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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변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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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숏롱 댓글 0건 조회 1,215회 작성일 19-11-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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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 돈키호테


방문 날짜 : 11월 21일,11월 23일 두번방문,


방문 이유 : 이전 방타이때 왠만한 네임류 변마는 다 가보았지만, 만족한경우는 딱 2번


              이곳은 일단 사장님이 한국사람이어서 내상 확률이 그나마 적은거 같아 방문


위치 : 프로퐁 역에서 내려 도보로 5분거리, 


장점 : 사장님이 한국인이어서 그나마 원하는 스타일로 맞춰줌


단점 : 쇼업이 없음, 해달라고 하면 해주신다고는 하지만 나는 그냥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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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와꾸 보다 내랑 합이 맞는걸 더 선호함,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하여 저급한 표현들이 다수 나올 예정,


양해바람. 


21일방문 오후 2시쯤 방문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 noon과 신디중 그냥 noon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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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올라가는 입구쪽에서 날 보자마자 생글생글 웃어줌,


160이 안되어 보이는 작은 키에 약간 베트남 필이 나게 생겼음.


어디서 왔니?잘생겼다니 등 립서비를 시전해줌,


방에 들어가서 작은 침대에 앉아서 몇가지 얘기하는데,


갑자기 키스어택,


옷도 벗지 않고, 샤워도 안하고 심지어 양말까지 신고 있는데 스타트,


다행히 호텔 나오기전 온 몸을 깨끗하게 씻은 상태임,


혹시나 몰라 똥꼬까지 손가락 한마디 가량 넣어가며 씻고 왔음,


갠적으로 똥까시를 좋아해 여자 만나기전 만약의 상황에 대비 똥꼬를 깨끗하게 씻는편임,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흥분하여 내가 먼저 눕힌상태로 팬티를 벗기고 짬찌를 빨아줌,


순간 갑자기 그런생각이 듬…


와…내가 쩩스하면서 여자팬티를 내 손으로 벗긴게 얼마만이지??.......ㅌㄸ......ㅆㅂ......


몇일전 본 일본 AV 배우가 클로는 세게 빨아주는게 아니라고 한게 생각나서,


아주 부드럽게 짬찌를 빨아줌,


누운상태에서 두 다리를 허벅지를 잡아 위로 휘떡 재낀 다음 똥꼬까지 빨아줌,


이 친구도 이걸 대비 해서인지샤워를 꼼꼼히 한거 같음.  짬찌와 똥꼬쪽에 은은하게 바디샤워 냄새가 남,


텐션업!!


아직 난 바지와 티를 벗지 않은 상태임,


짬찌를 다시 빨아주며 내 손으로 바지만 벗고,


그 친구는 누워있는 상태에서 내가 무릎으로 기어가 내 꼬치를 물림,


잘 빰, 뽕알까지 마구 휘저음,


그렇게 잘 빠는걸 보면서 내 티를 벗어 재낌,


나는 확실히 시각적으로 흥분이 된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


고개를 돌려 장갑을 찾음,


다행히 손을 뻗어 가져올수 있었음,


꼬치를 빨고 있는걸 머리를 슬쩍 눌러 다시 뽕알을 빨게 한다음 장갑 착용,


그리고 도킹,


연기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신음소리를 리얼하게 냄,


1차 도킹은 빨리 발싸를 해야 2차 도킹이 수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자세를 바꾸지 않고 정자세로 발싸 완료를 함


오랜만에 홀딱벗고 양말만 신고있는 상태로 쩩스함


오랜만에 여자팬티를 내 손으로 벗겼음.


발싸완료 후 가만히 대짜로 뻗어 누워 있는데,


갑자기 어줍짢은 마사지를 시작,


마사지를 하는건지 손가락으로 애무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노력이 가상하여 가만히 있어줌


한 10분정도 손가락 애무를 해주더니,


뒤로 누우라고 함.


뒤도 손가락 애무 아니 마사지를 해줌


갑자기 혼자 생각에 이러다가 샤워하고 끝내는거 아닌가?라는 불안한 생각이 듬


역시 불안한 생각은………틀림


엎드린 상태에서 내몸에 젤을 덕지덕지 바르기 시작함


침대옆에 누워서 긴거울로 보니 머리를 뒤로 묶고 있음


첫 피니쉬 끝낸지 15분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변마오기전 베트남에서 산 카마그라 반에 반쪽이 효과를 발휘함.


원기옥이 모아지는 느낌이 남.


그리고는 바디를 타줌.


바디는 사실 스킬이 좀 부족한거 같음.


그래도 참 열심히 해줌.


그러다가 흡인시작함.


무릎뒤 부터 엉덩이 지나 등판까지 쫙 훓어줌.


그러다가 다시 엉덩이 쪽으로 내려옴.


그리고 내 똥꼬를 살짝 건들여줌.


이럴때는 나름 연기가 필요함.


몸을 살짝 떨어주며 좋아하는척 해주어야 잘 해줌.


역시나 몸을 떨어주면 살짝 신음을 흘려주니, 바로 어택이 들어옴.


첨에는 엉덩이만 살짝 들어줬는데,


몸땡이는 붙어있고, 엉덩이만 드니까 허리가 겁나 아픔.


그래서 그냥 아싸리 무릎을 꿇어버렸음.


그러니까 내 엉덩이를 잡고 갑자기 똥꼬에 바람을 불기 시작함.


기분 오묘오묘한게 이상함.


그러다가 갑자기 뜨거움 바람을 불기 시작함.


기분 오묘오묘한게 이상함.


그러다가 또 혀로 햙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찬바람 불고 뜨거움 바람 불고,


한 10분넘게 똥꼬만 공략당함.


똥꼬 공략당하다 똥쌀뻔 함.


그리고 앞으로 누웠음.


카마그라의 힘으로 솟아오른 내 꼬치를 냠냠하기 시작함.


목까시까지 시전, 혀로 햟기 시전, 기본베이스 시전등등 여러가지 기술을 선보임.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가 눕더니 나를 위로 올라오게 하더니,


슴가 딸딸이를 시전.


근데 망할 가슴이 너무 작음.


내꼬치가 굵은 편이 아닌데도 꼬치 옆풀때기 3분에 1만 가슴이 닿고 거의 3분에2는 허공에 삽질.


그냥 장갑끼고 2차 도킹


처음할때와 다르게 몇가지 자세 바꿈.


하면서 거울에 비치는 자기모습 보면서 자기짬지를 자기가 만지기도 함.


역시 나는 시가적으로 약한게 맞음.


2차 도킹은 언제나 어려우나,


그런 시작적으로 흥분되는 모습을 보니 2차 도킹도 무난히 발싸완료.


다리가 후들거림.


자기도 힘든가 한참을 누워서 숨을 헐떡거림.


먼저 일어나서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


갑자기 일어나서 웃으면서 1more 시전


살라달라고 함. 아니 정확히는살려달라고 하는 영어가 생각나지 않아, 아이워나 다이 라고 함.


그리고 같이 샤워.


나는 욕조가 있는 방인지 알았는데, 그냥 부스 방이었음. 


다음에는 욕조 있는 방으로 선택하리라 다짐함


부스에서 같이 샤워 후 퇴장.


총평 : 스킬 약간 부족, 얼굴도 베트남 필의 평범, 몸매도 그냥 마른 몸에 가슴이 작음 


             하지만 그것들을 모조리 상쇠하는 애인모드를 가지고 있음. 


             따로 말 안했는데, 2발빼주는 최상의 마인드 소유.



원래는 2번방문한거 한번에 쓸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져서 일단 끊음.


반응봐서 괜찮으면 2번째 방문한것도 보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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