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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방아다 4일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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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백 댓글 0건 조회 988회 작성일 19-11-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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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림들 푸잉이가 이제가는 바람에 오늘은 후기가 늦었네요


4일차 후기 싸겄습미다


변마미시 푸잉을 보낸후 운동을하고 수영장에서 시간죽이고있었듭미다


그러다가 술생각이 간절히 나서 편의점가서 대충 소시지사거 맥주사와서 날씨도 우중충하니 좋아서


수영장 배드에서 한잔 빨고 잤듭니다


일어나니 저녁시간 입니다 띠여우 마하사뭇이라고 나름 유명한 로컬똠얌국수집으로 저녁먹으러 출발합니다


걸어가는길에 바가 하나있었는데 올데이 올비어 60밧이라네요


거기다 손님하나없고 여자한명만 있는데 슬림하고 귀엽게 생겼듭니다


밥먹고 함들려볼려고 킵해두고 마하사뭇갑니다


120바트짜리 시켰듭니다

팍치나 라임 들어간 음식을 아무렇지 않게 먹는저는 좋았듭니다


해물구성도 괜춘하고 저 나쵸칩처럼 생긴거뭐죠? 저게 바삭하니 맛있네요 국물에 젹서도 맛있고


계란도 부들부들 잘 삶아졌듭니다


암튼 다먹고 나와서 그쪽바로 가봅니다 산미구엘 한잔시켜서


노가리 까봅니다 25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런씝;;


바걸인줄 알았더니 보스랍니다;; 시발거 구라인지 진짜인지는 몰겠지만


라인만 따놓고 계산하고 나옵니다


호텔가다가 어제 약속해놨던게 있어서 부아카오의 어느바에 들립니다


어제그 거유푸잉과 약속했던대로 포켓볼 엘디빵 갑니다


아 오늘따라 사대 안맞듭니다 시발거 졸라게 안들어갑니다


푸잉이 씝년 이제는 큐대 한손으로 잡고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맘속으로 쎅스!외치며 집중력을 가다듬었듭니다


연속으로 ㅇ원투뜨리 3개처넣고 동다마 상태만들었고 결국이겼듭니다


푸잉이 슬퍼하길래 엘디함잔사주고 가슴좀 조물락거리다가


어제 같이있던 괜춘하게 생겼던 푸잉이 친구한테도 엘디한잔사주고


계산하고 나왓듭니다


다시호텔로 돌아와 고민합니다 오늘도 부아카오 탐방갈까


소이혹을 출격할까


담배하나 태우며 고민끝에 소이혹 출격합니다


썽태우 신나게 타고 세컨로드쪽에서 부터 천천히 갑니다


오늘은 카레형들이 좀 많네요 까올리 분들고 좀 있고


암튼 몃명의 푸잉이들한테 씨유어겐 시전하고 가다가


오늘의 푸잉을 만났듭니다 첨에는 비치로드까지 함돌려고 계속 씨유어겐했눈데


꽉안으면서 키스해버리니깐 버틸재간이 없듭니다;;;


자세히보니 제 기준에선 괜춘한거같아서 이끌려 들어갔듭니다


옆자리에 일본사람 한분 콘까올리 한분계시네요


여기에서 몇번 봣던 파이라는 친구가 콘까올리분과 이야기중이더라구요


어시발?? 그럼여기가 플레이팬인가?? 하고 나와서 


간판보니 나이트위시 플래이팬이라 되있네요 ㅋㅋㅋㅋ


하시발 하필와도 듣보잡바가 아니었네요


어제 플레이팬에서 679 trap queen 이런 힙합노래 나왔을때가


제가 신청곡넣어서 틀었을때 였듭니다


암튼 푸잉이 엘디한잔사주고 저도 잭콕한잔시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24살이라네요  몸매는 슬림한데


엉덩이랑 허벅지만 큽니다 영어를 잘못한다해서 번역기쓰고


가벼운 단어로 이런저런 이야기합니다 


푸잉이 착합니다 말이좀 없긴하지만 서로 해석이 안되니깐

그러려니합니다


어차피 저도 영어잘못하는 고자라 ㅠㅠ


노래듣고 부르는걸 굉장히 좋아하네요


암튼 잭콕 2잔비우고 대낄라 한잔 먹을때쯤 오늘뭐할꺼냐 물어보는데 저는 아직모르겠다했듭니다


 그럼자기랑 같이 보내자길래 고민하는척하다가 바파인 얼마냐물어봤는데


750밧에 롱 2천5백 달라하드라구요 11시 살짝넘었는데 굉장히 싸네요


바로 오케이 옷갈아입고와 시전하니 푸잉이 웃음이 한층더 화사해집니다


찡러?? 하면서 물어보길래 차이라 대답해줫듭니다


암튼 파이도 바파인에는 죽쓴거같고 대각선에 있던 양형님이


엄지척하면서 오더니 자기 영국에서왓다며 멋있다고 좋은밤보내라하네요


저도 좋은밤 보내라하고 나왔듭니다


 푸잉이 손잡고 썽태우 타고 호텔옆에 에어리어39왔듭니다


1층은 씝풀방입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푸잉아 뭐먹을래 물어보니 싱하맥주먹고 안주는 생각없답미다



저도 별로생각없어서 싱하 3병에 시샤시켰듭니다


십발 근데 푸잉이 담배도안하고 시샤도 안해서 저혼자 다빨았듭니다 ㅜㅠ


 에어리어39 다태국노래나오던데 푸잉이 너무좋아합니다


같이 그루브타면서 흥얼거리다 나와서 호텔옵니다


벗겨보니 괜춘합니다 엉덩이가 진짜크네요 허리는 얇습니다 군살도 없고


암튼 서로 샤워하고 물빨하며 키스하고 1떡하고 잠들었듭니다


9시쯤에 일어나서 계속 서로 아이컨텍하며 물빨하다가 잠깐 아이컨텍하다가 잠들었다가 1떡 더했듭니다


먼가 오늘푸잉은 위험합니다 계속 저만 바라보면서 웃고 계속 키스합니다


완전 애인모드같아서 저도 약간 설랬듭니다;; 시발거;;


오늘도 별일없으면 바파끊어놓을까 생각중이긴 한데 저녁되바야 알것같듭니다 ㅠ


배고파서 밥먹으러 가야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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