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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방린이 ㅌㄸ, ㅆㅎㅌㅊ, ㅍㅇㅎ의 후기 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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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마일짱 댓글 5건 조회 1,784회 작성일 19-09-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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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없이 솔로 플레이로 관광과 방타이 ㄸ 후기 남긴다.


참고로 ㅌㄸ 이고 ㅆㅎㅌㅊ이자 ㅍㅇㅎ이니 3가지 어드벤스를 기억하면서 읽어라.


음주후기인데 초보 방린이 후기 경험담을 방린이 ㅌㄸ이나 ㅍㅇㅎ 읽어보라고 적는다.



때는 8월 말 급작스럽게 "신에게는 꿀같은 5개의 휴가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생겨버렸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런 기회를 놓칠수가 없었다.


그래서 여행지로 방콕과 베트남 2곳을 고민하다가 방콕(먹방투어) +파타야를 가기로 했다. (비행기 예약을 출발 4일전에함.)



참고로 말하자면 난 쫄보이고 혼자서 솔로 플레이를 계획했기에 방타이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솔플 ㅌㄸ에 ㅆㅎㅌㅊ이자 ㅍㅇㅎ이기에 애초에 헐리, 피어 같은 클럽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


그래도 언감생심이라고 여행 초반에 파타야 방문 일정을 넣고 저녁에는 요즘 핫한 소이혹 방문을 계획하고 있었다.




- 1일차


항상 느끼지만 여행 첫날 비행기를 타러 가는 설레임이 거짓말 같이 똑같이 찾아오더라.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운 느낌인데 느껴본 사람만 안다.


각설하고 원래 태국 떨어지는 시간이 9시 후반이고 파타야에 체크인 완료까지 12시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비행기 착륙 시간이 예상보다 30분은 늦고, 픽업한 택시 기사는 기다리다가 지쳤는지 출국장에서 보이지도 않더라 ㅋㅋ


부랴부랴 연락하니 근처에서 온건지 15분 지나니 공항에 처 오더라.



원래 계획은 12시쯤에 소이혹의 음기 가득한 기운을 받으면서 소이혹 거리를 걸으면서 여행의 기분을 느낄려고 했는데...


현실은 12시 50분쯤에 체크인 끝나고 의복 체인지하고 소이혹 갔더니 음기는 개뿔.....



가게 간판의 불은 다 꺼져 있고 가게 셔터까지 닫혀 있고 주위에는 픽업되지 못한 푸잉들이 전부 퇴근하고 있드라.. (퇴근이 아니라 피어 가는길인가?)


혼자서 피어갈 자신도 없는 쫄보라서 소이혹 골목을 완주하고 마사지 가게 가서 어택 받으려고 소이3 골목으로 가봤는데 거기도 문닫고 없드라..


결국 근처 편의점에서 안주거리나 사서 호텔 들어와서 면세점에서 산 양주까서 혼자 몇잔 먹고 잤음.




- 2일차


2일차는 늦잠자고 호텔 이동을 위해 체크아웃하고 도보 3분 거리의 호텔로 다시 체크인했다. 첫날 방값아낀다고 호텔 이동한건데 비추 같다.


파타야 왔으니 썽태우는 타야지 하면서 호텔에서 멀리 있는 장소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마사지도 받음. 쏨땀 ? 처음 먹었는데 내입에는 안 맞더라. 똠양은 좋아함.



랜선 눈팅으로 소이혹은 6~8시까지 방문하는게 좋다고 배웠다.


주입식 교육에 쩔어 있는 ㅌㄸ, ㅍㅇㅎ라서 배운대로 6시쯤에 숙소에서 텐션업용 맥주 2캔 까고 소이혹을 방문하였다.



세컨로드에서 ㅌㄸ, ㅆㅎㅌㅊ, ㅍㅇㅎ가 간다 길을 비켜라하는 마인드로 비치로드 방향으로 자신있게 길을 걸어갔다.


갓직히 소이혹 초입부터 음기 어택에 힘이 쫘악 빠지고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드라.



한 110미터 걸었는데 나의 오른쪽 팔이나 손목을 낚아채는 푸잉은 없어서 실망할 찰라에..


