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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솔플 파타야후기2 마음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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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피 댓글 5건 조회 7,267회 작성일 19-07-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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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은 양키 유튭 비치로드 발췌)

첫 방타이 이후 태국에 눈을 뜬 나는 이번 여름휴가도 태국으로 정했다


대딸항공이나 사까시아나를 타고 싶었지만

서민중에 서민인 나는 질에어를 탈수밖에 없는점

피크기간이라 항공권가격 두배나 뛰었다 바가지 극혐ㅆㅂ

질에어는 승무원이 스키니진을 입기때문에 좁아터진 기내에서 빵빵한 뒤태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감사한 부분이다

즐떡 생각하니 발기찬 마음으로 발권을 하고 후기 이어쓴다


둘째날 아침 일어나서 간단하게 모닝떡 시전하고

담배한대 피고있으니 어제밤에 사놨던 볶음밥을 차려준다

밥 다먹을때까지 기다려준다

참고로 어제 들고간 돈을 다써서 맥주랑 안주랑 밥은 얘가 사줬다

착한아이다.


둘째날부터는 유흥을 위해 다른숙소로 잡아놨는데 마침 이아이 숙소가는길 근처라고

데려다 준단다. 택시비 개이득ㅋㅋㅋ

그래도 헤어질때 밥값이랑 차비랑 챙겨서 보냄


두번째 호텔 체크인이 오후2시 이후인데 오전10시가 되기도 전에 와버려서 체크인 되냐고 물어보니

ok 한다 이것도 감사한부분이다. 컵쿤캅~


좀 쉬다가 이번엔 서울이발소인가 황제이발소인가 암튼 거기로 가보기로 하고

지도를 켜보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걸어가기로 한다


오후4시쯤 됐는데 자리가 없다

커피주길래 마시면서 기다리니까 유튭에서 봤던 그 처자가 오더니 안내한다


서비스는 뭐 똑같다

발씻겨주고 귀파주고 손발톱 깎고 면도+오이마사지 후에 안마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건전한 곳이였다

처자들 6~7명쯤 있는거같던데 이쁜처자도 보인다


하지만 내가 서비스받은 애는....ㅠㅠ


2시간쯤 서비스 600바트에 팁요구는 없다


난 원래 불건전한 안마방만 가서 제대로 된 안마는 받아본적이 없기때문에

시원한줄 모르겠더라


그렇게 서비스 받고 나와서 동네 구경좀 하다가

로컬식당 아무대나 들어가서 저녁을 먹는데

서빙하는 처자가 또 상당히 이쁘다 몸매도 와...피부도 하얀게 화교같다

날씬한데 엉덩이도 탱탱하다 밥이 안넘어간다...

말걸어 볼까 하다가.. 바로 옆테이블에서 주인아자씨가 아들내미랑 마늘을 까고 있어서 그냥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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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숙소복귀후 이제 워킹으로 가기위해 꽃단장을 한다

후기에 누구는 일찍가야 이쁜애를 겟한다 하고

누구는 일찍가봐야 롱은 안나가고 LD만 빨아먹다 술값 오지게 나온다하고

고민좀 하다가 적당히 어정쩡한 밤10시쯤 출동한다



숙소근처 주차장에 그랩아자씨들 항상 대기중이라

앱킬것도 없이 워킹 캅~ 을 외친다

뚜헌드레드~ 오케이 콜


워킹 입성후 여기저기 둘러보다 키작고 배나온 100kg쯤 되보이는 파오후가 텐프로급 푸잉이랑 손잡고 가는걸 보고선

갑자기 자신감이 생긴다


드디어 팰라스가 보인다 고민할것없이 바로 입장

역시 워킹 탑 아고고답게 입구아가씨들 가만 앉아서 휘팔이도 안한다 ㅋㅋㅋ

생각보다 좁은데 사람은 꽉차있따


할매마마상이 입구쪽 구석에 앉아서 쉬던 푸잉을 끄집어내고

날 그자리에 앉힌다(입구쪽 자리가 개꿀인데 이유는 나중에 설명해줌)

