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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ㅎㅌㅊㅌㄸ의 태국여행기. 2일차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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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바바 댓글 3건 조회 817회 작성일 18-12-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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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앞뒤분간못하고 ㅌㄸ주제에

주제파악1도못해서(너흰그러지마라)

가오잡다 새장국 쳐먹고

운좋게 길거리포차에서 사냥당함 



드디어 2일차 꿈을 꾸고왔다..

어디한번 서술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편의점에서

이거저거 사다가 호텔방으로 들어왔음


방콕 넘어올때 사가지고온 소주와잭허니가 있었는데

머 마실래..물어보니..

닥소주임. .500m랑1리터짜리 사왔는데

500m짜리에 탄산수랑 얼음넣어서 둘이서 노가리까면서

6시반까지 마셨음 


머메이드1001호가 개ㅆㅅㅌㅊ인게

거의 레지던트마냥 냉장고도 큼찍해서

얼음도 셀프로 얼렷놓고 픽업해오면 바로 촵촵 가능

좆텔은 얼음룸서비스안된다며?


나이는 26살이라는데

ㅅㅂ..주름살나이테가 30살인거같던데..

나도 외국나이론 30대초반이다 이년아

스독에서놀다가 헌팅도안되고해서 불켜지기전에 나왔다고함 


와꾸는 옛날 남자셋여자셋에 나온 우희진인데

존나 못꾸민 우희진임(이힛 ㅌㄸ티 너무낫나?)

몸매는 내가 딱좋아하는 몽글몽글스타일



애초에 난 사진찍는걸 별로안좋아하고

잘못찍으면 박제된다는 얘기가있어서

따로 푸잉사진은 찍은게없음. .


사설 집어치우고

다마시고 샤워하라고 

레이디퍼스트 이딴 70년대 조크를 날리면서

샤워시킬때

센그라 2정 복용...

체력따윈 생각지도못하고

혼자서 낄낄되면서 

넌 뒤져써

옵하가 홍콩을 왔다갔다 왔다갔다

왕복2회시켜줄껴

이딴 생각을하고있을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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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나오길래

나도 후다닥 5분샤워하고 나옴


간단한 키슈로 촵촵하고

우유통을 쪼물딱쪼물딱

드디어 대망을 ㅂㅈㅇ확인시간

손을 쓰윽 내리니 이년보소. .

벌써 흥건함..오줌싼줄. .

ㅂㅈㅇ 진심 1도안났음. .속으로 기쁨의 쾌제를 부르고


애무시키는데 애가 얼마나 잘빠는지

혓바닥에 돌기가 느껴질정도였음

오랄 후루루쫩쫩해주는데...

몇일후 갔던 세븐헤븐수준이였음


그리곤 살포시 출입구를 들락날락하다가

한방에 끝까지 잡아쳐넣었음 

잉..푸잉은 ㅈㅂ맛에 먹는데..아니네..

근데 물이많아서 그런지 아주 질퍽질퍽 하게 

후배위로 분출함..


하기전에 2떡은 할줄알았는데..

진짜 피로누적이라 그런지 현타 존나 씨게 오는거임..

약을 쳐먹었는데도 약빨이 안받네..하면서 

걍 안고 잤음...


근데 ㅅㅂ 이약이 약빨이 한2시간 뒤쯤 오나보더라..

11시쯤 풀발기로 기상함...

살짝 뒤로 돌려서 다리를 약깐 올린후 문질문질하다 뒤로 냅따 후려꼽고

1발 더 뺌...헤헤 그리곤 핸드폰보다가 담배한대 피고 또 잠..


그리곤 2시쯤 일어나서 애 깨우고 한발 더 할려다가..

힘빼면 낮시간 제어 못할꺼같아서 옷입히고 

돈 2500밧에 차비 300밧 더해서 주고 보냄..


보내고 한30분 나체로 의자에 앉아서 맥심모카골드 한잔 빨았음 

근데 이의자 졸라 편함 진짜 개ㅆ ㅅㅌㅊ 의자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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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배고파서

일요일은 목욕탕가는날이니깐

고초란으로 향해갔음..


가는길에 인터넷뒤지다 본 소바집가서 소바시켰는데 

맛 ㅍㅌㅊ

일본인들 존나 많아서 일본인인척

나마비루나마비루 이지랄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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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가 무슨 세수대야만한곳에 나오는데 막상 들어보니 얼마안됨 ㅋ


그릐곤 고초란 입성


들어가니 왠 할머니가 이라세마세 함

그래서 1400밧코스인가? 그거선택하고

떼밀이 아줌마 초이스물어보길래 사진 보지도 않고

미카이모 선픽하고 레디 박음..


곧이어 미카이모와 조우하게되고

1층 쬐맨한 룸에서 옷을 갈아입고

2층으로 떼밀러 올라감


근데 시바 존나 작고 떼밀이 다이가 무슨

장기밀매상 수술대마냥 비닐로 쌓여있었음..

존나 무서웠지만 미카이모님께서 친절하게 인도하시어..

편한하게 떼밀이 시작 


떼를 땀을 벌벌흘리면서 밀어주시는데..감동먹고

내..똘똘이와 메추리알을 들으면서 밑에까지 밀어주시는데 감동먹고


떼를 다밀고 내려와서 간단한 차 한잔마시고 촵촵해주시는데..

존나 초보 방아다라시라서 꼬무룩해있는 내 똘똘이를 보시고

직접 가슴으로 손을 갖다주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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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기서 안싸면 미카이모에대한 신성모독이다 싶어 

키라라..샹..년..줄리아 개..년...아키호 네이년

상상하면서 발싸함..그리고 샤워한번더해주고


그렇게 끝내고

고초란문을 나오는데..

태양이 눈부신게..새롭게 태어난 기분임..

고초란 꼭가라 두번가라...미카누님없어도 가라..


그리곤 2만밧 환전해온게 

방값 만밧내고 

떡값내고 머 이거저거 하니깐 

모질라서 


환율좋다는 아속역 슈퍼리치로 감..

근데..하..ㅄ은 속일수가없더라..

여권두고 옴 ㅋㅋㅋㅋㅋ 줄을 한 20분서있었는데..ㅋㅋㅋ


빡쳐서 다시 숙소돌아가는길에..

수쿰빗스위트호텔 옆에 양키성님들이 

햄버거에 맥주를 마시며 여유를 부리길래..

나도 들어가서 햄버거에 맥주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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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홀릭님의 댓글

홀릭 작성일

크...보는 내가 보람찰정도의 방타이시네요

세트메뉴님의 댓글

세트메뉴 작성일

와.. 잼나게 노시네여..

월랑님의 댓글

월랑 작성일

재밌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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