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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쌀까에서 배우고 간 방콕 개초보 후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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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런 댓글 0건 조회 2,720회 작성일 20-02-2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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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방문했던 방콕 후기를 머릿속에서 쥐어짜듯


작성했어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그래도 받은게 있으니


허접하지만 정보를 나눠야 할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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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한테 배우고 가서 재미있게 놀다 온 뉴비입니다


근데 글빨이 애자라 이해부탁드립니다.

편한 반말체니 이해 부탁드려요



방콕에 도착을 했어

근데 생각보다 안더워. 내기억으론 예전엔 엄청 더웠는데



그렇게 수안나폼에 도착을 하였지

택시를 탈려고 갓는데 이게 줄이 엄청나게 많은거야. 슈밤 이걸 기다려야 하는 생각도 좀 들었어

형들처럼 고수들은 딴방법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했는데 기다리는거밖에 답이 없더라


그래서 기다리는데

태국 행사를 하는 여자들인지 빤짝이 옷을 막입고 한 10명정도가 기다리더라고

와 다이뻣어 어리고 ㅎㅎㅎ 오예 방콕은 이런대구나 하면서 ㅎㅎㅎㅎ 기분이 좋더라



한 30분쯤 기다리다 택시를 탔어

택시를 타서 호텔 바우처 보여주고 갔지 근데 이 택시가 뒤에서는 미터기를 못보게

멀 주렁주렁 달아놓았어 미터기를 켯는지 껏는지도 모르게말이야

한 3천바트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더라 ㅎㅎㅎ


그렇게 떨면서

호텔에 도착을 했지 근데 480밧이래~ 그래서 500밧주고 잘가라고 햇어! 다행이지머



그래서 친구랑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올라갔어

각자 방으로가서 씻고 세팅하고 모였어 그리고 우린 시간이 늦은 관계로

테메를 가기로 합의를 봤어



택시를 타고 테메를 갔는데 별로 안걸리더라고 그냥 걸어올껄 그랬나

말로만 듣던 테메에 도착을 했는데

앞에 진짜 형들이 말한데로 레이디보이형들이 우루루잇는거야


왜이렇게 무섭게 생겼어 엄청 쫄았네~~~ 하여간 떨리는 마음으로 담배한대 피고 들어 갈려고 하는데

슈바 한국사람 20명이 우루루오는겨 나와 친구는 한국사람인척 안할려고 영어로 대화했지

되지도 않는 영어로 "왓더뻑 오케이?" 이런 대화말이야


그런데 한국사람들 20명이 안들어가고 입구에 있는거야 가이드는 여기가 테메다

여기가 천국이야 이러고 있고


한 20명이 난 무슨 조커인줄 알았어

그러더니 우루루 20명이 들 어가는거야


친구랑 나랑 담배피고 심호흡하고 갈려고했는데 슈밤바~~~~ 한 20명들어가니까

못들어가겟더라고 ㅜㅜ 내가 머 딸려서 그런게아니라

진짜 익명성이 보장되는 나라에와서 주위 눈치 안보고 놀려고 타국까지 나왔는데

이건머 20명이 들어가버리니 진주찾기도 좀 그렇고 해서 안들어갔어

그래서 친구놈이랑 작전 변경을 했지 "야! 내일오자 오늘은 아고고를 가는거야" 하고

나나로 돌렸지 길을 모르는 관계로 바로앞에 나나가있는데도 택시를 잡았어 나나요~ 하고 나나를 입성했지



나나에 입성을 했는데 내가 상상하기로는 길이 쭈욱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만?

생각보다 매우 작더라?? 그래서 어짜피 형들이 이야기해준 말대로

아고고는 그냥 돌아다니다가 쉴때 쯤 아고고가서 맥주나 먹는곳이고 눈요기나 하는곳이라고 하길래 아무곳이나 들어갔지




일단 거기있는 아고고는 전부 들어가본거 같아 한 업소에 맘에드는 에이스들이 한두명씩 있었어

하지만 형들이 알려준데로 아고고는 그냥 쉬어가는 데라고 들은게 하도 많아서 초이스는 하지않앗어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어차피 테메에서 4천주나 그게 그거드라



에이스들 대충 5천 6천부르던데 비파인내고

한 7천이면 에이스들이랑 놀수있더라 하지만 형들이 하지 말라는 짓은 안했어. 나 착하지?



