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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쓰는 파타야 후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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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로싸 댓글 0건 조회 851회 작성일 20-02-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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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들 호텔에서 똥싸는 친구를 기다리며 멍때리게 되니깐 나도 모루게 후기 끄적이네


첫 후기니깐 그냥 좋게 봐줘

필자는 방타이 3번째인 초짜야

친구는 방아다이공


저가아시아 4시뱅기 타고 21시 쯤 돈므앙공항 도착했어

지난번 방타이때 예약한 픽업택시를 불러가 1600바트 주고 파타야 앳마1으로 달렸어~


마이크택시 1400바트인데 그냥 잘해주신 사장님께 의리로 예약한건 호구짓이였던거 같아


여튼 돈므앙 첨이라 택시 잡는데서 담배필 수 있을껄로 생각했는데 담배도 못피고 예약한 탹시를 조우하게 된 나는 


레우레우를 외치기보단 중간에 세븐일레븐 들으려서 담배타임을 가지고 싶다고 기사에게 정중히 부탁하고 담배를 하나 물어 피니 


이제서야 방타이한게 실감이나


서론이 길었네 호텔 도착하니 12시 자정이된거 같아 


음기 가득한 소이혹 골목을 담배 두까치를 피며 쓱지나고 비치로드에서 썽태우타고 워킹으로 출격


먼저 간곳은 핀업이야 아고고를 처음온 친구가 너무 좋어 하더군~


대충 칭구랑 한명씩 피업해 맥주 한병에 LD두잔씩 빨려주고 적당히 간만 보구 나와 새벽 2시 가까이 되지만 여기 새벽4시까지 영업한다고 그러네?


아쉽지만 대충 간만 보고 오늘은 첫날이니 피어로 이동


자리 없으니 2층 안좋은 자리에 프로모션 레드에 믹서 시샤깔고 주문을 완료한 후 피어에서 나는 내칭구를 거의 만나지 못해


왕년에 클럽에서 놀았던 친구라 영어 한마디도 잘못하는 녀석이 바로 픽업하러 1층으로 없어지더군 ㅋㅋ


나를 위해 키 168~9에 늘씬한 미녀 푸잉을(내기준) 물어주고 나는 다른여자 픽업하러 간다며 나에게 선물을 주고 홀연히 사라졌지


오늘 나는 푸잉과 함께해 아임 워킹걸 4000카 시전라길래 새벽 3시가 안된 시간을 감안해 3000카에 공정거래를 시전하고 


협상을 타결 했지 물론 그전에 너 집에 언제 갈꺼라고 물어보고 up to you답변을 받은후야


이때 친구한케 카톡이와 밖에서 담배피다 이쁜여자 만나서 롱탐 5000카에 먼저 호텔을 가겠다고


다시 말하지만 이넘는 태국 첨이라 호텔도 못찾아갈텐데 일단 푸잉델꼬 피어로 들어오라고해


호텔위치 구글맵 찍어주고 배운데로 몇가지만 일러줬어

1. 선금줬냐?

2. 집에 언제간데?

3. 혹시 개밥크리 또는 일찍간다하면 반만 주고 보내라


이렇게 친구를 보내고 내 푸잉과 함께 가위바이보 두번 정도 하다가 갑자기 푸잉이 어나더 클럽을 가자고 시전하길래 망설이다 ㅇㅋ 했지


70프로 남은 레드 킵카드를 챙길려길래 내가 후다닥 이름쓰고 킵카드 챙기고


판다클럽에 푸잉손에 잡혀 끌려가~ 가는 중간에 나 돈없어 살짝 기전했는데 푸잉이 유 네버 페이 한마디에 별말없이 갔지


아는 칭구 생일인데 잠깐 인사하자고 같이갔다가 생일인 푸잉 목에 돈목걸이 있길랴 1000카 꼽아주고 500밧 시샤하나 시켜준거 같아


이때 다시 칭구 한테 카톡이와 너 어디냐며


역시 개밥 크리더군 아침 7시인가 6시애 간데서 반만주고 왔데


배운걸 조언해준 뿌듯함을 느꼇어


이 칭구 팬더에서 혼자 돌아다니더만 푸잉 없다면 혼자 피어로 넘어가 다시 연락두절


내 푸잉이 친구 불러줄께 시전 실제로 델꼬옴 왔고 내친구 어딨냐며 혼돈의 상황에서 


그냥 모르겠고 새벽 6시 다되서 호텔가자하고 나오는 중에 칭구가 피어에서 하나 엮어서 델꼬오는걸 조우함


문제는 여기서 호텔로 안가고 원모어 비어 시전했다가 내 푸잉에 손에 끌려 말로만 듣던 리퍼블릭을 가게되지 


아침 8시까지 있다가 호텔로 와서 한 10시쯤 잔거 같아


오후 5시쯤 일어났는데  여기서 1일차 후기를 마무리하고


2일차 후기는 시간되면 쓰던가 아님 말던가 ㅋ


요약

12시 도착 > 핀업 > 피어 > 판다 > 리퍼블릭

왕년 클럽에서 놀았던 방아다 칭구 개밥크리 내상을 비켜가고 일일 2푸잉 완성했지만 우란 체력 고갈 여튼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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