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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린이의 두번째 파타야후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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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직 댓글 4건 조회 632회 작성일 18-12-0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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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에 방아다때고 이번에 두번째 

방타이 후기를 써보렵니다

지금 수와나품에서 쓰고있는데 내일 집가서 올리겠네여

집가는거도 짜증나는데 법사 딜레이까지걸려서 기분드러움


저번후기에 방콕에서 보다 파타야에서 기억이 너무 좆아서 7박8일 파타야로 몰빵했어여 


방타이마치면서 생각해봐도 난 진짜 푸잉이들 이해를 못하겠음

내가 여자한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스타일인거같긴함

김치만날때도 기집애가 자꾸 잔소리하고 오지랍부리면 

혼자 스트레스받다가 그냥 내가먼저 그만하자고 때려치는성격임

내가 방타이에서 바란건 뭐 간단하게 내가 페이하고 그냥 하루 같이 재밋게 놀고 ㄸ치고 그게다인데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 싶음

내가 방타이 도중에 당연히 ㄲㄸ한번도 없고  전부다 페이했는데

푸잉이들은 커스터머에 왜자꾸 집착하고 자꾸 이상한라인 보내고

쪼가리 존나 남겨서 목이랑 가슴 완전 걸레짝만들어놓고 

또 다음날 푸잉이는 쪼가리보고 그거가지고 개지랄하고

이거 8일동안 거이 무한반복하니까 방타이 도중에 내가 정신병걸릴꺼같았음


혼자가서 외로워서 그런가 아니면 푸잉이들이 너무 사람 피말리게해서 그런가

방타이 중간쯤부터 별로 하고싶은거도 없고 새로운 푸잉이 찾는거도 짜증났는데


역시 방타이법칙인지 마지막날에 로맴하고싶은 푸잉이가 생김

집가면 또 발권각보고있는 날 발견할꺼같음ㅜ


여튼 이딴글 더써봐야 형들 욕만할꺼 아니까 그냥 시작할게




이글은 꿈이 너무 생생해서 잊어버리기전에 

남기고 싶어서 쓰는글이고

모두 거짓임미다 형림들


제 소개는 뭐 그냥 ㅎㅌㅊ인 듯

근데 파타야에 배나온ㅌㄸ형림들이랑 짱깨들 생긴거보니까 방콕은 모르겠고 파타야에서는 ㅍㅌㅊ인듯


11월말은 비수기라 그런가 법사 35에나온거 뒤도안보고 질러버림

이코여도 법사가 편하긴편하네여

좆스타타고갈때보다 확실히 나음

좆스타탈때 한4시간넘어가니까 몸이 저렸었는데 그거 자리 몇센치 넓다고 몸이 저리는 그런건 없었음


근데 비행기 좌석이 333배열인데

나는 가운데 3쪽 왼쪽이었는데 

앞에 3자리 미취학아동 두명데리고 여행가는 김치

왼쪽3자리에 냄새나는 인디안 3놈

오른쪽 2명은 전북고창 사시고 농사지으시는 방콕으로 패키지가시는 46년대생 할버지둘

뒤에 3자리도 같은팀 패키지 할아버지 3명ㅠ

옆에 할아버지들 자기영어못한다고 

나한테 다 떠밀어서 입국신고서도 내가결국다썼음


가면서 드는생각이 35만원줬다고 이런 말같지도 않는 자리배정을한건가 싶더라

시발 지금도 이거발권해준새끼 찾아가서 개패고싶다

내앞에 5살정도 되보이는 꼬마는 잠도 안쳐자고 

대가리로 시트에 해딩을 6시간동안하는데 

아휴 ㅅㅂ

옆에 김치는 지아들내미는 관심도없고 영화쳐보더라 

이게 이번 방타이가 험난할꺼란걸 

알려주는 복선이었는데 이때는 몰랐네


여튼 6시간 지옥같은시간후 수완나품 도착하고 

미리 예약한 마이크택시타고 파타야로출발함


전에 후기에서는 벨트레블타고가서 몰랏는대

밤에 파타야가는거 쫄보라그런가 진짜 개무서웟다 

미친푸차이가 30만넘게탄 차로 160밟아서 가는데 

식은땀나는수준이었음

담에가면 첫날은 그냥 방콕에서잘꺼임


한시쯤 파타야도착하니 안그래도 하나도 못잤는데 

거기에 한시간넘게 심장이 쫄깃하고 긴장해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다리가 후들거림


처음 호텔은 그랜드팔라조였음

여기 질문하시는 형림들 가끔있던데

일단 방넓고 물잘나오고 침대 조오온나큼 솔직히 잠은잘잤던거같음


근데 그게다임 호텔로비부터 짱깨냄새나고 

그냥 방에 침대하나 의자하나 이게다임 

테이블하나없음 방은 존나 넓은데 뭐사오면 먹을수있는데도 없어서 침대나 방바닥행

잘지을라고 했는데 도중에 돈이없어서 그냥 대강하고 오픈한 느낌임

바닥은 또 하얀색이라 오래있으면 정신병걸릴꺼같은 기분나쁜호텔임

용서가 안되는건 콘센트가 침대 반대쪽 티비쪽에있음

이거 진짜 환장함 충전하면서 누워서 핸드폰 불가능

앳마 풀방이라서 할수없이 잡았는데 

재방문 의사는 없어염

아 조차 없고

지네 맘대로인거같은데 푸잉이 아이디달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었음


여튼 짐풀고 씻고 푸차이 과속신공에 급피곤해져서 나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안가면 한국가서 후회할꺼같아서 

