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타이의 쓰리린 아픔의 추억 > 태국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이야기

첫 방타이의 쓰리린 아픔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이혹전문가 댓글 4건 조회 1,242회 작성일 19-09-12 12:58

본문

방타이 첫날의 아픔.. 아직도기억난다.. 


때는 2016년 여름


처음으로 태국행 발권을하고 들뜬마음으로 방콕에 입성하였지 


그때는 태사랑 뭐 이런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백지상태로갔어.. 


진짜 순수한 방린이 시절 아무것도모르는 진짜 난민수준 


처음도착한 시간이 새벽 3시쯤이였는데 


그때 내가뭘 알았나.. 그냥 택시타고 구글링한뒤 가까운 스테이션 가달라고 했지 


나나역에 내려줬어  


내리자마자 본건 쥐 였어 그냥 쥐가 나나역에 돌아다니더라고 겁나게큰거 


그거보고 아 여기 거의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보는 그런 무서운동네구나 하고 느꼇었지 


아무튼 걷다보니 아무모텔이나 가자해서 보인곳이 미나미 모텔이였어 


일단 잠을 자야됬기에 그냥 체크인하고 짐풀고 잠깐 쉰다음 그냥 돌아다녔어 오전6시에.. 

 

이때한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1.나의 첫번째 최악의 사건 


오전 6시쯤 되니까 날이 점점 밝아지더라.. 그냥  


기웃기웃거리면서 동네한바퀴 마실비스므리하게했어 


나나->아속 가는 길 육교하나가있었는데.. 


난 그육교를 지나지 말았어야했어.. 


육교를 올라가는데 나를 빤히 쳐다보며 웃어주는 이쁜 처자가 보였어.. 


아.. 출근중이신가 정말 내눈에는 출근중으로 보였어.. 말도먼저걸어줬어 


초등학생 수준의 회화로 대화를 이어나가게 되었지.. 


여 :안녕 반가워 어디가는길이야? 


나 :어 반가워 그냥 동네한바퀴 돌고있었어 


여: 나 커피한잔 먹고싶은데 같이한잔 할래? 


나 : 그래? 나여기 잘모르는데 니가 알고있는데 있으면 같이가자 


뭐이런식으로 진행됐어 한국에서 이런걸 당해본적이 있다면 어느정도 적응 을하겠는데 


태국온지 2시간만에 생각지도못한게 통째로 굴러들어오니까..  이게왠 횡재냐 싶었지.. 


어제 무슨일이있었고 일을하러가야되는데 피곤하다 어쩌구 저쩌구 


그러냐 나도 어제 입국했다 너굉장히 이쁜거같아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장단마춰주기 하면서 떠들어댔어 


어찌저찌하다보니까 그래.. 미나리 모텔로 데려오게됬어 아침 7시에.. 


돈달라는 말도안하더라 그냥 와 내인생에 이런날이 얘 디게이쁜데 뭐지 신종 장기매매인가 


아니야 역시 그래도 나정도면 여기서 먹히는 수준인가 등 의 자뻑을 했지 


데려오자마자 폭풍적인 키스를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기 시작했지.. 


그런데 얘가 자기 외모에 자신감이 없는지 자기 계속 이쁘냐고 물어보더라고.. 


난 당연히 요~ 소뷰리플~ 베리굿 걸 따위의 니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쳐헛소리를 했지 


근데 진짜 그때에는 정말 이뻤거든?? 농담아니고 거의 두부집 효녀 수준이였어 


99b609342209379e80984279d4aa13ef_1568260524_9546.jpg
 

거짓말 안보태고 진짜 이거보다 더이뻤어


암튼 흥분감이 점차올라오기 시작하고 이친구가 내 하의를 뱃기더니 내분신을 화나게 만들었어 


마우스로 쫘악 땡겨주는데 와.. 좋더라.. 난 상대가 무릎꿇은 상태에서 ㅍㄹ 를 해주면 


위에서 내리깔면서 쳐다보는걸 좋아해... 


아무튼 그짓만 5분? 10분을 해주더라 불어 터지는거같은데 그래도 기분좋으니까 


애가 멈춰줄때까지 계속 가만히 있었어 ~  한 15분 해준거같은데 나도 질순없잖아.. 


봉사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아래를 뱃기는순간...........  


 












아.. 큰일이 났어.. 내꺼보다 더커보여.........  


맞아 여자가아니야.. 난 기겁을하고 갑자기 뇌에 총을 맞은듯한 멍함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얼어버렸어.. 얼굴은 1티어인데 아랫도리가 나보다 형이야...  


순간 너무화가나서 욕을했어... 이게 제일 큰화근이야 


그랬더니 너 나를 무시했다고 하면서 덤벼드는거야 그러면서 어디론가 전화를 막해.. 


아 젖댔다 나이거 경찰에 잡혀가서 신문에 나고 그러는건가? 하는온갖 상상만을 했지 


나 방타이한지 이때 4시간도 안된상태에서 뭔가 큰일난거같아서  


그때 어르고 댈래주고 화난거 풀어주고 그래도 얘가잘 안풀려.. 


안되겟다 싶어서 미안하다 내가 너에게 모욕을 줫다면 사과할게 하며 피의자로 둔갑이되었어 


돈으로 무마해야할거같아서 500밧을 줬는데 받자마자 내팽겨치는거야 폴리스 폴리스~ 


계속 폴리스만 떠들어대 폴리스라는 친구를 부르는건지 연신 폴리스만 외쳐대 


결국엔 미안하다 내가뭘하면되냐 했더니 5천바트를 달라는거  


나 지갑에 그때 2천바트 있었고 가방에 따로 바트있었거든 


이게 다야 하면서 2000을 주니까 지가내팽겨친 500까지 챙겨서 마지막에 퍽유! 라고외치며 가더라.. 


흠.. 여기까지야 지금생각하면 그냥 할걸그랬어.. 이뻣는데.......

댓글목록

카라멜님의 댓글

카라멜 작성일

아픔을 이겨내고 된게 결국 소이혹전문가냐

혼자왔냐님의 댓글

혼자왔냐 작성일

처음이면 예쁜레보 만나면 얼굴에 혹할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케이님의 댓글

디케이 작성일

나도 엊그제 겪음 역겹다 진짜 ㅋㅋ
태국  여자들보다 이쁜게 레이디보이임
무조건 ID카드 체크해서 ms, mr 확인해

매력님의 댓글

매력 작성일

병진새끼 ㅋㅋㅋ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399
어제
3,982
최대
8,007
전체
2,416,361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