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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혹 네임드들 리얼 100% 후기(간단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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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꿍 댓글 8건 조회 4,305회 작성일 19-08-1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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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퍼올까 했는데 밥먹으러 가야되닌깐 그냥 글만 쓴다.


네임드 기준은 내 기준이 아니고 그냥 많이 언급됐던 애들만 씀.


사실 얘네보다 다른애들이 개인적으로 더 만족감이 높았음.






1. 러스트 조이




맨날 갈때마다 무슨 에어로빅 아줌마처럼 눈썹을 그리길래 요즘 유행하는 김치녀 스타일의 눈썹을 추천해줬지


계속 곰곰히 보더니 뾰루퉁한 말투로 "업투미" 라고 하더니 귀찮은듯 말하더라


다음날 옐로우 마사지 지나가는데 갑자기 조이가 뛰어나와서 한잔 사달라고 조르더라


자기 눈썹 어떠냐면서 봤더니 어설프게 따라 그리긴했더라 (6월27일 기준으로 눈썹 좀 달라짐)


츤데레 같은 매력이 있지만 그렇게 빨정도는 아닌거같다. 그냥 시골 다방 누나 같이 생김. 그리고 점이 많다


그냥 오고가면서 1주일 일정에 하루정도 LD 사주는 정도가 적정선임








2. 러스트 짜




짜는 처음에 소이혹에서 만난게 아니고 피어에서 만났다. 짜+짜친구2명


피어 테이블 없어서 그냥 걸어가다가 우연치 않게 그 테이블에서 합석하게 됐다


(같이 갔던 형님이 그 테이블에서 불러서 갔는데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모름)


당시에는 짜가 네임드인지도 모르고 그냥 라인따고 이야기 하다보니 지가 러스트에서 일한다고함


그날은 그냥 각자 놀다가 다른파트너 메이드되서 헤어지고 다음날 소이혹가서 만남


그래도 실물은 색기 있는 얼굴에 몸매가 일단 좋고 좀만 친해지면 바로 무릎에 앉아서 살짝살짝 고추만져줌


1주일 일정에 하루정도 ㅅ타임 적정 (사람에 따라 ㄹ타임도 가능하지만 난 피부하얀게 좋아서 ㅅ타임만 추천)








3. 카와이 미우




얘도 짜 처럼 피어에서 처음만났음. 방아다 시절에 뭔가 쭈볏쭈볏 각재다가 새장국 위기가 와서 마지막으로 한바퀴 돌자


하면서 만난게 미우임. 그냥 뭐 피부가 한국인 이랑 비슷한 피부이고 얼굴이 태국인처럼 생기진 않았음(약간 동아시아 얼굴형임)


방아다 시절이라 글로 배우고 간터라 무조건 하우머치 부터 시전했더니 5000부름 (19년 3월 기준)


이런 미ㅊ년이 다있어 생각하고 새장국 크리는 싫어서 3000에 쇼부쳐서 데리고 왔던 기억이 있음.


담배 없으면 금단현상 오지는거 같고 일부 약쟁이라는 소리도 있던데 약 느낌은 없었음


막상 호텔오면 나름 열심히 해주고 글고 하다가 약간 찢어지면서 피가 나와서 시트에 묻었는데


그거 지운다고 30분동안 땀흘리면서 비눗물로 시트 닦더라


(내가 길진 않은데 좀 굵어서 그런지 간혹 푸잉애들이 찢어져서 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 이런경우 때문에라도 난 무조건 필콘임)


그리고 6월 방타이때 카와이 바 지나가는데 만남 아는척하더니 자기 여기서 일한다고 알려줌 그때 소이혹 푸잉이구나 알았음.


5,000불렀던게 괘씸해서 그 이후로 픽은 안함. 근데 피어에서 하두 많이 마주쳐서 화장실앞에서 같이 앉아서 담배피는 정도는 됨




4. 굿팰라스 펜




정확히 바 이름이 맞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세컨로드쪽 입구에서 오른쪽에 있는 바였다. 메이저 바는 아니였음.


