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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방콕&파타야 솔플라이프(소이혹진주캐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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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피 댓글 2건 조회 1,229회 작성일 19-08-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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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7일 일정으로 방타이 후 현타와서 쓰는 꿈이야기.


지난번 꿈엔 방콕은 패스하고 파타야만 5일 있었는데


이번엔 2일 추가해서 방콕까지 경험해보고자 함


수완나폼 도착하니 밤 10시 30분쯤..


공항철도로 향함. 밤에 택시타면 차 죤나 막힌다길래.


PM11시 인가 12시인가 BTS 막차라는데 그이전에 도착하면 BTS가 훨 나은거같음(돈+시간절약)75바트?정도


공항철도 답게 외국인 반 현지인 반 BTS에도 이쁜 푸잉들 꾀나 보임ㅋㅋ해외여행 다녀온 중산층 푸잉들같음


나나역 바로 앞에 숙소를 잡아서 도착후 짐풀고 바로 테메로 향함


12시30분쯤? 됐는데 한 50여명쯤 보임


남자손님은 거의 없음. 방콕은 처음인데 생각했던거보다 수질이 구림


이미 다팔려나가고 없겠지?하면서 천천히 둘러보는데 아x유 어설프게 닮은 푸잉이랑 눈마주침


아이 라이크 유~하니 암 워킹걸 하길래 예 아이 노우~ 하우머취~? 하니까


숏3천 부르길래 제정신이 아닌거같아 패스하고 바로 나옴


나나플라자로 향하는길에 레보형냐들 손목 죠나 잡아댐 근데 진짜 이쁜애들도 있드라...


1시쯤 넘어서 나나프라자 도착했는데 이때까지 난 여기 영업시간을 몰랐다


1시30분쯤 레인보우4에 입성후 맥주한잔 시키고 구경하는데 사람이 없다..


무대서 유독 혼자 신나게 춤추는 푸잉이 있어 불러서 LD한잔 사준다


이름이 맴? 이라는데 촙나 귀염상에 몸매도 슬랜더한게 바로 가고싶었는데 LD사주자마자 영업끝이네?


ㅅㅂ꺼 나가자고 말하기도 전에 전화받으면서 나가더니 깜깜무소식 ㅅㅂ꺼


첫날 그렇게 새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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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때밀러 프롬퐁인가 갔는데 위치는 백설? 바로 옆이더라


하루마사지 여긴 사전에 일하는 처자들 사진을 보고 갔는데 내가 봐놨던 처자는 오늘 휴무란다 ㅅㅂ꺼 되는게 없다


대충 아무나 고르고 때밀고 마사지+핸플. 뭐 그냥 별로 감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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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고나서 시장투어. 빠뚜남 시장 추천한 색기들......ㅅㅂ


볼꺼 하나도 없고 크기만 죤나 크다 전부 옷만 팔고 살만한거 하나도 없다 위치라도 제대로 알려주든가


팟퐁야시장 여긴 한 골목에 모든게 다있어서 헤매일것도 없고 시장과 아고고가 붙어 있어서 참 이색적인 곳이다


장구경하면서 뒤에 아고고 열린 문틈으로 비키니입고 춤추는거도 구경하고 시장갈사람은 팟퐁 야시장이나 아시아티크 추천한다.


투어후 숙소 돌아와 단장하고 다시 테메로 가본다


어제보단 수량과 수질이 약간 업돼있다


그래도 애매하다 눈에 확~띄는 푸잉이 없다 한 5바퀴 돌았는거같다


얼핏보면 이뻐보이길래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면 에이......


게중에 좀 착해보이면서 색기 있어보이는 애랑 롱 4천에 쇼부치고 나간다


역시 한인타운 가자는거 놉! 쏘카를 못가봤으니 가보고싶다 해서 쏘카로 고


걸어가면서 얘기하는데 음 착한거같다.


그렇게 쏘카 구경좀 하다가 아무대나 들어가서 맥주한잔 후 스독을 가자네?


그래 뭐 유명하다는데 함 가봐야지 또.


택시타고 어느 호텔앞에 도착했는데 굉장히 조용하다..


여기가???음...


생각보다 조용한곳에 있는데 까올리 천국이다..


푸잉반 까올리반 인듯하다 푸잉들 몸매는 하나같이 다들 슬랜더한게 맘에든다



근데 너무 어두워서 ㅅㅂ꺼 얼굴 하나도 안보인다.


대충 맥주두잔 먹고 나와서 숙소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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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인데 야경보면서 ㄸ치는게 아주 퐌타스틱하다


테메 바로 옆이고 나나랑 쏘카랑 가까워서 놀기 딱좋은 위치다


루프탑도 전망이 끝내준다


모히또 한잔시키고 야경구경하면 이순간만큼은 죠나 뭔가 있어빌리티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혼자기 때문에 직원한테 사진한장 찍어달라 부탁한다 친절하게 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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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테이블에 KFC할아버지 젊은 푸잉 2명 양옆에 끼고 황제놀이 하는데 솔직히 조금 부럽더라..


다음날 아침. 당연히 모닝ㄸ 시전하고


밥먹으러 급식소 향하는길. 푸잉이 내일정을 물어본다


나머지 일정은 파타야에서 지낼꺼라니까 지도 같이 가고싶단다


공짜로 놀고 싶지만 매일 지출해야되는 돈이 있어 하루 2천500씩은 달란다(일수찍었냐???)


읭??굉장히 싸서 살짝 땡기긴 했는데


안된다 파타야에만 2만명이 넘는 푸잉이 커스터머를 기다리고 있는데 ㅋㅋㅋ


미안하지만 여기서 빠이~


좀 길어졌네  소이혹 진주캐는법은 다음편에...









댓글목록

www님의 댓글

www 작성일

소피텔 흡연방 잡음?? 재떨이가 보이네~

커피님의 댓글의 댓글

커피 작성일

네 일부러 흡연방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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