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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타이 후 느낀점 (소이혹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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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인 댓글 3건 조회 2,495회 작성일 19-02-1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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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소이혹편을 써봅니다

사전지식을 드리자면

1.파타야 23-31일 일정
2.매일 같이 소이혹 워킹 아고고 피어 출근하였습니다
3.제 눈이 낮은편이며 와꾸충보다는 마인드충에 가깝습니다
4.그렇다고 외모를 안보는것이 아닙니다 팔다리가늘고 마른 슬렌더 푸잉을 좋아합니다.
5.개인적인 취향이 많이들어간 후기이니 이 점 참고하여 감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해드리면 소이혹에서 롱픽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눈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확 마음에 와 닿은 푸잉은없었습니다
숏타임만 의무적으로 2번하였습니다..

눈에띄는 푸잉은 러스트의 네임드 쨔 정도

가게별로 나열하겠으나 들어갔던 가게 이름도 잘기억이 안나고 인상 깊었던 가게를 적어 보겠습니다.

1.라라랜드
소이혹 초입에 위치한 바입니다.
눈팅하며 돌아다니던 중 정말 눈에 띄는 푸잉이 있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외모는 동아시아쪽에 가까웠고 소이혹 원숭이 얼굴과는 다르게 정말 이뻤습니다

물어보니 중국혼혈이더군요 꼴리게 생긴 얼굴 ..슬렌더는 아니지만 진짜 기가막힌얼굴이였습니다 중국여자애 가깝게생겼더라구요

엘디 사주고 대화를 나눈 뒤에 숏타임 롱타임을 물어보았습니다

숏타임 : 1000 500 어느가게와 다르지않았습니다
롱타임 : 1500 700 ??엥??귀를 의심했습니다

그때 시간은 9시가 조금 안되었던 시각,,
롱타임을 물어보니 한참을 고민하다가 저렇게 대답해주더라구요

아마 일한지 얼마 안되어서 롱숏가격 개념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너무나 싼 가격이여서

한참을 고민하였지만 우리는 무조건 아고고 피어 코스를 밟아야 해서

숏타임으로 쇼부를 보았습니다
adaf7b1b9252ceea052e34cb8a0f27f2_1549747307_9406.jpg
 
라라랜드 윗층 방인데 사방이 거울로 되어있어서 꼴림이 극대화 되었습니다..
본게임이 시작되고 애무 후에 사까시를 하는데
이 푸잉 웃긴게 항상 사까시 하기전에 제 꼬추에다가 합장을 하고 진지하게 혼잣말 한후에 사까시를 시작합니닼ㅋㅋㅋㅋ
마치 ’하느님 이새끼 죶에 아무 성병이없기를 기도합니다’하듯이 말이죠

애무 사까시 진짜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정상위를 할때도 진짜 느끼는것처럼 연기도 장난아닙니다

거이 울다시피 흐느끼더라구요

마무리를 위해 자세를 바꾸고 제가 위에서 할 찰라에

맘소사,,보징어가 스물스물,,,,

진짜 후각에 저는 너무 예민해서 그대로 죽어버렷습니다
콘돔 바꾸고 여차 저차해서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라인을 물어보고 헤어지고 워킹을 향해 떠났습니다
그후에도 저한테 라인이 여러번 왔지만 보징어 때문에 만나기 꺼려지더라구요
라라랜드를 간게 여행초반이였고 앞에서 얘기햇듯이
매일같이 소이혹에 갔지만 이 푸잉은 다시는 볼수 없었습니다
영어도 잘못해서 의사소통도 어려웠고요
대화을해보니 태국에 오래잇지 않고 중국 태국왓다갓다 하는거 같더라구요 여기서 일하는거 엄마한테 걸리면 혼난다??이런식으로 저에게 얘기해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특이한점으로는 오른쪽가슴은 딱딱하고 왼쪽가슴은 말랑했습니다;;;


2.푹바

저는 레보 꺼터이를 극혐합니다
이쁜 꺼터이랑 할바에 못생긴 푸잉이랑 하자는 주의입니다
진짜 한국에서도 모델급 꺼터이가 공짜로 하자고 했을때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소이혹에 푹바 유명한 레보가 있죠 ‘미우’(헐리웃미우아님ㅎ)

죶목했던 동생이 미우한번 보고오라고 푹바에 가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들어갔는데
진짜 여자여자한 레보한명이있습니다
레보 보면 딱 표시가나죠?큰얼굴 여자흉내 내지만 투박한 목소리 큰 손발
나의 그녀 에리를 처음만났습니다

늘씬한 몸매 여리여리한 목소리 레보들 특유의 투박한 몸짓 험한 행동도 없고 마인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외모또한 푸잉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이뻤습니다 아니 그 레보 특유의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엘디를 사주고 얘기를하는데 영어도 잘하고 목소리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제 목에 키스마크를 보더니 직접 자기 컨실러랑 파운데이션을 갖고와서 키스마크를 지워주는데 너무감동하였습니다

진짜 레보만 아니면 픽업해서 같이있고 싶을정도였습니다
레보특유의 전투적인 숏타임 유도도 없고 편하게 대화를 해줍니다

한참얘기를 하다가 섹스얘기가 나왓는데
제 귀에 속삭이면서 ‘유캔에브리띵 인 타일랜드’ 하면서 꼬추를 살짝 만져주는데 진짜 풀발기해버렸습니다

소이혹 그 어떤 원숭이들이 제꼬추를 부비고 가슴을만지고 뽀뽀를 해도 요지부동이던 늙고 병든 틀딱의 고추가 부활을 해버린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무조건 워킹 아고고 피어로 마무리해야되서 푹바를 나왔습니다

마지막날 에리가 보고싶어서 푹바를갓는데 중국인이 롱타임을 끊어서 데리고 나가는것을 목격하고 눈물의작별을 하였습니다


3.66바

제가 이 바를 기억하는것은 푸잉들 수질이 너무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4일인가 여기를 지나가는데 네임드 피타를 너무나 닮음 푸잉이있었습니다
사진에서만 봤지만 그 사진과 너무나 닮은 푸잉이 있더라구요
눈이 마주치니까 소이혹답지않게 바로시선을 돌리더라구요
얼굴값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66바 보스가 중국인이라고 하더라구요

4.러스트

너무나 유명한 바라서 크게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저는 쨔말고는 제취향에 없더라구요
그쨔도 항상픽업이 되었는지 하루밖에 보지못하였습니다
나중에 피어에서 만나서 몇분간 재밋게 놀았네여

5.돌스 아고고 옆에 아고고
소이혹 완전 초입에 있는 아고고였는데 이름이 기억에안납니다
딱 한명 슬렌더 취향의푸잉이있었습니다
영어도 잘못하고 의사소통도 안되서 엘디한잔사주고 나왔네요 나중에 여유있을 때 숏타임한번해볼의사가 있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렇게 재미없에 글을 적어버렸네요

댓글목록

실버타운님의 댓글

실버타운 작성일

66워킹 가격맞음 바파1500 롱 4500

오키도키님의 댓글

오키도키 작성일

음. 66바 1500+3000에 롱델꼬나왔었음. 두달도안됨

엔돌핀님의 댓글

엔돌핀 작성일

나랑 취향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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