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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방아다 후기 - 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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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세돌2세돌잔치 댓글 4건 조회 1,824회 작성일 19-02-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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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들


1월24일 ~ 1월28일 동안 방콕다녀온 방아다의 후기야.


우리 일행은 총 3명이었어 나(31) / 형(32) / 동생(21)


짧았던여행 즐겁게보낼수있게 많은 정보를 얻고 가서 은혜에 보답하고자 후기를 쌉니다..


간략하게 작성하도록할게.


우리는 1월24일 6시15분 인천공항에서 ㅈ가항공 탑승해서 11시경 수완나폼에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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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형들이 알려준대로 유심부터 빠르게 장착한후 택시승강장으로 향했지.


우린 셋다 흡연충이라 택시승강장 끝쪽에 있는 흡연구역에서 담배부터폈어.


그리고 택시 티켓을 뽑았는데.. 이때가 방타이 첫 실수였지..


우린 3명이라서 택시벤 티켓을 뽑았던거야...(OMG,, 나중에 알게된사실인데 택시밴은 숫자가 적어서 잘 안온대..)


우리는 18번 자리를받았어... 맞아... 말그대로 18이었어... 이때 알았어야했는데... 18....


자그마치 50분을 기다린후에야 18 ㅈ댔다 라는걸 깨달았어..ㅋㅋㅋㅋ


우리보다 늦게온사람들도 전부 택시타고 출발하는데 우리만안와... 그래서 미리 라인따놓은 푸잉한테 연락했더니 그냥 그랩타고오래..


그랩잡았더니 5분만에오더라... 첨가는형들 참고해... 택시밴 잡지마... 그랩이속편해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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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랩을타고 우리숙소였던 SKUMVIT15, MOVENPICK  호텔로 떠나...


약 30분정도 걸렸던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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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은... 택시벤때문에 한시간이상 시간을 지체하고 13시다되서야 호텔에 입성해.


체크인은 2시부터라서 우린 캐리어만 맡겨놓은체 터미널21로 밥먹으러가.


HAVE A ZEED 라는 식당 블로그 많이되있길래... 가봤더니 이미 김치들로 폭발직전이야 못먹어 ㅋㅋㅋ


한국사람들 블로그에 맛집이라 소개되면 개처럼 몰려드는 습성 있잖아..


그래서 조금돌다가 PEPPER LUNCH 라는 곳에서 오믈렛이랑 볶음밥종류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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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다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서 체크인을해.


우린 디럭스 킹룸 3개를 예약했어. 나-일행-일행 이렇게 3개방이 붙어있는방이었지.


흡연충답게 흡연가능한방을 예약했어.ㅋ


호텔에 대한 정보를 좀 주자면, 4.5성급이고. 디럭스 킹룸 기준으로 1박당 8만8천원주고 예약했어.


이 호텔은... 형들이 좋아하는곳들을 걸어서가기도 애매하고 택시타고가기도 애매한 그런 위치야.


2017년 신축이라 룸컨은 좋았고, 그외 시설들도 마음에들었어.


그리고 15분마다 터미널21로 호텔 툭툭이가 돌아다녀.


직원들도 친절하고 투숙객들의 80%가 서양사람. 15%가 중궈 5%가 김치.


밤에 푸잉들 데려올때도 눈치안보고 그냥 데려와왔어 따로 물어보거나 잡거나하는거 없었어.


뭐니뭐니해도 김치가 별로없어서 너무좋았어 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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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먹었겠다 피곤해서 각자방에서 낮잠때리기로해.


5시쯤 내방으로모여서 계획을짰어. 마사지 -> 소카 -> 테메


첫날이니까 대충 한바퀴씩 돌기로해.


일단 형들 지도에 있는 프롬퐁마사지골목 쪽으로 가보기로해. 102아니면 어딕트 둘중하나를 가기로 했어.


그냥 호텔에다 택시잡아달라하고 갔으면됬는데. 방아다답게 일단 무작정 터미널21로 간다음 거기서 지도를 보고있었어 ㅋㅋㅋ 멍청 ㅋㅋㅋ


BTS 타려니 혼잡하고... 택시타려니 차ㅈㄴ막히는게 눈앞에서보여..


