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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8박 솔플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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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코커 댓글 0건 조회 1,498회 작성일 20-02-0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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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연휴때 8박으로 방콕 솔플 다녀온 후기 한번 싸보려고 해


일기처럼 남기고 싶기도 하고 방타이 예정인 형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사실 방콕 8박전에 파타야에서 3박하고 방콕으로 넘어온거라..


파타야 후기는 별게 없어서 간단히 짚고만 넘어갈께ㅜ


첫째날 그냥 소이혹이랑 워킹 아고고 구경 좀 하고 마사지 받고 놀다 혼자 새장먹고 숙소에서 잤어


이튿날은 피어 테이블 잡고 놀아볼까했는데 마침 ㅈㅁ을 구하길래 연락해서 피어 입성..


술 좀 마시고 여느 형들처럼 손목도 잡혀보고 하다가 괜찮은 푸잉이 끌고가더니 술먹여주길래


몇마디 나눴더니 나랑 놀고싶다구 하더라고.. 그러면서 계산기 쳐들고 2500 찍길래 바로 손절때렸어


결과적으로는 후회했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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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mai jung 인가 그러던데 사진에서 -30 생각하면 될꺼 같애


그때가 새벽2시쯤이었나.. 어쨌든 푸잉들 물갈이도 좀 되는거 같고해서 간잽이좀 더 해볼려구ㅋㅋ


근데 영 마음에 드는 푸잉이 없는거야..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포기하고 또 새장 묵자 하고 나가려는데


입구에서 어떤 푸잉이 잡드라고 왜 혼자냐고 자기랑 놀자고ㅋㅋ 한번 훑어보니 와꾸는 뭐 그럭저럭ㅜㅜ


이틀 연속 새장은 좀 아니지싶어서 그럼 바로 호텔가자니까 바로 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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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 보내고 아침에 택시태워 보내고 숙취때메 오후 늦게까지 잠을 더잤어ㅋㅋㅋ


파타야 막날인데 또 소이혹 돌다 피어 가야되나 싶던 찰나에 전날 같이 잤던 푸잉이 연락오더라고


밤늦게까지 놀기엔 다음날 너무 피곤할꺼 같아서 그냥 숙소에 푸잉 불러서 또 굿밤 보냈어


그렇게 파타야 3박 끝내구 방콕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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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니 파타야 일정 잠깐 짚는다는게 말이 너무 길어지네ㅜㅜ


끊어서 갈께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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