들어오자마자 한 푸잉이 아유 코리안? 이냐고 묻는다

예~ 아임 까올리 ㅋㅋㅋ라고 오는길에 몇개 주워들은 단어로 대답해주니 오~~~~~~이런다 ㅋㅋㅋ 

이름이 뭐냐고 묻길래 당당하게 "정우성"이라고 구라쳐준다

누군지 모르는 눈치다

그러더니 자기는 이름이 이소현이란다

한국에서 일좀 했겠구나 생각하고 주위 스캔들어가는데

내 손바닥에 이소현이라고 또박또박 적는다 ㅋㅋ근데 관심이 없다...

얘는 내스타일이 아니다

한국 챙녀촌에도 한둘씩 있을법하게 생긴 평범한 외모다

그렇게 눈길몇번 피하니까 조용히 딴데로 간다


그때 갑자기 눈앞에 인형하나가 걸어온다

날보며 웃는데 와 씨....와..............조~~온~~~나 이쁘다


LD사달라길래 0.1초만에 오케이 콜!!!!!

옆에 앉히니 땡큐 하면서 볼에 뽀뽀를 해준다

그래그래 내가 땡큐지  

이름이 "쿄" 란다 쪽바리를 주로 상대하나보다

좀 얘기하다 보니 얘랑 똑같이 생긴애가 앞에 서있다

쌍둥이 동생이란다ㅋㅋㅋ 막장 집안이다 ㅋㅋㅋㅋ

동생도 LD사달라길래 0.1초 망설이다가 그래 너도 마셔라

그러니까 옆에 서있던 할매마마상도 나도???라며 딜 들어온다

지가 말해놓고도 부끄러운지 혼자 호탕하게 쳐웃는다


아 이게 엘디어택이란 거구나 생각했지만

뭐 난 오늘 얘랑 꼭 나가야겠다 생각해서 그냥 콜했따

근데 얘 혹시 형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목을 만져본다

다행히 없다

"하하하 형냐들은 여기서 일못해""노레이디보이""노꺼터이""온니 내츄럴~"

"오케이 쏘리 캔유 고 아웃 위드미?"

"예쓰 암 오케이"

"오케이 콜~"


근데 지금은 안된다네?

그럼 사진같이 찍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안에서는 안되고 밖에 나가야 된단다

밖에 나가서 사진몇장 박고 들어와 다시 얘기좀 하다가

LD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자리를 비운다

나도 화장실 가는길에 보니 다른테이블에서 양다리하고 있다

여기가 bar도 아니고 이게 상도덕에 맞나 싶다가도

여기 문화를 잘몰라서 이해해준다

화장실 갔다오니 자리에 맥주가 새로 세팅 돼있다 뭐지 안시켰는데 리필인가?

가면서 내술이랑 지꺼랑 지동생꺼 하나씩 또시키고 갔나보다

그래봤자 계산서에 천몇백바트 밖에 안찍혀있다

뭐 이정도 덤탱이쯤이야ㅋㅋㅋ하면서 얘랑 떡칠생각을 하고있는데 얘가 오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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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가 밀리면 푸잉이 손님을 골라서 나간다는 말이 문득 떠올랐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뒤에 할매가 와서 "쉬깬낫~" 이러고 미안한 표정을 짓는다

왜냐고 물어보니까 지동생이랑 같이 나가야 된단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


순간 호구가 것 같은 느낌이지만 계산은 바로 해야된다

바로 계산서 보여주면서 계산 잘못됐다 이거 내가 시킨거 아니다 하니 못알아쳐먹는다

"니가 내꺼도 사줬자나" 마마상이 말한다

"그래 그건 안다 그리고 처음에 쟤들 사준것도 내가 시킨게 맞다"

