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10 방아다 깬 3줄요약 > 태국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이야기

4/1~4/10 방아다 깬 3줄요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공 댓글 3건 조회 2,640회 작성일 19-04-14 02:56

본문

랜선여행 1년넘게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다녀왔고 오늘 막 귀국한 방아다입니다.


랜선여행 당시 알고 있던 지식과 달랐던 점 3가지를 적어보려고해요


참고로 방콕 3일 파타야 6일로 다녀왔습니다.




1. 방콕이 더 할게 많다 ?


> 관광하시고 뭐 건전하게 구경하시는거면 모를까 확실히 유흥 인프라는 파타야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1부 클럽들은 방콕이 맞지만 아고고나 소이혹 파타야 클럽등 확실히 유흥하기엔 파타야가 더 좋았습니다.


  변마종류는 방콕이 더 많았지만 파타야 소이혹이나 물집에서 커버가능했습니다.




2. 시세가 창렬이 되어간다?


> 실제 여행가기전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속으로도 아 5년전에 갔어야 했나? 라고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아고고는 후기올라온게 대부분 맞더라구요. 6일중 워킹아고고 1일 픽했는데 4500에 바파 1000 줬습니다. (9시30분 정도였음)


  클럽은 헐리우드 4000 / 3300(아침에 택시비 300만 달라고하더군요) 에 픽업했습니다. 네임드는 아닌거같은데 얼굴은 ㅍㅌㅊ 이상이구요.


  소이혹에서 3000 에 8시에 한번 데려왔구요. 피어는 한번 갔는데 피곤해서 새장국 한번 먹고 한번은 2000에 데리고왔습니다.


  가기전에 헐리에서 5000~7000 부른다는 이야기 듣고 겁 잔뜩 먹었는데..흥정하기 나름인거같습니다.


  


3. 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를 좋아한다?


> 사실 동남아 유흥 여행을 생각하면 대부분 이런 생각들을 하시더라구요. 정답은 케바케 인듯합니다.


  저도 솔직히 못생긴 얼굴은 아니고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보다 적극적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완전 연예인 보는거처럼 보진않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방콕 클럽에서도 잘생긴 형들 많이 봐두 생각보다 푸잉들이 먼저 다가가진 않습니다.


  파타야에선 워킹 비중이 더 많은지 몰라도 대부분 다 적극적으로 해주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못생겼다고 생각되는 한국인한텐 절대 안갑니다.


  자기관리를 하는것도 중요한듯 합니다.




아참 추가로..방콕과 파타야 클럽의 차이중 가장 많이 느낀게 방콕에선 못봤는데 파타야 클럽에선 그냥 자리에서 눈만 돌리는 형들이 몇몇 있더라구요.


옆에서 봤는데 정말 재미 없어보이더라구요... 그럴꺼면 차라리 아고고 가시는게 더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술값으로 픽업비용에 보태는게 더 좋아보여요.


확실히 클럽은 재미있게 놀다가 나가는게 더 즐거운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방타이 하세요 형님들

댓글목록

하머너스님의 댓글

하머너스 작성일

태국어되면 재밌어 전부 픽업위주로 노니까 재미를 못느끼지~ 어쨌든 수고많았다ㅋㅋ

스토리님의 댓글

스토리 작성일

아고고마다 다르고 푸잉마다 달라서 딱 이가격이라고 받아들이기보단 대충 아~ 이정도구나로 생각해야됨 ㅋㅋ

알리바바님의 댓글

알리바바 작성일

나도 헐리갔는데 웬만하면 4000~4500이고 글쓴거 보면 ㅅㅌㅊ면 푸잉이 막 달려들어서 그냥 공떡할거처럼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잘생긴 형들 봐도 막 적극적으로 들이대거나 막 다가가진 않더라구요.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743
어제
6,838
최대
7,028
전체
1,733,739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