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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슥삭이 3부 오지게 박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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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슥삭 댓글 1건 조회 778회 작성일 19-05-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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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소설에 끝은 5부작으로 예상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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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형과 눈싸움합니다. 집니다.. 무섭네연.. 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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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가오는 상처만 남습니다. 깨갱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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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탕하게 웃으며, 데낄라? 술린이라 먼지모르는 잔 들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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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옆에 앉습니다.. 무섭습니다.. 게이형인가.. 양성애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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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하고 주모에게 같은걸로 10잔 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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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 40초중 되보이는데.. 헬창인 내팔보다 두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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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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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가 10잔들고 나옵니다.5잔씩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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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형이 여자초이스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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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 수줍이 대리고 오니, 팔짱낍니다 하하하하하 닝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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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타이는 ㄱㅅ없는여행이 되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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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털털이 가난한 친굽니다. 골반은 좋습니다. 저는 슬랜더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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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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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이 엄지척하면서 5잔스트레이트로 빨리먹는사람이 이기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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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는 자기가 지면 숏차지 바파인 술값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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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지면? 술값만 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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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붉은악마가 우습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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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새끼손 담귓다 입에 넣었는데, 토르가 스톰브레이크만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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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광로에서 맞던 신들의 빛이 이런거가 싶네요. 식도부터 십이지장이 쌍욕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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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거먹음 개마오되고 오늘 밤 망치겠지만 , 뇌는 꽁떡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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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십니다. 개박살내버립니다. 입에 5잔물고 한방에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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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거 같습니다. 양키형이 박수치고 주모가 휘파람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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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납니다. 알고 보니 이 양형사장인거 같은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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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아니면 장기털리고 통나무 되는건가 하는.. 쫄보라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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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주모라 쑥덕쑥덕하더니 올라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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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깨끗합니다. 근데 씻으면서 다 토합니다. 공업용알콜에 디젤썪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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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맛일거같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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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귀찮아 집니다.. 기요미 슬랜더친구 씻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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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ㅅㅂ.. 내돈줫음..ㅈ댈뻔했습니다. 벗기고 보니 배 튼살장난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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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없는 ㄱㅅ이.. 껍대기뿐입니다. 몸은 70대고 얼굴만 20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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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이 떠오릅니다.. 데빌스덴.. 그래도 일단눈감고 박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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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소리가 납니다. 이야아앙이아아이잉.. 머 이런ㄱㅈ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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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치기로 넘깁니다.. 도저히 뷰가 좋치않습니다.. 골반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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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거기도 텃네요.. 튼살크림좀 바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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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둘대가 없어서 고양이소리라도 내지말라고 입에 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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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공략하다가 35인치 허벅지 풀파워로 박습니다. 쑤컹쑤컹 빅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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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허공에 삽질느낌듭니다.. 푸슝푸슝.. 바람새는 소리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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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습니다.. 결국 실패.. 안할래하고 도망치듯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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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이 인사합니다. 햅어굿탐 씨유뚜마로 땡큐썰 코쿠깝. 동방예의지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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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충실한뒤 바로 앞숙소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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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안써서 다행이란생각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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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어지러워서.. 미니바에 에비앙 쳐먹습시다.. 여윽시 프랑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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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후회합니다.. 드럽게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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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동원각에서 짬뽕.탕슉.팻트에 담은 쏘주 4병.창2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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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적시고, 짬뽕먹으니 속이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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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주방장님 이연복쉐프님인줄 매년 매번 한국집보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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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달아오른 상태로 택시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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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헐리앞에서 툭툭이에서 내리면 모양빠지니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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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밧이랍니다. 100준다고하고 문열고 탑니다. 기사가 태국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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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립니다.100프로 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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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 내립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술값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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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는 너무 공장냄새라 블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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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스래 골드먹을까요? 골드?골드? 있는척하다가, 못이긴척 블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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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계단밑에 자리줍니다. 자리옴겨달라니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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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뻔히 보입니다. 없답니다. 지나가는 웨이터보고 알던사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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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하면서 손에 100밧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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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옴겨달라고..윙크조집니다.. 움찔하길래주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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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밧 짜리 500밧인거처럼 구겨넣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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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안내합니다. 못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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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고 세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는데, 중국콘서트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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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합니다.. 11시쯤되니 시작됩니다.. 오늘은 참으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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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 지지 않습니다. 의자걸치고 올라가서 남들보다 더높게 더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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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를 조집니다.물론 손목에 형광팔찌와 호루라기도 불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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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이와서 여기서 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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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숱한 클러버생활로 민폐를 일으키기전에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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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짱개 까올리형들과 짠하고, 친한척 조져주고 광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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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안 뒤탈없이 웃으면서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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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부터 가슴아픈 로맴매가 시작됩니다.

댓글목록

화살촉님의 댓글

화살촉 작성일

ㅋㅋㅋ재밋게 놀았네 뭐 어찌댓건 공짜로 떡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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