"근데 그다음건 내가 안시켰다""지들이 시켜놓고 간거다" 하니

계산서 들고갔다가 잠시후에 추가된건 빼고 새로 갖다준다

근데 새로갖고온 맥주랑 저년들 엘디 두잔은 안가져 간다

개이득이다

옆옆에 있던 머리 다빠진 양키형이 저년이 시키고간 엘디를 탐낸다

주황색 무슨 칵테일 같은데 그건 이름이 뭐냐고 묻길래 너 마시라고 주니 기뻐한다 ㅋㅋㅋ



잠시뒤에 쌍둥이 둘이 옷갈아입고 까올리인지 니뽄인지 국적불명의 학식으로 보이는 남자랑 짝지어 나간다

스키니진이 꽉끼는게 몸매가 박살난다...아 부러운새끼들...와꾸는 그저그렇다


그래 와꾸가 밀려서가 아니라 난 혼자고 저년들은 넷이서 같이 놀려고 나간거라고

자위하면서 애들 춤추는거나 구경한다 그사이 애들이 상의탈의를 했따..얼추 30명 정도가 빨통을 내놓고 몸을 흐느적거린다..

환상적이다 이런거 한국에서 구경 못해봣따 진심 한국에도 아고고가 생기길 간절히 기도한다


소현이 다가와서 뺀찌먹었다고 약올린다 ㅋㅋㅋ

"노!!!!! 뺀찌 아니라고!!!!!! 내가 혼자라서 글타고!!!!!"


그나저나 내옆에 앉은 까올리로 보이는 친구는 아까부터 물시켜놓고 정면만 바라본다

누군가 찾고 있는거같은데 안보이는 모양이다

마마상을 불러 사진을 보여주고 솰라솰라 한다

그러더니 잠시후에 사진속 여자가 비키니차림으로 오더니 둘이 얘기한다

시끄러워서 안들리는데 뭐가 잘 안풀린모양이다

마마상불러서 계산하고 쿨하게 나간다

80바트 거스름돈 주는데 그중 20바트를 테이블위에 던지고 뒤도안보고 나간다

물값이 20바트고 팁으로 20바트 줬구나 라고 혼자 계산해본다

고수임이 틀림없다


술못마시는 아지아들은 20바트짜리 물사놓고 상탈 스트립쇼를 구경할수있다


아까 입구 바로 앞자리가 개꿀이라고 했는데 이유는

문앞에 휘팔이들 교대시간이나 춤추고 교대하고 온애들이 주로 문앞에서 쉰다


내옆자리가 조금이라도 비면 삐집고 들어와서 앉아서 쉰다

말도 걸어준다 ㅋㅋ자리도 좁아서 밀착되서 꽁스킨쉽도 가능하다

나처럼 솔플러에게 최적의 자리다


kyo가 딴놈이랑 나가자 다시 푸잉들 엘디어택이 들어온다 심한편은 아닌데

뜬금없이 가위바위보 하자고 주먹을 들이댄다

난 이게 뭔지 몰라서 응하질 않았다


내옆으로 나이좀 들어보이는 푸근하게 생긴 푸줌마가 삐집고 들어온다

그러더니 "유어 아이즈 다운" 이라면서 손가락을 아래로 가르킨다

응???눈을 깔아라고???


눈을 낮추라는 말이였다 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동생 어리고 이쁘다고 소개시켜줄테니 보란다 ㅋㅋ

봤는데 별로다...

ㄴㄴ 니동생 내스탈 ㄴㄴ ㅇㅇ


한국이나 태국이나 전세계 어디든 푸근하게 생겨서 초이스 안될거같은

애들은 성격이 좋아서 노가리까기에 좋다 ㅋㅋㅋ


푸줌마랑 노가리까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내팔을 찰싹 때린다

소현이다

쿨가이가 떠나고 오른쪽옆자리에 안경찐따 중궈가 왔는데 그 중궈한테 초이스 됐나보다

니파트너나 케어잘하라고 다그친다


그러다가 푸잉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예쁘다..

