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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텔에서 레이디 보내고 쓰는 마이웨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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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케이 댓글 0건 조회 1,609회 작성일 19-09-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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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첫 방문하고 3일차 좆텔에서 레이디 배웅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다소 쓸데없이 디테일해도 이해바라며,

여기 도착해서 커뮤니티에서 눈팅만 하다가 현타가 옴

무슨 rpg게임 마냥 공략본보고 즐기는것이 맞을까라는 의문이 생김
결국 3일차 워킹스트릿 아고고 소이혹을 견주는 찰나

소이혹에서 LD를 아끼지 말자라는 결론이 섰음

이 마인드를 갖고 소이혹 지나가다가 괜찮은(큐트) 레이디랑 눈이 믽음. 레이디 손잡고 끌려 들어감
역시나 LD는 소프트드링크를 가져옴 뭐 좋음 모아니면 도,
7시 반에가서 10시까지 LD만 3000넘게 씀 이 과정에서 레이디 친구(ㅆㅅㅌㅊ)랑 내 레이디 그리고 내가 삼각관계가 생김
업소내 게임이란 게임은 다함. 젠가, 빙고 많기도 하다)

큐트 레이디는 자기가 후달린다는 걸 알고 있음
ㅆㅅㅌㅊ 레이디는 큐트 레이디랑 친구지만 어떻게 해서든 나를 하이재킹하려고 갖은 수를 부림

여기서 나는 보통 남자들이면 분명히 와꾸 몸매 더 좋은 ㅆㅅㅌ레이디를 선택하겠지만

나는 의리가 이곳 세계에서 통하는지 시험해보고 싶었음. 처음 눈맞았었던 큐트 레이디에게 나는 오늘 너와함께한다라는 메시지를 던짐
그렇게 한차례 인간적 교감을 나눔

ㅆㅅㅌㅊ 레이디 포기 안함 오기가 있어서 맘에듬

포주아지메 쓰리썸 가라고 부추킴(포주는 전지전능한 심판자임 개인적 생각임)

근데 주머니엔 6000밧이 고작임

아마저도 3000 밧 정도 드링킹

내 레이디도 눈치가 빠름. 붐붐 얘기는 제외하고 일끝나고 피어가서 같이 놀자고 제안함
공떡 가능성 포착함
그러나 자꾸 포주 아지메가 붐붐하라고함
레이디도 눈치를 봄
여기서 칼을 빼듬
포주아지메한테 말함 아이해브 노머니. 아이 유즈드 레이디 드링크 프라이스 올

포주아지메도 여태껏 우리가 만들어가고있는 스토리를 훤히 알고 있음 내 곁의 두 레이디는 포주 아지메에게 업투유 시전.

포주가 롱 5000  숏 2500 부름 (22시경)

이 가격이 그대로 내 옆에서 실시간으로 거시기 체크하는 ㅆㅅㅌㅊ 레이디한테도 적용됨(다들 아시겠지만 가격이 천차만별)

여기서 마지막 선택인 의리(공떡)냐 남자의 본능이냐,
귓속말로 내 레이디에게 전함 - 업투유시전
내 레이디 웃더니 고개 끄덕끄덕
눈치 깐 ㅆㅅㅌㅊ 레이디 고개 푹숙이고 엎드림
미안하다고 안아주면서 토닥토닥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게 남자의 로망인 쓰리썸은 이 어린 태국여자애들 나 이렇게 3명이 뭉치면 분위기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되었음. 어쩌면 좆텔에서 술게임하는 상황이 연출될수가 있음 물론 돈도 2배로 들고,

결국 애매하게 숏인지 롱인지 포주아지메 말안하고 내 수중의 6000밧 전부 건네줌 (빈 호주머니 탈탈 퍼포먼스 포함, LD값 포함)

좆텔 들어오니 레이디가 롱탐갖고 싶다고 말함 500밧(노 2000밧) 더 달래
지갑에 돈꺼내 걍 천밧 줌.
그리고나서 붐붐 근데내가 좀 지루라서 레이디 20분도 안되서 힘들어함 - 암 오케이 기브업함(못쌈)
레이디 내게 받은 천밧은 포주아지메한테 주러 다시 돌아갔다가 여기 좆텔로 돌아온다고함(여기서 나는 호구가 될 가능성 포착. 내 레이디는 퇴근시간 1시전까지 분명히 돌아올수없다는걸 대충 예상할 수 있었다. 쌩깔수도 있고)

나는 레이디 에스코트(?) 명분으로 바이크타고 다시 소이혹으로 리턴.
어느덧 내 레이디는 나와 친구가 되어 있는것을 이 골목의 모든 워킹이 목격함(대부분의 워킹은 갖은 이빨로 한국 남자 호구만들고 레이디 혼자 일터로 복귀하는게 다반사)
포주아지메 나한테 멀리서 자꾸 숫자2를 가리킴 롱탐 2000 더 내야하는데
1000밧으로 퉁쳐서 그런가봄

후에 피어갔다가 좆텔 오면서 내 레이디가 말해준게 본인은 롱탐 500더달라고한거 내가 1000밧준거 다 포주아지메에게 보고한걸 알게 됨
그래서 그냥 넘어갔던거(포주도 레이디에게 업투유 시전했을 거라 짐작. 아마도 난 그 업소 블랙리스트가 됐으리라)

내 레이디는 포주아지메 설득후에 퇴근(롱탐)하게 됨
같이 피어로 썽태우타고 고고씽
999밧 테이블 잡음. 지불해줌
일끝나고 합류한 아까 전 삼각관계의 한축이었던 ㅆㅅㅌㅊ 레이디도 합류
피어에서는 날 건드리지 않음. 쿨해서 좋음
내 레이디 친구들(워킹들)이랑 6~7명 합류 후 같이 놈. 얘들 무서운게 마약같은걸 코로 들이마쉬고 진짜 눈 존내풀려서 개무서움 말도 못함.이제 피곤해짐 내 레이디가 바틀 반 남긴거 킵하자고함 알겠다고 함
디포짓 티켓 지 가방에 넣으려는거 내가 스틸함.

좆텔와서 붐붐 하려고 했지만 둘다 너무 피곤해서 자고 하기로 하고

는 무슨 둘다 달아올라서 잠을 못잠. 딥 슬립을 위한 붐붐 그리고 뻗음.


12시경 내일 출근 안하냐고 이제 가야하지 않겠냐고 언질함

그렇게 오토바이 잡아 태우고 보냄. 오늘 컨디션봐서 일 끝나고 피어가자 연락해보고, 아님말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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