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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8박 솔플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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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코커 댓글 0건 조회 1,346회 작성일 20-02-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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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일정 끝내구 방콕올라와서 체크인하니 어느덧 밤 9시더라구


클럽에서 병맥 솔플은 하기싫고 혼자 테이블깔만큼 배포없는 쫄보라서


ㅈㅁ 기웃기웃거리다 한명 발견ㅋㅋ


방타이 여러번 해본 동생이었는데 인상좋고 착해서


결과적으로 이친구랑 3일 연속 클럽만 파게 됐어


아무튼 10시 좀 넘어서 동생이랑 루트 입성했는데 벌써부터 사람이 많더라구


파타야에서 원숭이들만 보다가 루트 오니까 ㅅㅂ 푸잉들이 다 예뻐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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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서 얘기해보니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놀자구 하네? 아 근데 얼굴이 다 괜찮은데


입모양이 먼가 내스타일이 아닌거야 ㅅㅂ. 그래서 일단 동생이랑 얘기해본다하구 들어와


술 좀 더 마시구 있는데 아까부터 있던 옆테이블 푸잉 둘이 말을 거는데.. 와꾸가 좀 아니라


사실 아까부터 계속 눈빛 피하고 있었거든? 홍콩에서 놀러왔대 나 맘에든다는 애가


같이 놀자는데 같이 온 친구 보니까 같이는 놀아도 대줄꺼 같은 느낌이 없어보여서


같이 온 동생이랑 얘기좀 하다가 나는 이 테이블에 합석하고 동생은 다른 테이블에서


푸잉 데리고 나가더라구ㅋㅋㅋ 나도 어찌저찌 홍콩푸잉 2명 데리고 코타왔는데..


나좋다는년이 술이 마오되서 퍼자더라고ㅜㅜ 그래서 같이 온 친구랑 소주 하나까고


대충 놀고 있는데 마오된년 갑자기 없어지대? 전화해도 안받고.. 그러다 겨우 연락됐는데


내가 지 친구랑 노니까 삐져서 혼자 호텔 먼저 갔대 시ㅂ련ㅜㅜ 그렇게 방콕 첫날부터 


내상 당하고 혼자 새장국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이년한테 라인이 하나 날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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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가튼년ㅜㅜ 꺼지라 그러고 낮잠 쳐자구 전날 조각한 동생이랑 밤에 또 루트 출격했어


어김없이 둠칫둠칫거리는데 전날보다는 물이 별로야ㅜㅜ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뻐기고 있는데


끝물즈음 옆테이블에 푸잉 둘이 들어왔어 힐끔 쳐다보니 와꾸 봐줄만하네? 눈치 몇번보다가


촌깨우하면서 통성명하고 말좀 트다보니 같이 놀자고 했어 근데 같이 온 동생이 파트너가 별루였는지


자기는 그냥 전날 만난 푸잉 불르겠다고 호텔로 퇴각하구 내가 얘네 둘 데리고 코타로 또 쏴ㅋㅋㅋ


여기까지 뭔가 어디서 본 내용같지?ㅋㅋㅋ 푸잉들한테 루트-코타는 마치 수학의 정석같은 느낌이야


코타와서 술 더 마시고 노는데 내 파트너 푸잉이 좀 찐텐이라 술쳐먹다 춤추다 물빨하다


혼자 정신나간년처럼 존나 신나게 놀더라구ㅋㅋ 좀 더 놀다 호텔와서 굿밤 보내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나 깨우더니 빠이 치고 바로 나가더라ㅋㅋㅋ 사랑했다 시ㅂ련아.. 아 근데 얘는 라인도 안따고 


사진찍은게 없네ㅜ 어쨌든 다행히 2일 연짱 새장은 면하구 방콕 3일차..


낮잠쳐자구 해장하구 시간 좀 떼우다가 어김없이 조각한 동생이랑 루트 출격ㅋㅋㅋㅋ


일요일이라 처음 금토 이틀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ㅜㅜ


눈에 불을 켜고 주위를 살펴봤어 괜찮은 푸잉이 그닥 없구 텐션도 좀 떨어지는 기분이야ㅜㅜ


근데 저 맞은편에 익숙한 푸잉이 혼자 테이블 잡고 술을 홀짝홀짝 거리고 있는거야


자세히 봤더니 첫날 밖에나와 같이 놀자했던 입모양 이상한 푸잉..ㅠㅠ


처음엔 못본척 눈길 안주다가 새장각이 슬슬 보이길래 라인 날렸어 같이 놀자구ㅋㅋ


사실 첫날 얘한테 뺀찌놓구 홍콩푸잉 데리고 나간거라 거절할줄 알았는데 콜하더라?


조각한 동생도 마땅한 애가 없었는지 전날 푸잉 불러서 그렇게 넷이 코타가서 한잔했어


솔직히 넷 다 별로 가고싶어한거 같지 않은데 왜 갔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 맥주 몇잔 마시고


각자 호텔로 찢어졌어ㅋㅋㅋ 푸잉이랑 굿밤 보내고 아침에 일있다면서 부랴부랴 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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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거지같아서 미안ㅎㅎㅎ 사진 많이 찍을라구 했는데 막상ㅈ이 뇌를 지배하면 잘 안찍게 되더라구ㅋㅋ


아무튼 그렇게 푸잉 보내고 어김없이 낮잠 퍼질러 자면서 방콕 3일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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