졸라 예쁘다

얼굴 주먹만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한게 누가봐도 한국인같이 생겼다


푸줌마한테 쟤 불러달라하고 옆에 앉힌다

20살이고 어제 처음 출근했다고 푸줌마가 귀뜸해준다

그래서 번호표가 없고 손등에 58번이라고 적혀있다

바로 딜들어간다

"아이 라익 유~" "하우 어바웃 미?"

고개를 끄덕인다

오케이 콜! 헤이 마마상 컴히어~~~~

"나 얘랑 나갈께"

"쉬 온니 쑈트" "낫롱~"

"와이?"

"온니 숏 온니 숏 3000카~"

음..숏인데 3천은 비싸니까 깍아달라고 한다

"롯..."소리가 나오자마자

손을 절래절래 흔들며 딜을 거부한다

깍아달란 소리에 "깍"자만 나와도 손사례를 치며 절대 안된단다

단호하다.


아무리 얘를 먹고 싶어도 쉽게 보이면 안되지

물가상승의 원인이 되는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고민에 빠진다

"플러스 원아우와 오꼐이? 토탈 쓰리아우와~"마마상이 선빵을 날린다

3시간? 음....3시간이면 투떡 가능하지..죤나 조져야지 히히히 하고 콜했다


술값 700+바파인1000+숏3000

한번에 주니까 3천은 쟤한테 나중에 직접주라고 날 다그친다

이게 태국도 쎅쓰매매는 불법이니까 가게에 지불하면 가게가 붐붐을 시킨거기 때문에 단속에 걸리나보다 싶었따(뇌피셜이다)


슬슬 나갈준비를 하는데 소현이가 날 툭툭치더니 노려본다....

파트너 중궈새끼도 신경쓰이는지 날 힐끔힐끔 쳐다본다

씨익 웃어주며 "암 쏘리~온리 유어 파아트너 케어즈~"빠이빠이~하고 나간다


호텔로 돌아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돌아보니 얘가 없다

카운터에서 ID카드를 요구한 모양이다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화장실을 간다

화장실 벽이 투명창이라 볼일보는게 다보여서

창문두드리며 블라인드 치라니까 해맑게 웃으면서 괜찮다고 ok표시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은 영어를 못해서 아까도 다 마마상하고 푸줌마가 대신 말해줬는데

볼일보자마자 "머니 머니 퍼스트~"라며 시계를 자꾸보면서 돈부터 달란다

그러면서 폰꺼내더니 3700을 찍는다

와이 3700?하니까 택시 택시 이런다

뭔 택시비가 700이나 하냐고 3300주니까 태국말로 솰라솰라 혼자 승질낸다


이년 게아리 털면 내만 손해니까 일단 주고 이제 붐붐모드로 들어간다

샹년 콘까시다

느낌이 없다

돌변한 태도에 내 똘똘이가 겸손해졌다

화를 내지 않는다...


교감이 중요한데 이년은 돈만 받고 챙년모드로 바꼇다

이쁘긴 디게 이쁜데 서질 않는다


참 스타킹을 깜빡했다


그래 챙녀모드라면 스타킹이라도 신겨서 하자 하면서 주니까

표정 싹 바뀌면서 노!

영어 할줄 모른다더니 "노"랑 "머니"만 안다

"신발년아 넌 챙녀니까 신어"

"노노노노"


아...소현이랑 올껄...............

ㅅㅂ ㅈ까튼년


하는수없이 다시 누워서 콘까시를 받는데 여전히 이녀석은 기운이 없다

이년 스킬도 부족한데 노력도 안한다 화가 덜난 내똘똘이를 흔들면서 생사를 확인한다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쳐눕는다

할거면 니가 세워서 해라는 뉘앙스다


이 신발년 ㅈ같지만 혼신의 힘들 다해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올라타서 집어넣는다 똘똘이가 슬슬 화를 내기 시작했다

다행히 태평양보지는 아니다


똘똘이도 화나고 나도 화가 났지만

발사에 집중한다


쎾쓰에 꽃은 뒤치기니까

뒤로 돌려서 궁디도 찰싹찰싹 때려가며 뒤돌려치기로 마무리한다


나는 얼른 다음발사를 위해 샤워를 하고 담배한대 피는데

이년 옷을 입고 친구랑 sns를 하면서 갈준비를 한다

???????????아직 시간 안됐는데???

