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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다 흑우의 첫 방타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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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아다흑우 댓글 4건 조회 1,003회 작성일 19-03-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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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형임들

오늘 방콕으로 넘어온 20대 ㅎㅌㅊ 방아다 흑우입니다..


2박3일 첫 파타야 방문으로 후기 남겨보겟습니다..


판사님 소설드랍더비트


3월8일.. 회사대리님을 모시고 두번째 방타이 가이드로 

오게됫습니다..


저번 4박6일 일정이 너무 짧으셨을 관계로 이번엔 둘다 회사에 연차 5일씩 축내서 금요일부터 방타이를 시작했습죠..


나름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위해 약2달간 형들의 최신정보들을 모아서 파타야2박 방콕6박의 일정을 잡게되었습니다..


첫방타이할때 도움을주신 형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올립니다..


그렇게 11시 에좆아시아를 타고 3시30분경도착하여..


미리예약한 마이크택시를 타고 좆같은 트래픽잼을 흐느끼며 장장 10시간만에 파타야에 도착하였습니다.. 앳마3 도착시간 7시반.. 매우긴 시간을 이동시간으로 사용하여 대리님 체력이 방전직전이라


약간의 휴식을 이루고 10시경 워킹으로 출격..

갈때 닉값하기위해 택시 200바트 ㅋㅋㅋㅋ 내고 워킹도착..


십빨 이건뭐 소카를 개바르는 인파더군요..


제 2달간 빅테이터를 활용하여 워킹에서 갈곳은 딱4군데정도..


바카라, 탄트라, 팔라스, 센세이션 이정도만 딱 순회공연 후 


마음에 드는애있으시면 언제든지 픽업하고 저를 버려달라..


대리님께 말씀드리고 돌기시작했죠


대리님 컨펌과동시에 바카라 입성.. ㅅㅂ 이건 제가볼때 방콕 바카라가 훨씬낫더군요.. 자리도 좆같은데 앉아서 콜라와 하이네켄 하나씩 시켜놓고 담배만 졸라피면서 나의 빅데이터를 원망하고 있다가.. AM이라는 단발푸잉 흑우오퐈 ldㄱㄱ 하고 어택이 오더군요.. 


그래 ㅅㅂ 첫날이니까 돈좀쓰자!! 

ㅇㅋ 너엘디먹엉 하고 제가 말하자마자 코쿤카 오퐈 하고 뭔 보드카를 들고오더니 이ㅅㅂ련이 사준다고한건 난데 대리님한테 부비네?.. 그래ㅅㅂ 어차피 난 가이드니까 잘했다.. 마음먹고 웃으면서 호구짓하던중 개/년이 이번엔 마이휀 고고 오천카 흑우새걍

라며 친구년을 붙혀주더군요.. 개ㅅㅂ 응 너도먹어.. 오퐈 감사카


이년.. 어지간히 안팔리나봅니다.. 부비작대고 뽀뽀도하고 소중이도 조나 주무르더니 바파인1200 롱탐5000카 ㄱㄱ

위드미 고두 허리 이지랄 하더군요..


하.. 머리속계산기로 6200+헐리술값+이년새벽오퐈 암헝그리 = 최소 만밧 계산완료후 와꾸를 보고 이년을 내소중한 만바트를 줄만한 인물은 아니기에.. 대리님께 대리님 픽업하실려면 하시고.. 아니면 나가시죠를 시전..



대리님도 좀만 더돌고 별로면 얘를 픽하기로 하고 다음타자 팔라스를 갑니다.. 우리대리님 참고로 눈이 존나 하이퀄리티입니다..


저번 방타이 소나테스 가이드로 활약중에 스독에서 두둠칫 루암칫푸잉 끌고왓다가.. 개처맞을뻔한걸 이제야 기억함니다..우리대리님눈은 무조건 스트랩스 10번 수준으로 맞춰야된다..


이각오로 파타야 아고고중 제일 핫하다는 팔라스로.. 입성!!

하였으나 ㅅㅂ거 까올리 짱꼴리 니혼진 대잔치로 자리없어서 퇴각.. 근데 확실히 푸잉수준은 높더군요..


음.. 다른아고고를 갈까하다 11시쯤 피어로 입성.. 레드라벨과 콜라 시샤를 시키고 주위를 돌았으나.. 아직 빈테이블이많군.. 하며 시선을 돌려보는데 레이더에 적색등이 들어오더군요 제니.. 이ㅅㅂ 제니랑 눈마주쳤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ㅆㅎㅌㅊ는 아닌거같습니다 


제가눈이 존나낮아서 그런지 괜찮더궁요


대리님께 저분이 그유명한 제니라며 소개시켜주고 1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12시에 사람이 거의 다 차더군요


혼자 춤추고 놀다가 중간에 스테이지 있던데 그위에올라가서 푸차이랑 같이 춤도 오지게 춰보고 재밌게 놀고있엇습죠..


그러다.. 우리테이블로 왠미친년이 하나오더니 대리님과 물빨을 신나게 하더군요..


이미 워킹입구에서 바카라까지 안구 다운그레이드 +  피어조명 패시브인지 대리님이 왠일로 괜찮은거같다고 하더군요


아니면 오늘꼭 픽업을 해야겟단 의지였전거같습니다..


근데이년 ㅋㅋㅋㅋㅋㅋ7천을 부르더군요.. 그때시간이 약 2시?


대리님 저ㅅㅂ7천이면 헐리수준이랑도 나갑니다..


대리님은 필사적으로 깍으려햇으나 이년이 이미 만취상태..


꺼지라고 하고 다시놀고잇던와중.. 바로 뒷편에 짱깨랑 같이온 푸잉들중 대리님취향에 레알 적격인 푸잉이왔습니다..


알고보니 팔라스푸잉이더군요.. 우리대리님 필사적으로 꼬셔보지만.. 구라인지 알순없지만 친구생일이라 오늘은 못나간다..


내일 같이있자를 시전.. 뒤에잇던 짱깨가 데리고 놀라고 밀어주기 까지햇는데.. 친구는 그모습을 보고 삐져서 짱깨와 함께 나가고 ㅋㅋㅋㅋㅋ 


대리님은 기회를틈타 드디어!! 밖으로 나가시더니!!


이ㅅㅂ 푸잉이없어졋다며 다시오시더군요..


죄송합니다 형들 저이제 대리님이랑 팟퐁가야되서..


다녀와서 쓸께요

댓글목록

오스틴님의 댓글

오스틴 작성일

애미야 분량이 짜다.

땡땡님의 댓글

땡땡 작성일

제니 조명 머리빨에 속지 마세요 ㅋㅋ

바퀴벌레님의 댓글

바퀴벌레 작성일

대리가 사장 아들이라도 됨? 아님 떡값 전부 대주기라도 하는거? 뭔 시발 대리따위한테 이리 빌빌대는겨.

김과장님의 댓글

김과장 작성일

과장이면 빨아도 주것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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