후들거리는 다리 붙잡고 헐리로감


레드 1리터 시키고 입장

나중에는 익숙해지긴했는데 저번 방타이때도 그랬고 솔플하니까

솔직히 좀 뻘쭘함 왜 형들이 좆목하는지 알겠음

전 8일동안 좆목한번도 안함


첫날이라 시간도 많이 남았겠다 여유가 넘쳐서 위스키에 콜라나 쪽쪽빨면서 

짱깨노래부르는 공연 구경함

한두잔마시니까 술기운 오르니 더피곤해져서 

라인따고 흥정하러다닐 생각도 안들었음


혼자 앉아있는게 불쌍했는데 지나가는 푸잉이들이

한두명정도 와서 되도안는 호구조사하고 

맘에 안들어서 보냄 

그냥 술이나 먹고 호텔가서 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푸잉이 하나가 옆에 와서 자꾸말검 

내스타일도 아니고 안이쁨


참고로 저는 무조껀 마른여자가 조아염

와꾸는 당연히 이쁘면 조아함

성괴도 조아함

이상하게 성괴들보면 딱 한번만먹고싶은 생각이 마니듬

찌찌만지면서 자는거 조은데 크기는 상관없어여

돌젖만 아님됨


맘에 안들어서 그냥 갔으면 싶어서 

대충대충 공연보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별로 관심없는거같아 보이니까 

이년이 내앞에 앉아서 ㅈ에 엉덩이를 비빔

한 3일 금딸했어서 그런가 ㅈ이 뇌를지배하기 시작함

뻔한 타일랜드식 영업질에 놀아나지 안을라고 

나 돈없어 시전했는데


이년이 오퐈 업투유하길래

그래도 마인드는 괜찮은 푸잉일꺼라고 

정신승리하면서 찌찌라도 만지면서 잘라고 데리고나옴


음 이 푸잉이는 뭐라그래야되지 

인도사람처럼 생김 

이목구비크고 키도크고

업투유라는데 밥이라도 사줘야겠단 생각들어서 

헐리앞에 무카타먹으러감


헐리보다 전 여기가 너무 그리웟음 

음식도 맛나고 가격도 둘이먹으면 500밧정도나옴


푸잉이랑 무카타먹고있는데 

푸잉이 친구들이 새장국먹으러옴

불쌍해서 얘네도 사줬음 


얼굴보니까 안팔리게 생겼더라

근데 이년들이 미쳤는지 나보고

옆에있는 까올리형들한테 같이 놀자고 물어보라네

죽어도 못하겠어서 그냥 푸잉이 손잡고 호텔감


오랜만에 푸잉이랑 할라니까

김치랑 달라서 뭔가 거부감들었음

일단 얘가 별로인게 컷나봄

가슴도 돌젖당첨ㅠ

촉감 ㅆㅎㅌㅊ임 

야구공만지는기분임 

이런 개같은걸 쳐넣는 어메이징타일랜드

찌찌만지는 맛도 안나고 피곤해서 

대강 애무시키고 바로 ㅅㅇ

꽤 오래한거같은데 저세를 열심히 바꿔봐도 

신호가 안옴 

그래도 집중해서 땀뻘뻘흘리면서 한30분만에 

억지로 발사하고

피곤해서 바로 뒤로 나자빠짐


한 네시간잤나 이년이 간다고 깨우는거임

이년도 어제 취했는지 지차타고 같이 호텔왔는데

지차 어디다세웠냐고 나한테 물어봄

이년이 업투유라고 했어도

아예 안주긴 뭔가 그래서 2천주고 보냄


푸잉이 보내고 다시 좀더 자고 

일어나서 화장실갔는데


개ㅅㅂ

이년이 세면대에 토해놈

나중에 헐리서 다시 봤는데 지도 토하고 

도망간거 미안한지 

나랑 눈을 못마주치더라

그랜드팔라조 세면대는 또 ㅄ같아서 이게 안내려감

존나 토쏠림


진짜 개같은년이라고 생각듬

치우고가야지 시바

하우스키퍼한테 미안해서 백밧팁줌


청소누나도 안내려가서 도중에 빡쳣는지 

나갔다 들어와서 보니까 그 세면대 구멍 뚜껑이라해야되나

그거 아예 빼놨더라


1일차 개씝노잼에 오바이트내상


다음엔 23일차

열심히써서보겠슴미다

형림들 저 필력 ㅎㅌㅊ

어느정도는 괜찬은데 후기쓰는거 진짜오래걸려여

개극딜은 하지말아주세여 

댓글목록

불스님의 댓글

불스 작성일

앳마3라도 가지 그랬어요
앳마3가 룸컨은 좋던데

소세지님의 댓글

소세지 작성일

쪼가리 남기는애들은 손으로 볼따구를 촵

백작님의 댓글

백작 작성일

오바이트 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뿜님의 댓글

뿜뿜 작성일

ㅋㅋㅋ 저도 그랜팔라조에서 2박 후렸는데 하 충전기 침대 근처에서 못하는게 넘 조깟틈 그래두 워킹 정기 무료 셔틀버스 있구 헐리 가깝구 센탄도 가깝구 가격두 착하고 좋았었네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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