강태공의 낚시대에 입질 오듯 드디어 푸잉 1명이 내 팔을 낚아 채더라..



사실 음기에 내 양기가 약해진 상황이라 자리를 빨리 피하고 싶어서 낚아챈 팔을 털어 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내 팔을 강하게 잡아서 실패했다. 팔짱끼듯 잡은듯..


그래서 내 팔을 잡은 푸잉 얼굴을 봤는데.. 음. 괜찮더라. 한국식 미인은 아닌데 남미 삘 나는 얼굴이더라.



나도 모르게 내 잣의 기운을 받았는지 푸잉이 이끄는 방향으로 몸이 가더라.


그렇게 소이혹의 첫 가게 방문하고 맥주 1개를 시키고 푸잉이 LD를 사주게 되었다.


(당시에는 그 푸잉과 다음날 아침까지 있을지는 생각지도 못했지만..)



옆에 앉자서 푸잉이 얼굴을 관찰했는데 와꾸는 유사인류는 아니고 매력있는 남미 삘 얼굴이더라. 특히 옆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


ㅅㄱ는 좀 작긴 했지만 난 ㅅㄱ는 보지 않는다. ㅍㅇㅎ라서 큰 ㅅㄱ 싫어함.ㅋㅋㅋ



내가 호구인지 알았는지 내옆에 착 달라 붙어서 무쟈게 어택이 들어오더라. 맥주와 ld짠을 시작으로


호구조사 > 물수건으로 잣, 조개 만들기 > 내몸에 밀착 > 내손을 지 엉덩이 대기 > 내 잣 만지기 (폭발직전이라 놀래더라) > 귓속말


못참고 물어봤다. 롱 얼마냐고. 그랬더니 롱 3000내면 아침 9시까지 있을꺼다라고 지가 먼저 말하드라.



바로 콜하고 싶은 마음을 참으면서 약간 뜸을 들이고 맥주 1개 더 주문했다. 뜸을 들이건 혹시나 내상 걱정 때문에 베팅할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이었음.


뜸을 들였더니 푸잉이도 애가 탔는지 자기도 LD사달라더라 그래서 내가 NO~ WAIT. 나는 고민중이야 느낌을 어필함ㅋㅋㅋ


그랫더니 내 귀에 바람을 불면서 신음 소리내고 내 잦을 터치 ㅜㅜ .. 못 참고 맥주 바로 드링킹하고 아이 원트 롱 고고 했음



좀 이른 시간이고 갸도 배고 고팠는지 밥 먹자고 해서 코타가서 밥먹고 호텔로 들어감.


밥먹으면서 친해져서 그런가 좀 편하게 호텔가서 노가리 까고 분위기가 물어 익어서 둘이서 샤워하러 감.



참고로 바디 샤워용으로 반일 운동 전에 사둔 유명한 그 클렌징 폼을 들고 갔는데 그거 좋드라.. 미끌미끌하고 서로 몸에 발라서 쓰윽하기 짱이다


다음에 한번 써보셈.



그리고 ㄸ 치고 다음날까지 같이 잤는데.. 나는 호핑 투어 예약이 되어 있어서 11시에는 나가야 하는데 갸가 9시 넘도록 자는거임..


둘다 누드라서 그냥 몸 조물딱하면서 깨워서 다시 ㄸ 치고 갸는 보내고 나는 호핑 투어감.



사실 전날 저녁에 내 폰에서 라인켜달라더니 자기 라인 등록했었음. 호핑 투어 다녀와서 밥먹고 나니 라인 메세지가 하나 오드라.


나머지는 다음에 적을게

댓글목록

숏롱님의 댓글

숏롱 작성일

깔끔하네요 형님 좋은 후기 감사여

프리미엄님의 댓글

프리미엄 작성일

뭐랄까 푸잉 와꾸관련내용 빼곤 진솔한 후기같다 ㅋㅋ

박아박아님의 댓글

박아박아 작성일

첫 방타이 때 기분 좀 느끼게 하는 후기네요 ㅊㅊ

laserrr님의 댓글

laserrr 작성일

쓰윽하기좋은 클랜징폼이 머요

ㅣㅣㅣ님의 댓글

ㅣㅣㅣ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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