멀리서 봤을때 그냥 귀염상에 피부가 뽀얗고 해서 들어감


멀리서 봤을땐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생각보다 살집이 있어서 놀랬음. 근데 얼굴은 몸에 비해서 작음.


얘는 픽해보진 않았고 그냥 라인만 따서 이야기했는데 처음에 만났을때 물어보니 ㄹ타임 2500 불렀었다. (6시기준) 바파인은 모름


그때 친구랑 같이 가서 그 바가 너무 마이너바이고 해서 결국 혼자 메이드하긴 그래서 나왔는데. 지나갈때마다 아는척 해주고 착함


피어에서 커스트머랑 같이와도 커스트머 화장실가거나 담배피러 갈때마다 와서 짠해주고 감


하연수 닮았다고 어떤 고닉새끼가 글 올렸는데 절대 하연수는 아님


그냥 육덕 스타일좋아하면 가서 직접 만나보는것도 나쁘진 않음. 난 싫음. 근데 착하긴함 내상은 없을듯 하나. 케바케 겠지만.




5. 허니바 캣 (지금은 소호바에 있다고 하는거같음)




내가봤을땐 그냥 흔히 말하는 메이저 네임드들 중에는 가장 괜찮았다.


뭔가 프로페셔널하고 편하게 해주려고하는 느낌이 있음. 얼굴에 나이살이 좀 보이긴하지만 그래도 봐줄만함


다만 단점은 워낙 숏을 많이 뛰고 다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나도 나름 굵은 ㄱㅊ의 소유자인데 약간 넓은 느낌이 있었음


허니바 일하실때 초저녁에 만나서 라인따고 클럽에 새벽 3시에 오셔서 만나서 같이 호텔에 감


(아마 마감시간 다되서 다른 커스트머 만나서 숏뛰고 새벽에 오신듯)


유일하게 다음날 점심에 같이 밥먹으러 간 푸잉임. 뭐먹고싶냐고 물어보니 업투유 하길래 동원각 데리고갔었음.


옆에 골프 투어온 아저씨들이 수근대는게 느껴져서 뭔가 ㅈ같았음. 암튼 탕수육 존나 맛있다고 함. 


만약 캣을 픽해서 밥을 먹인다면 탕수육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ㄸ궁합은 별로 맞지않아서 아쉬웠지만 확실히 성격은 좋아서 같이 지내면서 지루함 없이 놀수있음.






혹시라도 기둥서방님들이 이 글을 본다면 그냥 개인적인 느낌이닌깐 너무 열폭하지말고 좋게 생각해주셈.






요약 - 분명한건 소이혹 네임드 애들보다 비 네임드 애들이 만족감은 더 높았음.(와꾸말고)


        소이혹&피어에선 제발 와꾸 찾지말고 헐리가라.

댓글목록

히든카드님의 댓글

히든카드 작성일

형 혹시 러스트 언 인가 걔는 어땠어? 저번에 사진보니 내 스타일 이길래 담에가면 만나보게

성공님의 댓글

성공 작성일

나 육덕좋아하는데 한번 가볼께

방콕탐험가님의 댓글

방콕탐험가 작성일

윈드밀에서도 와꾸 찾지말자

야솝님의 댓글

야솝 작성일

형, 캣 보징어나 성병없어? 맛보고 싶은데 너무 네임드라서 성병크리 겁나

힘내님의 댓글

힘내 작성일

캣누님은 유명하지, 미우는 성형하고나서는 확실히 달라진 느낌은 있는데 화장을 넘 찐하게 함, 짜는 약쟁이 , 조이이것은 호구보면 무조건 팔목잡고
자기 델구 가라 한다. 펜은 나도 안놀아봐서 모름
이분 의견에 나는 동의함 솔직히 이것들 동갤??인가 그쪽에서 하도 빨아 주었어 지들 유명해졌다고 지들이 뭐 되는줄 알고 있는 이상한
종특임

아다폭격기방린이님의 댓글

아다폭격기방린이 작성일

참고하겠습니다 행님

돌아가는님의 댓글

돌아가는 작성일

사진. 사진. 사진. .!

외박하는날님의 댓글

외박하는날 작성일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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