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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다 3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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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백 댓글 0건 조회 1,703회 작성일 19-11-0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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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림들 3일차 후기 싸겄습니다


수영하고 운동하다가 오후4시가 넘어서 나왔듭미다


대충 밥먹고 지나가다가 아무 바나 들어갔듭미다


푸잉들 이제막출근해서 밥먹고 있더라구요 ㅋㅋ


전 잭콕이랑 보드카 시켜서 천천히 달려봅니다


ㅅㅂ거 날도 선선해서 술 잘들어가네요 그와중에 푸잉한명이와서


오늘 할로윈인데 뭐할꺼냐고 물어보네요


전 생각중이라고 말했는데 있다가 자기바파인 해줄수있냐물어봅니다


전 생각좀 해본다하고 엉덩이좀 주무르다 엘디한잔사주고 나왔듭니다


시간도 애매해서 호텔와서 한숨자고 일어나니 9시쯤 된거같듭니다


씻고 나갔듭니다


부아카오도 할로윈이라 그런지 어제보다 활발하네요 ㅋㅋㅋ


바탐방하다보니 어제픽업했던 푸잉이 달려와서 앵깁니다


바로 키스시전하더니 어디가냐고 묻길래 좀있다 온다하고 도망쳤듭미다


그다음 어제 2차로 갔던바에 갔듭니다


어제 저랑 논 푸잉들이 니여자 어디갔냐고 왜 혼자왔냐 시전합니다


저는 시간이 너무 이르다 핑계대고 여자애들 엘디한잔씩 돌리고


잭콕시킵니다 그중에 코요테 몃명있었는데 코요테한명이 저한테 와서


자기 섹시하다고 하는데 ㅋㅋㅋ 귀엽습니다 애교뱃살도 있고


나이도 좀있는데 재밌듭니다 이런저런이야기하고 담배마술이랑


다른 마술 몃가지 보여주는데 엄청 신기했듭미다


그러다가 또 푸잉 한명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여우상 얼굴에


가슴이 큽니다 역시 큰가슴이 좋듭니다 한 d정도 되는거 같은데


제가 빤히 쳐다보니 자기자연산이라면서 제손을 가져다 댑니다


아 부드럽듭니다 말랑말랑하니 순간 픽업할까 생각했지만 생각해둔게 있어서 같이 포켓볼이나 좀 치고 내일보자 시전하고


잭콕 2잔정도 더먹고 나왔듭니다


그리고 어제 픽업했던 푸잉이 있는바로 갔듭니다 푸잉이 또 안기길래 


안아주고 같이들어갔듭니다 잭콕한잔시키고 너 엘디한장먹으라고 사주면서


이야기 합니다 한번 몸섞은 사이라 그런지 적극적이네요


오늘도 자기  픽업해달라합니다 같이있고 싶다고 ㅠㅠ


십련;; 맘이 동했지만 오늘 피곤해서 지금호텔가서 잘려한다고 낼보자고 하니 키스해주면서 꼭오라하네요


그렇게 바를 나왔듭니다


오늘은 변마를 갈려했듭니다 미리 봐논호텔앞에 미시푸잉있는곳으로 갑니다


마침 저를 딱잡네요 같이 손잡고 들어가서 오일마싸 시전하고 받습니다


오우 전 기대도 안했는데 괜춘합니다 회음부랑 애널쪽도 부지런히 마사지 해줍니다


떡얼마냐 물어보니 천오백 시전하길래 팽빠이 외쳤듭니가


1200에 쇼부보고 신나게 쿵덕합니다 발사하고


너 픽업하고 싶은데 어때? 물어보니 라인주고 2시에 일끝날때 연락 준다고 합니다


전 호텔와서 담배피며 탄산수 빨며 시간죽입니다


1시 40분쯤 라인옵니다 바로 온다고 해서 호텔불러줬듭니다


어두울때는 잘몰았는데 실제로보니깐 약간 한국 미시업소녀 닮았듭니다


암튼 기분좋게 자기전 1떡 아침에 6시좀 넘어서 1떡했듭니다


아직 집에는 안가고 자고는 있네요


어제 워킹이나 소이혹 가볼려했는데 할로윈파티라 북적북적하고


프리미엄붙어서 개내상 당할거같아 쫄려서 안같듭니다 ㅠㅠ


오늘은 가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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