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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헐리 초보 ㅎㅌㅊ의 솔플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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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헐리촙 댓글 3건 조회 819회 작성일 18-12-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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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라 다들 애먹었던 올해지만

본인 올해 수입이 꽤 괜찮았던지라

주말 제외 7일간의 휴가를 내고 방타이 결심

과감하게 댄공끊고 솬나폼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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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바로 택시타고 바로 파타야로~!

숙소는 힐튼 5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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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힐튼은 처음인데 좋았다

어쨋든 바로 짐풀고 긴 여행의 피로를 달래기 위해 

맥주로 갈증도 해소할 겸 워킹스트릿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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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찍는곳에서 한 컷

본인은 솔플이라 입구컷만 살짝 찍어주고

아고고 두세군데 돌면서 맥주 3병 마심

원래 아고고는 픽하는게 아니라 눈요기 하러

다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마침

그리고 대망의 헐리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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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술에 담궈지기 싫어서 면세로 사놨던 술 깔고

슬슬 텐션올리기 시작

라인 슬슬 따고 오는푸잉 마다않고 맞장구좀 쳐주니

어느덧 새벽 2시 30분

그런데 갑자기 어떤 명품과 성형으로 휘감아진

몸을 이끌고 비틀비틀 거리며 접근

작고 슬랜더에 까맣지 않은 피부가 맘에들어

같이 놀래? 라고 물어보니, 술은 더 못먹겠다고 대답함

살짝 골뱅이라 망설였지만 

이 여행을 첫 날부터 스스로 망치는 죄를 짓기는 싫어서

바로 호텔 입성

두번의 폭풍같은 시간을 갖은 후에 

바로 잠이 듬

일어나자마자 옆에 곤히 잠든 푸잉의 모습을 보는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침의 내상없는 푸잉의 와꾸 때문에

안도의 한숨을 내쉼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푸잉에게 너그집으로 가라 시전

그런데 그 푸잉이가 하는말

"돈도 안받고 원하는대로 해줬으니 계속 같이 있자"

계속 같이 있자고? 내가 너만 만나러 여기 온건 아닌데..

저번 방타이 때 한명의 푸잉과 계속 같이 놀다가

10일을 다 써버린 아주 가슴아픈 기억이 뇌리에 스쳐감

정신이 번쩍 들어서 그건 안된다며 적당히 둘러대고

그 푸잉을 집에 보내고 난 후 

혼자 밥을 먹으러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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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몇 개 먹었는데 존맛탱

먹고 들어와서 수영좀 하다가 휴식을 취함

전날 라인 따이고 따놨던 푸잉들의 연락이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 듯 밀려옴

답장을 하며 한명 한명 프사를 보는데

웬 연예인 포스가 풍기는 사진이 눈에 들어와서

누구지? 하고 자세히 보니 전날 화장실에서 부끄러워하며

라인 따갔던 푸잉이었음

예쁘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그 프사정도는 아니었음

속도 별로고 전날 과음했던지라 헐리에 또 가고싶진

않아서 내 방으로 오라고 다이렉트로 꽂음

"Okay ka~"

왜 이렇게 잘풀리지? 라는 생각과 함께

오라고 하긴 했지만 막상 7000ka 불릴 상황이

너무 걱정이 되서 피곤함을 뒤로한 채

바로 꽃단장 시작

30대 초반 ㅌㄸ이 꾸며봐야 7000이 2000이 되는

기적이 일어날까? 하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 무렵

도착했다는 푸잉의 메시지가 만들어낸 작은 진동이

내 마음을 간지럽힘



이쯤에서 끊고 2편 갑니다

댓글목록

로또한방님의 댓글

로또한방 작성일

저녁에 헐리 갈건데 난 안될거야 아마..
ㅎㅌㅊ 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요령즘..

라벤더향님의 댓글

라벤더향 작성일

ㅅㅌㅊ 느낌이 온다 돈도 많고..

로렌님의 댓글

로렌 작성일

사진에 있는 새우머리있는 요리 이름이 뭐에요? 맛있어보이네 어디서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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