가방안에 쌔끈한 원피스를 펼쳐보며 지몸에 맞춰본다

집에 가야된다고 하는데 누가봐도 클럽을 갈 모양새다


아까부터 시계를 계속 보면서 친구랑 문자질 하는게

온리숏 온리숏이 클럽을 가기위한 개수작이였다


"ㅈ까 너랑 3시간 딜봤자나 이제 1시간도 안지났다"하니까

태국말로 죤나 솰라 솰라 나 집에 가야 돼 솰라솰라 주께면서 성질을 낸다

내귀엔 "클럽 클럽 클럽 가야돼 개스컁" 하는 소리로 들린다


이젠 나도 꼬장을 부려야 한다

"노노노 아임 쓰리아워 딜""유캔낫고"하면서

무릎에 앉힌고 찌찌와 엉덩이를 만진다

키스를 하니까 그건또 받아준다


체념한 표정이다

상관안하고 계속 쭈물쭈물 하다가 마지막 키스를 하고

그냥 보내주기로 한다

"오케이 고~"

꺼져 샹년아

하고 침대에 누으니까 로비까지 마중해달란다

뭐 이런 ㅈ같은년이 ㅅㅂ 그냥 꺼져!!!워이~~~~~하니까

마중해줘어~~~~~~~~~~하면서 앙탈이다


아 ㅅㅂ년 귀찮게 하네.

투덜대면서 엘베타고 내려간다


이게 보니까 카운터에 ID카드 맞긴게 내가 같이 가야 돌려주는거드라

난 태국호텔에서 자국민 보호할려고 외국인이 해코지할까봐 같이온 태국여자 신분증 맡기는 건줄 알았는데

숙박손님 보호와 도난 방지때문에 방문자 신분증을 맡기는거 였다

민짜나 신분확인이였으면 그냥 들어갈때 확인만 하고 돌려줬을텐데 보관하고 있다가 내가 같이 가야 돌려주는거같다


카운터아가씨한테

"저년 3시간 끊었는데 1시간만 있다 가는거에요!!!!!!!!!!!"라고 말할라다가

그냥 아이컨택만 하고 손흔들어주고 돌려보냄.


밤이 아직 긴데........

내상아닌 마상을 입고 침대에 몸을 던지며 외친다


"아~~~~~~~~~소현이랑 올껄!!!!!!!!!!"


2부 끝...

 


댓글목록

꽁쟈님의 댓글

꽁쟈 작성일

저도 9월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ㅋㅋ동남아클럽가서 항상공떡이엇는데..  태국은  첨이라 .. 파타야는 힘들다던데

커피님의 댓글의 댓글

커피 작성일

다음편은 파타야 클럽 꽁떡썰입니다 ㅋ

초짜님의 댓글의 댓글

초짜 작성일

9월 첫째주에 기는데ㅋㅋㅋ 달려봐여~

돌아가는님의 댓글

돌아가는 작성일

"아~~~~~~~~~소현이랑 올껄!!!!!!!!!!"

여기서 공감함.........

hhhsss222님의 댓글

hhhsss222 작성일

처음 내상당할때는 생각합니다. 아~잘해주는 고고걸이랑올걸~~
수없이 내상당한뒤 강해지면 아고고는 바파+롱비용으로 술먹고 비치걸 잡아서 숏천 롱1500~2천에 데려오게됩니다.
더 강해지면 친구둘있는 비치걸을 둘다 데려옵니다. 하나당천입니다.
호텔 접수처 눈빛이 쓰레기를 보는눈입니다.
눈빛을 즐기며 다음날도 다른 두명을 데리고옵니다.
역사는 깊어가고 나는 점점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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