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설명서 > 태국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이야기

방콕 설명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고고 댓글 1건 조회 586회 작성일 19-04-15 15:13

본문

1. 인터마라


풍류와 실리를 따지시는 분이라 딱인 곳.


가라오케에서 놀다가 로컬 고고바로 직행.


2. 촉차이


진정한 꿀통을 원한다면 좀 멀더라도 촉차이를


꼭 가보세요. 영어가 1도 안된다는 단점은


있지만, 와꾸만큼은 보증할 정도로 진주가


꽤 많습니다. 특히 촉차이의 경우 총라오와


가라오케가 밀집돼 있어서 밥과 간단한 술을


곁들여 낙슥사 푸잉과 쇼부를 볼 수 있어요.


낙슥사라고 해도 영어는 안되지만요.


만약 낙슥이와 쇼부가 안나면 바로 가라오케로


가길 추천합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중요하니.


무엇보다도 촉차이 지역의 경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엘프라 부를 수 있는 푸잉이 꽤


보입니다.


참고로 로컬 업소의 경우 대부분이


알바이다보니 밀집지역 업소에 붙박이로


있는게 아니라 안팔리면 밀어내기식으로


이동합니다.


꼭 한 업소에 들어가지마시고 여러곳 물 


보고 들어가세요.


더 많은 업소들을 공유할까하다가


안전하고 즐겁게만 놀 수 있는 곳으로만


한정합니다.


댓글목록

햇반킬러님의 댓글

햇반킬러 작성일

좋은글이네요~참고하겠씁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549
어제
5,589
최대
6,158
전체
1,356,503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