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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테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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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헐리촙 댓글 0건 조회 982회 작성일 19-11-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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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기분좋은 긴장감으로 테매를 감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쪽 불상아래에 얼굴 자그만한 단발머리를 한 인도풍의 푸잉 


보자 마자 내 스타일이어서 바로 말걸고 싶었는데, 


부끄러버서 일단 한바퀴 돔, 아니 두바퀴…세바퀴 돔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반은 자의 반은 타의로 돔 


이제 맘 먹고 딱 말걸라고 하는데, ㅅ발 딱 봐도 쪽발이 새키가 말걸고 있음. 


말걸고 나오면 내가 바로 픽업해야지 하는데, 


더 ㅅ발 그냥 델꼬나감 


이번에 테매가서 느낀거지만, 일본새키들은 픽업하는데 거침이 없드만, 


한국 얘들은 지들끼리 회의도 하고, 토론도 하고, 난린데, 


그렇게 놓치고, 허탈감에 잠시 빈의자에 앉았음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고 있는데, 


테매 글 찾아볼라고 인터넷 키고 싶은데, 지하라서 인터넷 졸 느림 


그냥 담배나 한대 피러감, 


담배피고 있는데, 이쁘장한 푸잉한테 담배 한개 삥 뜯김 


근데 이뿌잉이 글쎄…글쎄….어찌어찌 됐는데, 그건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얘기하고, 


암턴 그러고 다시 테매 들어가서 기차놀이 할라고 하는데, 


기차가 많을때는 몰랐는데, 


기차가 적으니까 졸 쪽팔림 


혼자 온거 졸라 티남 


한번봤던 얘를 계속 보는것도 쪽팔림 


그래도 힘내서 몇몇 괜찮은 얘들한테 말걸어 봄. 


그리고 다시 빈의자에 앉아 있는데, 


어라?어라? 아까 그 인도풍의 맘에드는 푸잉이 그 자리에 다시 서 있는거임 


시간을 보니 정확하진 않지만, 한시간이 채 안된거 같음 


한바퀴 도는 척하면 그 푸잉이 맞는지 다시 확인함. 맞음. 


바로 가지않고 화장실 가는척 하면서 옆으로 살짝 붙음.


내가 온거 눈치 못챘음, 바로 귀옆에서  "하이" 하니까 진심 엄청 깜짝 놀라함. 


깜짝 놀라게 하는거 좋아해서 기분이 좋아졌음.


근데 처음부터 말걸때 느낌이 좋았음 


왜냐하면 보통은 인적사항 물어보다가 금액얘기 하면, 


숏은 2500에 한시간, 롱은 5000에 몇시까지 그런 얘기 하는데, 


이친구는 얼마줄수 있는지를 물어보드라고 나한테, 


그래서 숏은 2500, 롱은 5000아니냐 라고 내가 물어보니,


맞다고 얘기하면서, 오히려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드라. 


그래서 나는 금액은 괜찮은데, 대신 호텔 도착하자 마자 샤워하고 쩩스 하는거 싫다. 


애기도 좀 하고, 장난도 지다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고 싶다. 


1시간이 아니라 2~3시간 걸릴수도 있다.


대신 쩩스는 1번만 한다. 


라고 하니까, 자기도 그러는거 좋아한다. 라고 흔쾌히 대답을 하드라고,


그런거 좋아하는데 왜 1시간도 안되서 온거지?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매너남이기에 그런건 물어보지 않았음 


그렇게 기분좋게 초이스 해서 같이 갔지, 


호텔 걸어가는 도중에 그러더라. 


처음에 들어와서 나 돌아다니는거 봤데, 


그래서 쪽발이랑 나가기 전에?후에? 물어볼려다가 다시 참았음. 


나는 매너남이기에… 


나도 사실 너 보고 있었다 라고 대충 맞춰줌.


호텔 도착 


호텔 도착해서 내가 베트남 케이마트에서 산 한국 육개장과 김치사발면을 먹을꺼냐고 물어봄. 


먹는다 해서 물 끊여서 잘 먹고, 처음 먹어보는거 같던데 겁나 잘먹음 


근데 김치 사발면 매울거 같아서 육개장을 더 좋아하지만 푸잉을 육개장을 주고 내가 김치사발면을 먹었는데, 


김치사발면 국물 조금 먹어보더니 이게 더 맛있다고, 육개장 면을 건져서 김치사발면 국물에 말아먹음. 


뭐 라면 다 먹고, 


쇼파에 앉아서 어깨동무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함. 


반은 못알아 먹음. 


나름 베트남 오래 거주해서 동남아 영어 자신있다고 생각했지만, 


또 태국은 나름 자기들만의 언어를 구사함 


그래도 알아 들었던 내용중 기분좋은 얘기였던거는,


자기는 일본얘들한테는 무조건 3000에 1시간 부른다.


그리고 카레한테는 30분에 4000부른다.


근데 나는 2500에 2시간~3시간.


하하 정신승리 완성


대충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얘기가 끝날기미가 안보임. 


말 겁나 많이하는 푸잉이었음.


왜 자기도 이런거 좋아한다고 한지 알겠음. 


시간을 대충보니 호텔도착한지 30분이 좀 넘어가고 있었음. 


기분안나쁘게 말 끊으면서, 먼저 샤워를 하라고 함. 


그리고 그 친구 샤워 끝나고, 나도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테매가기전 샤워하고 뿌려놓은 향수가 아까워서 꼬치만 대충 씻음 


꼬치씻고 나오니 그 친구 누워서 핸드폰 하고 있음.  


로션바르면서 살짝 보니 쬐끄만한 얼굴로 핸드폰 하고 있는 옆 얼굴이 너무 섹시함. 


옆에 누우면서 그 친구한테 핸드폰 더 하라고 함.  


분위기 좋은 노래 틀어놓고, 그리고 한 5분정도 그 친구 얼굴 봄. 


가만히 얼굴만 보고 있는데도 원기옥 모이듯 내 꼬치가 원기옥이 모아지는 느낌이 느껴짐. 


살짝가서 이마에 뽀뽀를 함. 


그리고 천천히 눈, 볼, 코, 입에 키스를 함. 


그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해줌. 한 15분 정도는 한거 같음 


오후에 변마가서 배운 똥꼬에 바람부는 기술 써먹음. 


몸을 막 부르르 떰. 몸 다해주고 거기로 가니까 물이 흥건함. 


내가 애무해줬을때 여자가 물이 흥건하면 정말 기분 최고임. 


그리고 자연스럽게 바톤터치 


내가 정성을 다해서 그런가 그친구도 정성을 다해 애무해줌. 


콘까시 없음. 설렁설렁 없음. 똥까시 있음. 


그렇게 정말 기분좋은 쩩스를 함. 


그러고도 한참 같이 안고 누워있음. 


4시 넘어서 안가도 되냐 물어보니, 내일 출근때문에 가야한다고 함. 


샤워하고 그랩 타는데 까지 데려다줌. 


그랩오기 전까지 서로 꼭 안고 있었음. 


아까 얘기할때 자기는 목,금,토만 테매 나간다고 함. 


그래서 라인 안물어봄. 


내일가서 있음 다시 픽업해올 생각이었음. 


근데 금,토 안나왔음. 


라인물어볼껄 ㅅ발 2틀 내내 존나 후회했음.


혹시 누군지 알고 라인 알고 있는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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