1정거장 거리니까 우린 구글지도 켜놓고 걸어가보기로해. ㅄ같이 놀러왔으면 걸으면서 주변지리도 알아야한다며 쓸때없는 최면들을 걸면서....


자. 눈앞에 더비빔밥이 보여 ㅋㅋㅋ


어딕트랑 102앞으로 지나갔어. 일행중 동생한테 어디갈래? 했는데.


102앞에 나와있던 금발이 너무이쁘다고 102가자고하는거야. 102로입성


들어가니 양할배가 우릴 반겨줘 , hello where are you from? // ㅈㄴ자랑스럽게 from korea ! 하고나서


여자들을 쇼업시켜줘, 살면서 그렇게 많은여자들 쇼업받은건 처음이었어 ㅋㅋ 당황해서 형빼고 동생이랑 나는 눈도 못마주쳤어 ㅋㅋㅋ


들어가기전에 일행들한테 최면을걸어. 형들이말했던 자기한테 미소지어주는여자를 픽하라고.


형은 모찌? 라는애랑 올라갔고 내파트너는 이름이기억이안나, 동생파트너도 모르겠어 ㅋㅋㅋ


셋다 자쿠지 1시간30분에, 콜라, 레이디드링크 하니까 3270밧 나왔던걸로 기억해.


방으로 들어가서 푸잉이 욕조에 물을 틀어놔. 그리고 내려가서 콜라랑 자기음료수를 들고오는사이에 재빨리 찰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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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다받아놓고 욕조로들어오라해. 그리고 나를 저기욕조에 수건있는곳에 머리기대라고한다음 내다리를 자기 어깨위에걸쳐


그리고 시작햇ㅋㅋㅋㅋ욕조에서 서비스받고 침대로이동해. 마사지하고 또 오일바르고 마사지하고 본게임돌입해.


이 푸잉은 25살이었고 동남아스럽게 잘빠진몸매에 의느님이 창조해주신 D컵, 얼굴이 참 예뻣어 ㅋㅋㅋ


한참을하다가 푸잉 등내려다보면서 뒤로 마무리해버려ㅋㅋㅋ


그리고 현타 + 여독 몰려와서 대자로 뻗어서 누워있는데 내 아래에서 계속 발이랑 다리마사지를 해줘. 마인드가 ㅆㅅㅌㅊ야.


한국에선 느낄수없는 감정이었지.


너도 피곤할테니 그냥 내옆에와서 쉬어라 라고하니, 자기는 괜찮다며 계속 마사지를 해줬어.


한 20분정도 받다가 내가 그냥 강제로 잡아끌어서 옆에 눕혔어 ㅋㅋㅋ 그리고 나 잠깐 피곤해서 쉴테니까 깨워달라고하니까


알았다며 내품에안겨서 자기도 누워 ㅋㅋㅋ 그리고 난 필름이끊겨.


조금 시간이지나 푸잉이 날깨웠어 나 코 존나골았대 ㅋㅋㅋ. 그리고 내 라인을물어봐 자긴오늘 2시에 일끝나는데 나보고 오늘 뭐하냐고 물어봐.


그래서 내가 라인하겠다고 하고 바이바이했어.


내려가니 형이 먼저 끝나고 앉아있었어. 왜이렇게늦게오냐고 여기 여자들 ㅈㄴ많은데 이사이에서 기다리느라 뻘쭘했다며.


그리고는 앉아있는데 한국인4명이와서 픽업하고 올라갔다고 ㅋㅋ 


개네들도 처음오는가 한국말로 서로 여기 뭐해야된댔지? 누가괜찮댔지? 하면서 떠들길래


형이 알려줬담서 ㅋㅋㅋ, 그리고 이사람들 그날 밤 바카라에서 또 마주치게되 ㅋㅋㅋ


마침내 동생까지 내려오고 우린 소카로 향해.


형들이 알려준대로 다른곳 볼 필요없고, 바카라로 직행했어.


