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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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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티 댓글 4건 조회 3,717회 작성일 19-01-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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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워킹스트릿트 아고고

하루의 10000밧 전투가 힘들다

바파인 1000~3000(모델포함)

롱탐 5000

Ld 200~300밧

푸잉 바파인 했다 칩시다. 바로 호텔 안가시죠?

밥먹고 클럽 간다 칩시다

밥값 800~1000(워킹스트릿)

클럽 헐리우드 위스키레드 1390밧 믹서 400밧 합 2000밧

팁 1000잡죠.

여자 롱탐값  5000밧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지갑을 보면 털털 털려 있을거요. 

대략합산 15000밧정도

지금 파타야는 중꿔때문에 미친 물가 상승 입니다.

팔레스 아고고만 가도 쪽파리와 중꿔 경쟁 돈 뿌리기 합니다.


결론은 아고고서 2차를 생각하신다믄 숏탐이 정답입니다.

클럽비용을 세이브 할수 있습니다.


2.헐리우드

중국화 됬습니다.  아죠 개판입니다. 음악도 중국edm

중국푸잉들도 많이 보입니다.

중국 푸차이 50%

중국푸잉 20%

타이푸잉 29%

까올리 푸차이 . 이뿐 푸차이 1%

비율은 이렇네요


결론은 팁100밧을 줘도 웨이터들 고마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상씀 

1000밧을 줘야 두손모아 인사 합니다.

헐리웃 리셉션걸 미친년들 롱탐이 20000밧입니다. 가실래요?ㅎㅎ

까올리 테이블은 가지 않아요.

그리고 까올리? 반기지 않습니다.

저도 3년동안 파타야만 20번 이상 다녀온 놈입니다.

태국 친구들 겁나게 많아요

까올리 형들 피어. 인섬니아. 브런을 가세요.

헐리웃 이제 문닫을때가 온거 같네요.

브런이 생겨서 

edm 온니 DJ좋아 하시믄 브런 추천해요

방콕의 RCA풍이라 보심되요.


결론 이제 하루의 맛밧 전투가 안된다고.!!

전에는 전투하고 총알남은 푸잉 토닥거림서 1000밧도 주면서 까까사먹어 그랬는데 ..

메리트가 없는 파타야. 이제 나도 등꼴이 휘요 못가것소

어젯밤 혼자 보냈소 마지막 밤인데 

환전 만밧한거 워킹가서 ld나 뿌렸소

호텔서 택시 기다림서 글썼내요 형들ㅜㅜ 


댓글목록

실버타운님의 댓글

실버타운 작성일

테메가 물량 와꾸는 떨어질진 몰라도 저렴하다
롱 5000
롱 6000 이여도 파타야보단 싸다 본다

카브리님의 댓글

카브리 작성일

걍 방콕 가즈아

화살촉님의 댓글

화살촉 작성일

브런이 어디야?

배지롱님의 댓글

배지롱 작성일

헐리 미치긴했더라 아고고는 전부터 가성비 별로였고 차라리 모나리자 추천 박는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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