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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방타이 후기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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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딱이 댓글 4건 조회 879회 작성일 19-03-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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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잠이 안와서 후기쌈


글 싸지르면 잠이 오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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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터스를 뒤로하고 이티고 예약한 석식을 먹기위해

jw매리어트로 옴

ㅈ텔만 다나다 매리어트오니 이게 호텔이다 라는게 느껴지더라

ㅈ텔은 ㅈ텔인 이유가 있으니까 호텔이라 부르지마라

여기서 삭제된 후기를 다시 싸지르니 어느새 18시 이티고 예약시간이 돠서 안내 받고 들어가니

딱 내 예약에 맞춘거 같은 내 자리가 있더라

어케 알았냐면 2인 테이블에 1인 식기만 준비된 혼밥 찐따 자리는 그 자리 하나뿐이라 알았음

이왕이면 신경 써서 구석에 앉혀주지 중앙에 앉혀서 주변 화목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넷플릭스 보면서 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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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음식 가지 수도 꽤되고 직원들도 친절했으며 맛도 괜찮았음

솔직히 아르노 립아이보다 여기 알바가 구워주는 립아이가 더 맛있더라 씁 ㅋㅋ

립아이 먹으러 아르노 갈바에 돈 좀 얹어서 다른 음식도 먹으며 여기서 립아이 먹는게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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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있는건 일부임 반도 안됨


그리구 여기도 가보니 초고추장 있긴한데 맛없더라


역시 초고추장은 순창초고추장 저 플라스틱 통에 담아온게


호텔서 수배 짜서 가져온 순창 초고추장임 유용해따


스테이크만 세번 받아 먹고 아이스크림도 고급진 맛이라


아이스크림도 세번 퍼먹고 커피 마시고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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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처먹고 1500밧 가량 약 오만돈 하는데


난 반도에 바이킹스머프였나 머신가보가 맛있게 먹었음


나와서 나나로 다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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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레보바 사라지고 "게이"샤가 생기고 1층 할매걸즈인가 바니할매인가 머신가 사라지고


트위스터가 그 자리 다 머겄드랑


궁금해서 게이샤 갔는데


참 정말 씝구리더라 시설은 새 아고고라고 좋은데


푸잉와꾸도 새롭더라 이 세상 와꾸가 아닌게 사이버펑크 와꾸였음


바로 나와서 렌보4 ㄱ


역시 렌보4가 젤 이뻐 ㄹㅇ


근데 ㅈㄴ 도도함 눈더 안마주쳐주고 엘디어택 이렁거 일절앙하길래


일부러 고의적으로 푸잉 한명 존나 쬐려봤는데


눈 마주치면 고개 휙돌리더라 ㅅㅂ


무대 위에 있던 푸잉의 기분을 역체감 오지게함


ㅈ같은년 존나 꼬와서 일단 걍 앉혀봄


왜 눈마주치면 피하냐 물으니 뻔한 대답 돌아옴


암 샤이~


아머킹한테 샤이닝킥 처맞을 소리하고 있음


드링크 시켜도 되냐길래 그러라함


당연한 듯 두잔 시키더라 데낄라랑 콜라


별 대화도 안했는데 고 붐붐~거림


가격 물어보니 바파 700 대실 400 숏 3500 롱 8000 ㅋㅋ


앙앰뒤띠~


나랑 하러갈거냐 안갈거냐 물어보다 춤추러 간다해서 빠이하고 나감


다음엔 버터플라이감 들가자마자 어떤 푸잉이 내 팔에 팔짱끼고 따라옴


교정기 꼈는데 돌출형 입만 가리면 예쁘게 생긴편이였음


즉 형들이 증오하는 검마가 필요한 푸잉이였음


렌보4서 존나 도도한척하던 십샹년들 보다 이렇게 앵기는 애를보니


아고고온게 맞다고 느껴짐


그래서 약간은 고마운 마음에 앉혀다 엘디 사주고


비비고 후비고 놀다가 나랑 뿜뿜 ㄱ~ 하길래 ㄴㄴ라 하구보내구 나도 나감


마지막으로 빌보드만 보고 나가려고 빌보드 들어갔는데


손놈수량 미어터져서 구석 바 앞에 앉으라길래 걍 나감


시간 좀 흘러서 테메 ㄱ


루암칫 사진 찍었는데 픽업한 행복한 모습의 까올리형이 사진에 찍혀있어서 올릴 수 없네


장문 사이 사진이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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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리는 겨드랑이로 달래고 마저씀


이 날 진짜 제일 많이 물어봄


전부터 갤에서 젖무새마냥 외쳤 듯이 오늘은


의젖이든 뭐던 롱 젖큰 푸잉이 목적이였는데


테메 내에 젖큰푸잉 자체가 그리 많지않은데


약 8명정도 물어보고 롱 8000이나 안나간다는 년들이나


다 거르고 마지막 성형실패한 얼굴 가진 가슴 큰애가 롱 오천이라길래 데리구나감


솔직히 떡맛은 맛있었음


그리워하던 소젖푸잉 이여서인가?


지루, 장타 좀 하는편인데 평소보다 이른 타이밍에 꿀떡의

꿀을 발싸함


근데 얘가 첫 떡 끝났는게 아프다고 앵앵댐


떡방망이가 커서 아프다고 실제로 그 벽에 막혀서 다 안들어가긴했음


난 바로 2떡 고픈데 좀 쉬자고 아프다고해서


같이 누군지 모르겠는데 김치 먹방유튜버인데 태국어 자막도 나오는년인데 걔 방송 좀 보다 2떡 먹는데


2떡인 만큼 1떡보다 길었더니 아프다고 살살해달래서


다 안넣고 일정부위까지만 넣으면서 힘들게 마무리함


마무리했더니 2떡이면 끝이다 나 먼저 집간다 롱 다섯시간이지만 어차피 앞으로 한시간 남았는데


개밥도 아니고 지 배떼지 밥줘야된다고 간다거 앵애애애얭


거려서 ㄴㄴ ㅈㄹㅈㄹ하다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도 ㅈ같고 걍 혼자 잠이나 처자는게 났겠다 싶어서 거금 오천밧이나 주고 4시간동안 2떡하고 보냄...


맞어 나도 이런거 다 변명이고 거울에 답이 있다능거도 알아


돌려서 말하면 내가 ㅈ같이 생긴걸 잘 좋게좋게 날해준걸꺼야


테메푸잉이.. 참 고맙네....



는 앰씝ㅈㄹ 다음에 만나면 잘 때 아래에 오공본드 발라다


삼장법사 만나서 원숭이새끼 사람 마인드 될 때까지 불경이나 들으며 ㅊㄴ일 못 하게 할거임 ㅅㅂ


아 ㅅㅂ일어나보니 내가 새다!


끼룩 끼룩~

댓글목록

가방님의 댓글

가방 작성일

동딱아, 나나는 2층 트욱스트 571인가 517인가가 갑이다.

흥부자님의 댓글

흥부자 작성일

현실적인 후기네요. 딱 제가 가려는 코스인데... 내 미래이네... 이번엔 걍 픽업하지 말까.. 어차피 8천카 아님 개밥 내상일텐데...

크흠님의 댓글

크흠 작성일

아 그리고 메리엇뷔페 이티고 할인 40%맞죠? 혹시 모르고 그냥가는 형림들 있을까봐 ㅎㅎ

야솝님의 댓글

야솝 작성일

테메 롱 8천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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