앉아서 싱하한병씩 까면서 구경해. 와 생각보다 와꾸 몸매들이 ㅅㅌㅊ였어.


일찍가서 그런가,,, 1층에서 올탈한다는말은 못들었는데 올탈까지하고 좋은구경했어 ㅋㅋㅋ


바카라에서 1시간정도 앉아서 구경하다가 서로얘기를해 여기서 픽업할건지 테메를갈건지.


첫날이니까 테메도 가보기로하고 우린 테메로 출발해.


테메에 도착했어. 형들이 말한그대로야 인력시장.ㅋㅋ배운대로 아이스커피1잔씩 주문하고 기차놀이에 탑승해.


출발하자마자 바로왼쪽에 니뽄삘로 생긴 귀염귀염한 아담한 여자애가보여 


네이비색 투피스에 무슨무늬인지모를 같은무늬가 패턴으로 잔뜩 있는 옷이었어.


속으로 한바퀴만 돌아보고 얘를 픽업해야지 생각했어.


한바퀴 돌고오니... 어떤 중공군넘이 데려가는거아니겠어?ㅠㅠ 나의 결정장애를 탓해...ㅠㅠ


그때 한국에서 미프로 라인땃던애한테 연락이와. (미프알에도 올렸었는데 아무도 답변을 안줬어...)


일행들한테 나는 얘랑 오늘 ㄲㄸ각이니까 픽업하라고 같이 돌아준다고하고 몇바퀴돌아.


일행들이 아직 픽업을 못했어.. 근데 나는 더늦으면 안될것같아서 일행들한테 이야기하고 먼저나와.


얘가 자기 시스터랑 아속에서 놀고있었는데 시스터가 먼저갔대.


나는 얘를 어떻게든 내호텔방에 먼저 데려오기위해서 여러가지 양념을쳐.


술을 너무많이 마셔서 머리가 너무아파서 밖으로 못나가겠다.


내방에 술이 많으니 내방에서 마시자.


알겠대. 근데 모벤픽호텔이 어딘지모르니 중간에서 만나자고해서 중간접선하러가.


만났는데 사진이랑 거의 비슷했어. 아니었으면 솔직히 새장국각오하고 도망갈려고했거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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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에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들을해. 


한 30분정도 술마시면서 클럽얘기 방콕얘기 등등 하다가 내가 캐슈넛을 떨어뜨렸어.


그래서 주울라고 고개숙였는데.. 갑자기 얘가 나한테 ㅋㅅ를 시전해 훅들어와버려,;;;ㄷㄷ


그러고 더 격렬해질 분위기에 얘보고 샤워하고 오라고 보내.


가방이열려있길래 가방안에 슬쩍봤더니 지갑속에 웬 까올리하나랑 아시아티크가서 찍은 폴라로이드사진이 여러장있어 ㅋㅋㅋㅋ


까올리 남친있나봐 ㅋㅋㅋ 누군지모르겠지만 형 ㅈㅅ;;


씻고 나와서 자연스럽게시작해. 물론 자연스럽게 ㄴㅋ으로 ^^ ㄷㄷㄷ;;


2번에 모닝으로 1번더,ㄷㄷ


아침에 일어나서 누워있는데 나보고 오늘 뭐할거냐고 물어봐. 나는 클럽 갈거라고 했어.


그랬더니 자기도 같이가면 안되녜


일행이랑 같이가기로 했다고 하니까 갑자기 오파 잘생겼어. 오파 클럽가 여자있어~ 유해브 맨니맨니걸 이라고해ㅋㅋㅋㅋ


자연스럽게 그냥 we just dancing and sightseeing 이라고 하고 점심같이먹고 간신히 집에보내...

댓글목록

스토리님의 댓글

스토리 작성일

ㅋㅋ 후기 재밋다

실버타운님의 댓글

실버타운 작성일

나 첫 방타이 때 생각나네...ㅋㅋ

게릴라님의 댓글

게릴라 작성일

이런 후기 개좋앙

이상해님의 댓글

이상해 작성일

아니 물집가서 엘디는 왜사주는거야?ㅋㅋ 어리버리 해보이는데 공떡은 또 어떻게 먹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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