오늘은 일단 구경만했는데

다 구경하다 보니까 한가지 팁을 찾았어. 에이스들은 문쪽을 보고 춤을 추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형들이 레이디 드링크를 사주다보면 호구 인증된다고 해서 각 가게 에이스들만 불러서 한잔씩 줬지



외국어 태국어 안되는 나로서는 불러도 대화가 안되니 짜증나 죽는줄알았어

못생겨서 한국에서도 이빨로 먹고 사는데 이건머

대화가안되니 답답하드라고 이름 나이 너 뷰티플하다 이거하고 나면 슈바 하우머치여

하여간 답답한마음에 아고고는 내일와서 조지자 하고 친구랑 무슨 개마냥 모든가게를 섭렵했지

그리고 구경좀하고 몇몇 고수형말대로 클럽에 갈려고 했지 근데 술먹을 힘이 없는거야 ㅜㅜ

그래서 이일을 어쩌지 하고 정처없이 돌아다녓어 ㅜ


그러다보니 2시가 되어 아고고도 문을 닫고 불이 꺼지더라고 근데 불꺼지니까 비파인안된 애덜이 나나앞에 있데?

러시아 레이디보이형들 전부 다 있더라고 아근데 문제는 나나는 레이디보이가 천국인가봐

먼 다 레이디보이냐.... 그래서 진짜 여자도 다 레이디보이로 보이고 해서 무서워서

옆으로 도망쳐 나왔어


샹칼 근데 여기서 호구인증을 해버린 일이 발생하게 된다

친구놈이랑 워낙 힘든 나머지 어떻게 할까하고 있는데

슈바 그 택시기사들이 하나씩 들고있느거 있자나 머만하면 보여주는거 처음엔 우린 부푼꿈을 갖고온 태국이라

택시기사가 추천해주는곳은 가지 않으리 했지만 더이상 아는정보가 없었기에 2차 클럽가서 술먹기도 짜증나고 해서 슈바

그냥 가자 하고 갔지 택시를 타고 어디 골목을 들어갔는데 슈바 이건 천국이여



시간이 늦었는데도 여자들이 엄청 많은거여

일단 나나앞 레이디보이한테 지친 우리는 여기가 천국이다하고 앉아서

애덜 스캔을 하기 시작햇어 그러나 어디든 난 왜 에이스가 2명뿐이 안보이지 2명 있더라

그래서 친구놈한테 야 "저기 둘 괜찮타 그치?" 그래서 초이스를 했어

너무 힘들어서 진짜 덕 쌓을 힘도 없었어. 하지만 우린 힘들내어 초이스를 하고



호텔로 가서 연예좀 할려했어

씻는데 개졸려 그래서 잠깐 몇분간의 역사를 이룬후에

슬슬 노곤노곤해지는데 그때가 한 4시인가 롱 끊어서 왔는데 푸잉이 집에 간다더라?

쏘리 그러더라고 슈바 난 롱 끊어서 왔는데 한 1시간 놀다가 간다는게 말이되냐? 젠장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래 가세요~~ BYEBYE~~~ IM SLEEP 전잘께요 하고 보내 버렸어

그렇게 호구인증을 하고 낼은 호구 인증을 하지 않겟다 결심하고 깊은잠에 들었어

친구에게 물어보니.. 나랑 똑같은 시간대에 나간다고해서 보내줬다고 하더라 ㅠㅠ;

전부 호구 당했던거지 시발시2발


그 테메 단체 관광객만 아니었으면 시~불



둘째날, 클럽후기는 나중에 쓸께 힘들어



아참 클럽후기 쓰기전에 물어볼께 있는데 도데체 클럽에서 어떻게 꼬시는거야 난 답이 안나오던데

만약 내가 외각 테이블이고 스켄하다가 맘에드는 여자애가 저기 중간에 있음 거길뚫고 가서 말을 걸어야 되는거야?



그걸 어떻게 뚫어 형들은?


암튼 곧 2탄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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