이런 섹스산업역군들ㅋㅋ

발걸음은 어느새 

불 꺼진 소이혹으로 날 인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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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말을 타고 왔다면 김유신처럼 말 목을 쳤을거야ㅋㅋ

다시 호텔로 돌아왔는데 

쓸쓸하고 공허한 마음이 감당이 안되더라 

발기는 또 어쩜 이렇게 쎄게 되어있는지 

도무지 풀릴 생각을 안하고 간질간질 사까시나 받고싶어서



며칠전 세라복 입혔던 소이혹 푸잉한테 라인했더니 

10분만에 달려옴 

마음이 허해서 그냥 꼭 껴안고 자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와줬는데~ 하면서 뒷치기로 위로해주고 

1시까지 껴안고 잤음 물론 돈 줬으니까 욕하지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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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싶은건 없고 

페퍼런치가서 개밥처럼 비벼 먹는거 시켰는데

맛도 없고 더럽게 짜기만해서 반도 안 먹고 일어섰어

바트도 충분하고 체력도 많이 회복됐는데 

뭔가 의욕이 너무 없어서 자꾸 루즈해지네 

여기저기 아고고나 돌아봐야되나 

푸잉 재탕을 많이 했더니 뉴페이스 만나고싶다 

댓글목록

월랑님의 댓글

월랑 작성일

고등학교동창ㅋㅋㅋ

블루캣님의 댓글

블루캣 작성일

헐리 끝물까지 기다리셨다가 쇼부보셔도 괜찮았을탠데요ㅋ 동창 만난건 리얼신기

전투원님의 댓글

전투원 작성일

파렌하이트가봐 민짜말고 괜찮은애들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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